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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한국카카오', 한국투자금융 자회사로 편입
한국투자금융이 대주주로 참여하는 인터넷전문은행 가교법인 '한국카카오'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회사 편입 승인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정례회의를 통해 한국카카오의 한국투자금융지주 자회사 편입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또 한국투자금융지주 최대주주인 김남구 부회장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2016.04.28
박상은 기자
현대重, 조선 계열사 임원 25% 감축
현대중공업그룹이 조선 계열사 임원의 약 25%를 감축하는 상반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중공업은 "창사 이래 최악의 일감 부족현상이 눈앞에 다가오는 상황에서 임원부터 대폭 감축해 회사 생존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신규 임원은 한 명도 선임되지 않았다. 이날..
2016.04.28
김은정 기자
SK텔레콤, 1분기 영업익 4021억…전년比 0.13%↓
SK텔레콤은 28일 2016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2285억원, 영업이익 4021억원, 순이익 5723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가입비 폐지, 선택약정 할인 가입자 증가 등으로 작년 1분기보다 0.3%, 0.1%씩 소폭 감소했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자회사인 SK플래닛의 로엔엔터테인먼트..
2016.04.28
김은정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5월 IPO 주관사 선정…연내 상장 목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업공개(IPO)를 확정했다. 5월 주관사 선정을 완료하고 올해 안에 상장을 마무리 할 방침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일 열린 이사회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결의했다. 4월 말 지정감사인을 신청하고, 5월 중 주관사를 선정해 연내 상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이사회에서..
2016.04.28
조윤희 기자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6조6700억…전년比11.65%↑
삼성전자는 28일 연결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 49조7800억원, 영업이익 6조68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5.6%, 11.65% 올랐다. 갤럭시 S7 시리즈 조기 출시 효과로 IM(IT 모바일) 부문의 영업이익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됐다. 기타 실적 상승 요인은 ▲메모리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시스템LSI..
2016.04.28
김은정 기자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 PEF 투자 인수금융 '채무불이행' 결론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에 투자한 사모펀드(PEF)들이 인수금융 1600억원에 대해 사실상 디폴트(Default, 채무불이행)를 선언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DICC 지분 20%를 보유 중인 IMM프라이빗에쿼티(PE)·미래에셋PE·하나금융투자PE와 대주단은 오는 28일 도래하는 인수금융 자금의 상환 혹은 만기연장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2016.04.28
이서윤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IPO 착수…오늘 이사회 결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연내 상장 안건을 결의한다. 공식적으로 상장 계획을 발표하고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예상 시가총액은 10조원, 예상 공모 금액은 2조~3조원에 달한다. 조..
2016.04.28
조윤희 기자
'짜고 단 과자' 유행 끝나면? 해태제과 IPO에 쏠린 관심
'허니버터칩' 열풍을 타고 기업공개(IPO)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해태제과식품의 공모 흥행 여부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짠'(달고 짠) 과자 유행을 불러일으킨 허니버터칩의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가 향후 성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건설 중인 제2공장 외에는 해외 진출 등 성장성 확보를 위한 추가..
2016.04.28
조윤희 기자
대기업 성장통 시작된 카카오
카카오의 대기업 '성장통'이 시작됐다.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 인수 등 다양한 사업으로의 진출로 회사 외형은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러면서 기존 IT 벤처기업으로서 해보지 않았던 고민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다. 조직이 커지면서 다른 구성원 간의 사내 갈등 문제가 조금씩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외형 확대에..
2016.04.28
차준호 기자, 이서윤 기자
삼표 '㈜동양' 유진기업에 넘겨줄 수 없는 이유는
삼표그룹 입장에서 유진기업의 ㈜동양 경영권 확보는 있을 수 없는 시나리오다. 삼표는 레미콘 시장의 1위 지위를 내놓는 문제는 둘째치고, 서울시내에 있는 레미콘 공장을 지방으로 이전할 것을 서울시로부터 요구받고 있는 상황에서 유진기업의 ㈜동양을 인수는 삼표의 시장 지배력을 상실을 의미한다. 삼표가 지난달..
2016.04.28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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