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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도 모바일 금융 플랫폼 출시한다
국민은행도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외에 모바일 버전의 새로운 금융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한다. 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상반기 안에 새 금융플랫폼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 중에 비슷한 서비스로는 신한은행의 '써니뱅크', 우리은행 '위비뱅크'가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존에 나온..
2016.05.11
박상은 기자
삼성 계열사 IPO에 첫 등판한 키움證
올해 최대어로 꼽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공개(IPO)에서 키움증권이 주관사 후보로 나섰다. 키움증권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삼성그룹의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29일 국내 주요 증권사 9곳을 포함한 15개 증권사에 RFP 를 보냈고, 오는 11일 마감한다. RFP를 받은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2016.05.11
조윤희 기자
권오준 회장 임기만료 앞두고 잡음 시작된 포스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의 임기가 1년이 채 남지 않게 되면서 차기 회장직을 놓고 내부 잡음이 새어 나오고 있다. 거론되던 차기 회장 후보군들은 잇따라 배제되고 있다. 권 회장이 잠재적 경쟁자들을 견제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포스코의 경영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차기 권력구도에 대한 잡음이 나오는 것에..
2016.05.11
박하늘 기자
두산건설, HRSG사업 GE에 3000억원 받고 매각
두산건설은 배열회수보일러(HRSG) 사업을 제너럴일렉트릭(GE)에 3000억원을 받고 매각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매각은 자산과 부채 등을 포함해 HRSG 사업부문 전부를 넘기는 사업양수도 방식으로 이뤄지며, 오는 7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두산건설의 HRSG 사업부문 외에 해외계열사인 두산비나의 HRSG..
2016.05.10
위상호 기자
동부건설 매각, 본입찰에 유암코·키스톤PE 2곳 참여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본입찰에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 등 2곳이 참여했다. 동부건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달 예비입찰에 참여한 업체 중 7곳을 입찰적격후보자(숏리스트)로 선정하고 예비실사를 진행했다. 입찰에 참여한..
2016.05.10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경쟁심화 속 수익성·점유율 하락하는 ‘롯데렌탈’
렌터카 업체간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롯데렌탈의 수익성과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 기업가치도 롯데가 인수하기 이전과 비교해서 크게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던 인수가격만큼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기에는 상당시간이 소요될 것이란 전망이다. 2011년 14%를 기록했던 롯데렌탈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016.05.10
양선우 기자, 조윤희 기자
한진·현대 포커스 된 해운업 구조조정…시스템 개선없인 무의미
재계와 금융시장, 정치권의 눈은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에 쏠려 있다. 국내 해운업 구조조정이 최고의 이슈로 부상하면서 이들 회사의 합병 또는 법정관리 여부를 놓고 셈법들이 쏟아지고 있다. 양 대 국적선사의 용선료 문제와 해운동맹 탈퇴 여부가 주목받으면서 해운업 환경 제고를 위한 근본적인 논의는 뒷전으로 밀린..
2016.05.10
김은정 기자
하나카드 수익성 부진에 한숨 쉬는 하나지주
은행계 금융지주사들이 비은행 계열사의 수익성 확보에 나선 가운데, 하나금융이 부진한 하나카드 실적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하나카드와 관련 수익성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올해부터 합병 시너지가 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통합비용을 제외하더라도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냈기..
2016.05.10
박상은 기자
GE, 두산건설 HRSG사업부 인수한다
두산건설이 배열회수처리(HRSG) 사업부 인수자로 다국적 에너지기업 제너럴일렉트릭(GE)을 낙점했다. 이번 매각으로 두산건설은 '알짜' 사업부를 내주지만 1조원이 넘는 순차입금이 7000억원대로 줄 전망이다. 영업으로 번 돈보다 금융비용 지출이 더 많고, 자금조달비용이 10%에 달하는 두산건설은 연간 300억원 내외의..
2016.05.09
황은재 기자
금융지주, 1분기 비은행계열사 수익 비중 줄었다
지난 1분기 은행계 금융지주사의 비은행 계열사들 실적이 부진했다. 지주사로선 성숙산업인 은행의 수익 기여도를 줄이려 노력해 왔지만, 각 비은행 계열사가 처한 상황을 보면 비은행 비중 확대가 쉽지 않아 보인다는 분석이다. 지난 1분기 신한금융 실적에서 신한은행의 순이익 기여도는 70%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 58%에서..
2016.05.09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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