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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외면받는 민자발전, 열병합발전은 예외
민자 발전사들의 신용등급이 또 한 번 무더기로 떨어졌다. 공급과잉, 그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다. 한 때는 사업 안정성으로 주목받았지만 이제는 민자발전업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시선은 냉랭해졌다. 그런 와중에서도 열병합발전은 우려에서 다소 비켜선 모습이다.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앞세워..
2016.06.02
김진성 기자
신동빈 효과? 국내기관 50여곳 호텔롯데 IR 요청
역대 최대규모의 기업공개를 진행하는 호텔롯데에 국내 기관투자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관들의 관심이 공모가에 어떻게 반영될 지 주식시장의 관심이 모인다. 31일 호텔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다음달 2일부터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설명회(IR) 일정에 돌입한다. 20일가량 진행되는 IR 기간동안..
2016.06.02
조윤희 기자
두산중공업, 자사주 731만주 처분 결정…1696억 규모
두산중공업이 1일 전체 지분의 6.89% 해당하는 자사주 731만20505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2일이며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주당 처분 가격은 2만3200원이며, 전체 처분 예정금액은 약 1696억5000만원이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자사주 처분 목적은 부채비율 개선을 통한 재무구조 안정화"라고..
2016.06.01
박상은 기자
현대중공업 자구안 잠정 승인…3조5000억 경영개선 시동
현대중공업이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으로부터 자구안을 잠정 승인받았다. 현대중공업은 2018년까지 유가증권·부동산 매각, 비조선 사업부 분사, 인력 구조조정 등을 골자로 하는 자구안을 실행해 총 3조5000억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1일 "지난 31일 오후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으로부터 자구안에 대한..
2016.06.01
김은정 기자, 박상은기자
두산밥캣, 1억2000만달러 차입금 조기 상환
실적이 개선된 두산밥캣이 지난 2014년 조달한 차입금 일부를 상환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일 자회사 두산밥캣이 지난 2014년 차입한 17억달러 중 1억2000만달러를 조기 상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11월에 1억 달러를 조기상환데 이은 두번째 조기 상환이다. 두산밥캣은 북미 시장에서 실적 호조로 지난해 매출 4조408억원,..
2016.06.01
박상은 기자
[DCM 리그테이블] ABS 주관·인수 순위(2016. 5)
5월 자산유동화증권(ABS) 주선 시장의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미래에셋대우(옛 대우증권)가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31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발행된 ABS는 총 6조3543억원어치다. KB투자증권은 경쟁사 중 처음으로 주선금액 1조원을 넘어서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산은캐피탈과 SK텔레콤이..
2016.06.01
박하늘 기자
[DCM 리그테이블] 일반 회사채 주관·인수 순위(2016. 5)
NH투자증권이 5월에만 7300억원어치 주선 실적을 올리며 선전했다. 1위 KB투자증권과의 점유율 격차를 3.6%포인트로 좁혔고, 3위 한국투자증권과의 격차는 7.9%포인트로 벌렸다. 31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1~5월에 발행된 회사채(여신전문회사채 포함, 일괄신고 제외)는 총 12조8880억원어치다. 지난..
2016.06.01
박하늘 기자
[DCM 리그테이블] 전체 회사채 주관·인수 순위(2016. 5)
KB투자증권이 2위와의 격차를 벌리며 1위 자리를 지켰다. NH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2위로 다시 올라서는 등 2위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31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1~5월에 발행된 회사채(여신전문회사채 포함, 일괄신고 제외)·자산유동화증권(ABS)은 총 19조2423억원어치다...
2016.06.01
박하늘 기자
[M&A 리그테이블] 일찍 온 더위, M&A 거래 소강상태
5월 인수·합병(M&A) 시장은 지난달 대형 M&A의 등장 이후 정중동(靜中動)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문사들의 리그테이블 순위에도 큰 변화가 없었다. 이달에는 현대증권(1조2500억원)과 두산DST(6950억원) 매각이 잔금 납입을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현대부산신항만(3500억원)과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HRSG) 사업부(3000억원),..
2016.06.01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ECM 리그테이블] 전체·유상증자 주관·인수 순위 (2016. 5)
NH투자증권이 2016년 5월 주식시장(ECM) 주관·인수 1위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2강 체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래에셋대우·대신증권·동부증권이 치열하게 3위권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다. 31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5월 중 해태제과식품 기업공개(IPO) 공동대표주관을..
2016.06.0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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