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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회수 전념"…우리PE, 재도약 노린다
우리프라이빗에쿼티(우리 PE)가 해묵은 투자 건을 정리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회수 성과를 기반으로 블라인드(Blind) 펀드 조성 및 신규 투자를 재개한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우리PE의 투자는 2012년 이후 멈췄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PE는 동시에 세 건의 투자회수를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거래 절차를 일단락..
2016.06.03
이서윤 기자
경남권 지방은행, 철강업 여신 리스크 가장 크다
5대 취약업종 중 하나인 철강업의 부실화가 진행되면 지방 은행들이 비교적 더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특히 경남권 은행들의 철강업 여신 규모가 자산 대비 큰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 동국제강 등 철강 산업단지가 경남 지방을 중심으로 위치한 까닭이다. 부실에 대비한 익스포저(위험노출)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2016.06.03
박상은 기자
㈜동양 "유진그룹 ㈜동양 실질 지배력 없다"
㈜동양이 2일 최근 단일 최대주주로 올라선 유진그룹에 대해 실질적 지배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진기업은 지난 30일, 파인트리자산운용(이하 파인트리)이 보유하고 있던 ㈜동양 지분 10.03%를 인수해 단일 최대주주(20.05%)로 올라섰다. 유진기업은 향후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신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양 측은..
2016.06.02
한지웅 기자
이랜드, 티니위니 중국에 매각 추진…거래價 2조원대 전망도
이랜드그룹이 중국 법인의 캐릭터 패션브랜드 '티니위니' 매각을 주관할 투자은행으로 중국국제금융공사(CICC)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나섰다. 예상 매각금액은 중국 증시에 상장된 의류 업체들의 가치를 고려했을 때 2조원을 웃돌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1일 이랜드그룹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ICC와..
2016.06.02
황은재 기자
수완에너지, 매각 실패
경남기업이 수완에너지 매각에 실패했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매각주관사 딜로이트안진)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26일 수완에너지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두 곳을 검토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최저매각가격을 넘지 못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경남기업은 회사매각에 앞서 보유하고 있는..
2016.06.02
한지웅 기자
SK㈜ C&C “데이터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해 경쟁력 강화”
SK㈜ C&C가 ICT 융합사업을 통해 데이터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제시했다. 이호수 SK㈜ C&C 사장(IT서비스사업장 겸 ICT R&D센터장)은 1일 서울 종로 SK서린빌딩에 열린 IT사업전략 설명회에서 “2020년부터 디지털 기술발전으로 사회뿐만 아니라 기업환경도 많이 바뀌었다”며 “클라우드·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을..
2016.06.02
김진성 기자
은행권 부실채권 31조3000억…조선·해운에 몰렸다
국내 은행권 부실채권 비율이 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실채권은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조선·해운업에 집중됐다. 금융감독원이 2일 발표한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에 따르면, 올해 3월말 은행권 부실채권 규모는 31조3000억원이다. 지난해 말보다 1조3000억원이 증가했다. 1분기 중 대손상각 등 6조2000억의 부실채권이..
2016.06.02
박상은 기자
부동산 신탁기업 한국자산신탁, 7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부동산 신탁 전문 기업 한국자산신탁이 1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가증권시장 상장 절차에 나선다. 한국자산신탁(이하 한자신)의 공모예정가는 9100원~1만300원으로 예상 공모규모는 2484억~2812억원이다. 공모주식수는 약 2730만주로 확정됐다. 한자신은 오는 23~24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7월..
2016.06.02
조윤희 기자
4월, 경영참여형 PEF 12건 1조3668억원 설립
올해 4월에는 MBK파트너스와 한앤컴퍼니, 스틱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펀드 설립이 활발했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4월 중 12건, 1조3668억원의 경영참여형 PEF가 새로 만들어졌다. 설립규모는 3월에 비해 1조원가량 늘었다.MBK파트너스는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사업부 인수를 위해..
2016.06.02
위상호 기자
새마을금고, 2.2조 딜라이브 인수금융 연장 '동의'하기로
2조2000억원 규모의 딜라이브(옛 씨앤앰) 인수금융 만기 연장 및 채무조정안에 반대 입장을 밝혀온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의견을 바꾸기로 했다. 새마을금고의 결정은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국민연금과 수협은행의 의사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31일 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오는 2일..
2016.06.02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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