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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PE, 코오롱그룹 하폐수 사업 인수
스탠다드차타드프라이빗에쿼티(SC PE)가 하수·폐수처리 사업을 인수한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SC PE 계열의 핀벤쳐스(Finventures(UK) Limited)에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지분을 65%를 SC PE 측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거래 금액은 약 886억원이다. SC PE 측이 보유 중인 코오롱에너지 보통주..
2016.05.18
이서윤 기자
이름 바꾼 NH-아문디운용 "해외투자 주력할 것"
농협금융지주 계열 자산운용사인 'NH-아문디자산운용'이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투자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NH-CA자산운용으로 출범한지 9년만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18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NH-아문디 랑데부' 글로벌 시장설명회를 열었다. 2003년 농협CA투자신탁운용, 2007년 NA-CA자산운용이라는 이름에 이은 세번째..
2016.05.18
박상은 기자
호텔롯데, 5兆대 사상 최대 IPO 공모
호텔롯데가 국내 기업공개(IPO) 사상 최대 공모에 나선다. 예상 규모가 5조원을 훌쩍 뛰어넘어 6조원에 육박한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상장 안건을 확정할 예정이다. 호텔롯데는 신주 25%를 모집하고 구주 10%를 매출해 총 5조~5조7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계획을 세웠다. 구주매출에는..
2016.05.18
조윤희 기자
삼부건설공업 재매각…이번엔 법원 눈높이 맞출까
삼부토건은 4일 삼부건설공업 지분 99%을 재매각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달 치러진 본 입찰에 참여업체 3곳 모두 법원이 정한 최저 매각가를 넘지 못해 유찰된 데 따른 것이다. 법원의 최저매각금액은 800억원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삼부토건의 회생계획안엔 삼부건설공업의 매각을 통해 약 743억원의 회생채무를 변제할..
2016.05.18
한지웅 기자
유진PE, 한국자산평가 인수 완료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가 한국자산평가를 인수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유진PE는 지난달 말 리더스제이호 사모투자전문회사(PEF)로부터 한국자산평가 지분 84.64%를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370억원이며, 인수를 위해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앵커출자자로 참여하는 프로젝트펀드를 결성했다. 유진 PE는 지난 2월..
2016.05.18
위상호 기자
"SK 클라우드, 기업고객·파트너십 앞세워 거대시장 잡는다"
신현석 SK㈜ C&C 클라우드Z 사업본부장(사진)은 “클라우드에 대해 할 이야기가 많다”며 입을 열었다. “국내 기업들의 사업방식을 보면 데이터센터를 임차하고, 운영인력들을 파견하고, 그 설비를 24시간 가동해야 합니다. 운영비와 인건비가 엄청난거죠. 한국시장만 봤던거죠. 반면 미국은 스타트업들도 설립할 때부터..
2016.05.18
김진성 기자
농협銀, 고정이하여신 적립금 비율 상향조정한다
농협은행이 대대적인 여신 재분류와 함께 이미 분류된 고정이하여신의 충당금 적립 비율부터 높이는 작업을 검토하고 있다. 이달 초 김용환 농협지주회장이 조만간 농협은행이 '빅배스'에 착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다. 농협은행의 올해 1분기말 고정이하여신(NPL)커버리지 비율은 82.7%다. 강제사항은 아니지만..
2016.05.18
박상은 기자
법정관리 영화엔지니어링, 청산가치보다 계속기업가치 더 높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영화엔지니어링의 계속기업가치가 청산가치보다 더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16일 법원 및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영화엔지니어링의 조사위원인 EY한영의 실사 결과 회사의 계속 기업가치는 약 650억원, 청산가치는 약 500억원으로 조사됐다. 회사는 6월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2016.05.18
한지웅 기자
국민銀, 차세대전산 틀 짠다…KB사태 후 2년만
국민은행이 새로운 차세대시스템 구축 전략을 세우기 위한 물밑작업에 들어갔다. 지난 2014년 주전산기 교체를 둘러싼 갈등으로 경영진과 이사회를 물갈이한지 2년만이다. 국민은행은 최근 진행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컨설팅 제안 재입찰에 AT커니와 딜로이트컨설팅이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차세대 시스템..
2016.05.18
박상은 기자
롯데로지스틱스, 현대로지스틱스 8.44% 인수
롯데제과에 이어 롯데로지스틱스도 현대로지스틱스 지분을 추가로 인수하기로 했다. 롯데로지스틱스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이지스일호가 보유한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8.44%(254만1547주)를 인수하기로 했다. 유가증권 외에도 향후 회사 발행주식을 인수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 22만7971주도 함께 취득한다. 총 인수금액은..
2016.05.17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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