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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7000억원 규모 안양 평촌 '지스퀘어' 판다
GS리테일이 경기도 안양시 평촌신도시 소재 복합쇼핑센터인 '지스퀘어' 를 매각한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오는 14일께 지스퀘어 부지 및 쇼핑몰 입찰 서류를 접수한다. 지스퀘어는 프라임급 오피스빌딩과 롯데백화점 평촌점과 롯데시네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매각 대상은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인..
2016.07.14
이서윤 기자
거품 빠진 LINE 평가, 차분해진 네이버 주가
모바일메신저 라인(LINE)의 상장을 앞두고 네이버 주가가 차분해지는 모습이다. '주당 100만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하늘을 찔렀던 2년 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라인의 가치(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근거없는 낙관론이 어느 정도 조정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라인 공모가가 당초 예상보다는 낮지만, 수요예측 과정에서..
2016.07.14
이재영 기자
제약사 신용도 '청신호'…투자자 관심 끌려면 '성공사례' 늘려라
뜨거운 바이오 투자열기에 보수적인 크레딧시장의 시각도 변하는 분위기다. 몇몇 대형 제약사는 신용등급도 오르고 채권시장의 환대 속에 성황리에 회사채를 발행했다. AA 신용등급 제약사의 출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장밋빛 전망은 시기상조다. 연구‧개발(R&D)과 투자는 한창 이뤄지고 있지만, 그 성과가..
2016.07.14
김진성 기자
'모험'보단 '안전'…제약업계 만연한 '보신주의'
투자 시장에선 중후장대(重厚長大) 산업이 지고, 신수종 산업이 부상하고 있다. 국내 최대 삼성그룹이 뛰어들었고, 한미약품이 ‘잭팟’을 터뜨린 바이오산업은 가장 뜨겁다. 정작 제약업계에선 이 열기를 체감하기 어렵다. 업계에선 외국인들이 찾는 한국의 의료기술에 비해 제약 시장 수준은 떨어진다는 자조 섞인 평가가..
2016.07.14
이도현 기자, 김진성 기자
제약·바이오, PEF 주요 투자처로 부상
PEF들이 제약·바이오 산업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투자 받길 원하는 기업들이 많아 투자기회 발굴이 비교적 쉽고, 기업공개(IPO) 또는 주식 전환을 통한 투자 회수 기반이 확보된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다른 투자에 비해 수익률도 높다. 투자 대상의 전문성이 관건인데, 바이오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전문투자운용사도..
2016.07.14
한지웅 기자
바이오·제약 산업 몸값 높아질수록…기관투자자들은 '주저'
바이오와 제약산업은 여전히 뜨겁다. 지난해 한미약품(7조8000억원)을 비롯해 동아에스티(700억원)·크리스탈지노믹스(3500억원) 등의 기술수출과 중·소형 바이오사의 연구개발(R&D) 성과는 시장의 기대감을 키우는데 충분했다. 짧게는 2~3년이 걸리는 임상단계를 수 차례 거쳐야 하는 신약개발의 특성상 바이오업체들은..
2016.07.14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IPO 대박주로 등극한 바이오…시초價만 반짝, 검증은 '아직'
바이오 투자 열풍이 한국을 휘몰아치고 있다. 기관은 물론, 개인투자자들도 너나 할 것 없이 '바이오 테마주' 찾기에 한창이다. 덕분에 기업공개(IPO)시장은 예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바이오 기업들이 상장 대기 중이다. 불과 2~3년 전만해도 한 해 상장되는 바이오 기업은 7개 남짓에 불과했다. 그러나 작년 한미약품..
2016.07.14
조윤희 기자
[M&A 리그테이블] 'ING생명·쌍용양회' NH證, 인수금융 시장 석권
ING생명의 자본구조재조정(리캡)과 쌍용양회 인수금융을 주선한 NH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국내 M&A 금융주선 시장 1위에 올랐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2016년 상반기 M&A 인수금융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5건, 8864억원의 인수금융을 주선했다. 한앤컴퍼니의 쌍용양회 인수금융(7800억원)이 순위에 반영됐다. 3곳의..
2016.07.14
이서윤 기자
채권단 "금호타이어 9월 매각공고"
채권단이 금호타이어 매각을 추진하기에 지금이 적기라는 결론을 내렸다. 9월 중 공고를 내고 매각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13일 금호타이어 주주협의회(채권단)는 실무자 회의를 열어 매각 타당성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매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매각주관사 크레디트스위스(CS)는 이 자리에서 지금 매각을..
2016.07.13
위상호 기자
LINE, 해외 호평 불구...이용자 편중ㆍ스톡옵션 물량 부담
일본과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라인(Line)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한 연간 매출액, 수익성 개선, 부진한 사업 구조조정과 신사업 전망이 투자 매력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 상황에서 라인의 한계도 명확하다는 지적이다. 회사 측도 증권신고서에..
2016.07.13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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