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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의 '커머스 올인'…SK텔레콤 투자자는 불안감 ‘증폭’
SK플래닛이 e커머스(e-commerce) 투자자금 유치에 한창이다. 회사는 대규모 투자를 예고했다. 시장은 반신반의하는 분위기다. 적자기업을 업계 1위로 만들만한 차별화한 전략이 안 보인다는 평가다. 모회사 SK텔레콤의 투자자들이 느끼는 불안감도 커졌다.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 심사 지연, SK하이닉스의 수익성 하락 외에도..
2016.05.26
김진성 기자
자산 100조 시대 연 한화생명 …떨어지는 운용수익률·RBC비율 고민
한화생명이 자산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한화그룹에 인수된 지 15년만의 일이다. 하지만 마냥 기뻐 할 수만은 없다. 불어난 자산만큼 풀어야 할 숙제도 커졌기 때문이다. 저금리 영향으로 운용수익률이 크게 떨어진데다, ‘꼼수’로 올려 놓은 지급여력비율(RBC)은 다시금 하락했다. 높은 금리의 최저보증이율 상품은..
2016.05.26
양선우 기자, 조윤희 기자
SPP조선 채권단-SM그룹 힘싸움 계속…“MOU대로” vs “400억 더 깎자”
SPP조선 매각을 두고 채권단과 SM그룹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다. 채권단은 양해각서(MOU) 상 한도 이상의 조정은 어렵다는 입장이고, SM그룹은 추가비용 발생을 이유로 가격을 더 깎아야 한다며 맞서고 있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PP조선 채권단은 지난 20일 SM그룹에 주식매매계약서(SPA) 최종안을 발송했다. SPA엔..
2016.05.26
위상호 기자
호텔롯데, "신동빈 회장 경영권 안정적" 자체 평가
기업공개를 앞두고 있는 호텔롯데가 신동빈 회장의 경영권에 대해 '안정적'이라고 자체 평가했다. 신동주 전 회장과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해서도 경영권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18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호텔롯데는 "광윤사(5.45%)를 제외하고는 최대주주인 롯데홀딩스 및 L투자회사,..
2016.05.26
조윤희 기자
딜라이브 인수금융, 채무조정 여부 27일 결정난다
2조2000억원 규모 딜라이브(옛 씨앤앰) 인수금융 리파이낸싱(Refinancing) 향방이 27일 판가름 난다. 이날까지 대주단의 동의를 얻지 못하면 인수금융 대출은 부도 위기에 처한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딜라이브 대주단은 지난주 회의에서 오는 27일까지 인수금융 만기 연장 및 채무조정에 대한 동의서를 받기로 했다...
2016.05.26
이서윤 기자
신한금융 사회공헌활동, 공존·공감·공생으로 차별화
신한금융그룹은 실질적이고 차별화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그룹의 모든 계열사 CEO가 참석하는 사회책임경영협의회를 설치했다. 그리고 사회공헌 활동을 계열사 경영평가에 반영함으로써 사회공헌 실천문화가 조직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2015년에는 그룹의 사회책임경영에 대한 방향성 수립..
2016.05.26
인베스트조선 기자
HRSG 사업부 판 두산건설, 1500억규모 BW발행 추진
두산건설이 15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 발행을 추진한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신영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 조만간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투자자 모집은 공모방식으로 진행한다. 신영증권이 500억원, 유진투자증권 300억원, 한국투자증권·KTB투자증권·유안타증권..
2016.05.25
한지웅 기자
삼정KPMG 김교태 대표이사 재선임
삼정KPMG는 25일 정기사원총회를 열고 김교태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앞으로 5년 간 삼정KPMG를 이끌게 됐다.김 대표이사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감사위원회 지원센터'를 출범하는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과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해 업계를 선도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삼정KPMG가..
2016.05.25
김은정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美·日 전철 밟을라…불황기 대비 기초체력 길러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두 국적 항공사들의 수익성 지표가 비용절감과 수요상승에 힘입어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한숨을 돌리기엔 이르다. 아시아 항공시장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매출·자산 규모가 비슷한 다른 외항사들에 비해 재무적 완충력이 취약하다. 두 항공사의..
2016.05.25
김은정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시점, 美화이자에 달렸다
경쟁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이 가시화된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연내 상장을 최우선에 두고 일정을 조정 중이다. 재무적 투자자(FI)와 기업가치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화이자와의 협약 내용이 상장 시점을 결정하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미국 론칭..
2016.05.25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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