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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MG손보·KDB생명, RBC비율 '빨간불'
흥국화재의 보험금 지급여력비율(RBC)이 150% 밑으로 떨어졌다. MG손보, KDB생명도 RBC비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이들 회사의 재무건전성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14일 금융감독원은 3월말 기준 보험회사의 RBC비율이 273.9%로 지난해 말 267.1%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생명보험사는 284.7%, 손해보험사는 251.4%를 기록했다...
2016.06.14
양선우 기자
범한판토스, 하이로지스틱스 흡수합병 결정
범한판토스는 자회사 하이로지스틱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합병 목적은 두 회사의 물류사업을 통합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범한판토스는 하이로지스틱스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 비율은 1:0이다. 8월 1일이 합병기일이다. 범한판토스는..
2016.06.14
위상호 기자
"이랜드 재무리스크 해소, 이랜드리테일 IPO에 달렸다"
이랜드리테일 기업공개(IPO)가 그룹 재무구조 개선의 '열쇠'로 떠올랐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3일 '이랜드그룹이 추진하는 자구계획에 대한 시나리오 테스트' 리포트를 통해 이랜드그룹이 재무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선 이랜드리테일의 IPO가 성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킴스클럽·티니위니 등 단순 사업부 매각..
2016.06.14
박하늘 기자
삼표-유진, 동양시멘트 소수지분 인수전서 재격돌할까
동양시멘트 지분 19.09% 인수전에서 레미콘업계 맞수인 삼표그룹과 유진그룹의 경쟁이 다시 벌어질지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동양시멘트 경영권 매각에선 삼표그룹이 유진그룹을 제쳤고, ㈜동양 지분 경쟁은 유진그룹의 승리로 일단락됐다. 두 회사의 경쟁은 이번 매각의 성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일..
2016.06.14
위상호 기자
2분기도 손실 못 피한 한화證...결국 계열사에 SOS
한화투자증권이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본격적인 경영정상화 작업에 돌입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적자가 예상되자 회사 측이 처음으로 자구책을 내놓은 것이다. 주주배정증자 방식이 유력한 가운데 계열사의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2016.06.14
조윤희 기자
보험사 감독회계 기준 개정에 박차 가하는 금감원
금융감독원이 IFRS4 2단계 도입에 맞춰 보험사 감독회계기준 개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는 영향평가를 실시해 세부적인 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보험업계에선 예상보다 빠른 금감원의 움직임에 당혹감을 표하고 있다. 금감원은 지난 4월 보험사 감독회계 기준 개편 관련해 설명회를 열었다. IFRS4 2단계..
2016.06.13
양선우 기자
연이은 好실적에 잠잠해진 석유화학 구조조정
석유화학 구조조정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분위기다. 기업들이 연이어 좋은 실적을 냈고, 공급과잉에 시달리던 제품들의 시황도 개선됐기 때문이다. 시장논리에 맡기자고 주장해 온 업계에선 더이상 정부가 나설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 정부 또한 한 발 물러난 모양새를 취하며 기업 자율에 맡기는 식으로 구조조정 방향을..
2016.06.13
김진성 기자
롯데그룹 "수사 적극 협조…호텔롯데 상장 물리적으로 어려워"
롯데그룹이 최근 검찰의 압수수색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사과의 뜻을 표하며 몸을 굽히면서도 국부 유출 논란 등 일부 논란에 대해선 해명했다. 롯데그룹은 12일 "최근 검찰 수사로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라며 "압수수색을 비롯한 모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2016.06.12
이재영 기자
네이버 라인 7월 美·日 동시 상장…공모규모 1조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 라인이 7월 미국와 일본에서 동시 상장한다. 일본 라인은 10일 공시를 통해 오는 7월 미국과 일본에서 상장한다고 밝혔다. 라인은 기업공개를 위해 신주 3500만주를 발행하고, 1조585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중 일본 투자자 대상으로 1300만주, 일본외 해외 투자자 대상으로 2200만주를..
2016.06.10
조윤희 기자
'압수수색' 호텔롯데, 7월 상장 사실상 물 건너갔다
호텔롯데가 검찰의 전격적인 조사를 받으며 7월 상장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졌다. 검찰의 수사 범위가 호텔롯데의 회계비리에 맞춰져 있어, 투자자들이 재무제표를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란 분석이다. 한 차례 일정을 연기한 호텔롯데가 또다시 신고서를 정정할 경우, 7월말까지인 상장 예비심사 유효기간 내 일정을 맞추기도..
2016.06.10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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