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대우 회장 취임…사명도 공식 변경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미래에셋대우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다. '대우증권 주식회사'였던 사명도 '미래에셋대우 주식회사'로 변경됐다. 미래에셋대우는 13일 오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정관 변경은 ▲사명을 변경하고 ▲부회장직을 신설하며 ▲등기이사가 아니더라도 이사회..
2016.05.13
이재영 기자
위기에서 해법 찾은 글로벌 건설사...“천편일률 사업구조 탈피해야”
국내 건설업의 위기는 '현재진행형'이다. 조 단위 손실을 기록해 온 해외 사업은 추가 손실 여부도 파악을 못 하고 있다. 저유가로 중동 시장 침체가 이어지며 먹거리 확보도 쉽지 않다. 글로벌 건설사들도 과거 저마다의 생존 위기에 직면했다. 기술력 확보에 집중해 경쟁력을 키운 벡텔(Bechtel)부터 전통적 '건설'에서 탈피해..
2016.05.13
차준호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을 바라보는 삐딱한 시선
"회사 상장(IPO)이 어렵다구요?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요즘 뜬다는 '바이오'에 전념한다는 자회사 A를 하나 세우세요. 그 다음에 '외국회사가 A사 주식 상당량을 나중에 사갈지 모른다'라고 공시한 후 자회사(종속기업) 리스트에서 빼는 겁니다. 그러면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되고 귀사가 보유한 A주식을 지분법으로 평가할 수..
2016.05.13
현상경 기자 / 부장
하나금융·우리銀, 캄보디아 금융사 프라삭 매각 본입찰 참여
하나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이 지난달 29일 치러진 캄보디아 소액대출회사(MFI, Microfinance Institutions) 프라삭(PRASAC)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 참여했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프라삭 인수를 검토하던 국내 금융회사 중 하나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이 본입찰 서류를 제출했고, KB금융지주는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2016.05.13
위상호 기자
동국제강 "브라질 고로 빠른 정상화 가능할 것"
동국제강이 브라질 CSP제철소의 빠른 정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국제 슬래브 가격이 급격히 상승세를 보이면서다. 동국제강은 12일 을지로 소재 본사 페럼홀에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그간 경영성과와 함께 향후 브라질 CSP제철소의 운영·사업 계획을 밝혔다. CSP제철소 화입식은 다음달 10일로 예정돼 있다...
2016.05.12
박하늘 기자
한화케미칼, 1Q 영업익 1428억…전년 比 458%↑
한화케미칼은 1분기 매출액 2조1637억원, 영업이익 1428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 영업이익은 458% 증가했다. 기초소재 및 태양광 부문의 실적개선이 1분기 실적 증가에 주효했다. 기초소재부문은 ▲저유가로 인한 안정효과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 전선용 복합수지(W&C) 등..
2016.05.12
한지웅 기자
키스톤PE, 동부건설 인수 우협 선정
동부건설이 회사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를 선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예비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10일 동부건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실시한 본입찰에는 키스톤PE와 유암코 등 2곳이 입찰에 참여한 바 있다. 양사의..
2016.05.12
한지웅 기자
카카오 "2분기에도 신사업 투자 집중...부진한 광고 점차 개선될 것"
카카오가 기존 사업 부진과 신규 사업 투자 비용 확대로 1분기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저조한 실적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향후 '수익화'에 집중됐다. 올해 1분기 카카오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7% 하락한 211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신규 020 서비스 등의 투자로 영업비용은 2214억원이 발생했다. 카카오는 12일..
2016.05.12
차준호 기자
은행권 1분기 순이익 2조3000억…전년동기比 8.6%↑
은행들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자수익이 줄고 대손비용은 늘어났지만, 자회사 실적과 배당 등 비영업적 요인이 수익 증가를 이끌었다. 금융감독원이 11일 공시한 '국내은행의 1분기 중 영업실적' 자료에 따르면 1분기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2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05.12
박상은 기자
카카오 1Q, 매출액 2425억…모바일 비중 63% 차지
카카오는 12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425억원, 영업이익 211억원, 당기순이익 109억원 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모바일 매출비중은 63%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카카오의 매출액은 게임플랫폼 부문과 커머스플랫폼 부문의 성장에서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 지난해 4분기 대비 0.3% 증가했다. 게임플랫폼 부문의..
2016.05.12
한지웅 기자
이전
1831
1832
1833
1834
1835
1836
1837
1838
1839
1840
...
22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