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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무상증자 결정
두산밥캣은 이사회를 열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두산밥캣은 기존 보통주와 우선주에 1주당 874주를 배정하기로 했다. 무상증자가 완료되면 보통주는 8967주에서 783만여주, 우선주는 2471주에서 215만여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교부는 다음달 8일 이뤄진다. 증자 전 보통주에는 두산엔진이 유상증자에 참여해..
2016.05.23
위상호 기자
코오롱워터 매각, 코오롱-SC PE 지분 맞교환 구조는?
코오롱워터앤에너지(이하 코오롱워터) 매각은 코오롱과 스탠다드차타드프라이빗에쿼티(SC PE)의 지분 교환으로 진행된다. 18일 코오롱은 SC PE 계열 핀벤쳐스(Finventures(UK) Limited)에 코오롱워터 지분 65% 매각하고 핀벤쳐스 보유 코오롱에너지 지분 35%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거래가 끝나면 SC PE와 코오롱은 각 코오롱워터,..
2016.05.23
이서윤 기자
극동건설 매각 난항…"세운건설, 협상 의지 없다"
극동건설 매각이 채권단 반대에 부딪혀 난항이다. 변경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한 관계인집회에서 두 차례 부결됐다. 인수에 나선 세운건설도 채권단과 협상 여지를 남기지 않고 있다. 매각 무산 전망도 나오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일 2·3회 관계인집회를 열고 극동건설 매각이 담긴 변경회생계획안 인가를 추진했지만..
2016.05.23
한지웅 기자
'유통사업 집합소' 롯데쇼핑, 고비용 구조가 수익성 발목잡아
롯데쇼핑의 '고비용 구조'가 수익성 개선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롯데쇼핑이라는 큰 우산 아래 모인 백화점, 마트, 편의점 등 각종 유통사업부에 대한 비용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경쟁사 대비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롯데쇼핑의 국내 할인점 부문이 첫 적자를 본 데 이어 편의점 부문이..
2016.05.23
김은정 기자
해외투자 열 올리는 보험사…삼성생명·화재는 반대 행보
보험사들이 운용수익률 확보를 위해 해외투자를 늘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계열 보험사들은 반대로 해외투자비중을 줄이고 있어 업계의 궁금증을 낳고 있다. 그 배경에는 보수적인 자산운용 전략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운용자산에서 외화유가증권 비중은 최근 5년새 눈에 띄게 줄어드는 추세다...
2016.05.23
양선우 기자
딜라이브 인수금융 만기연장과 국민연금 손익계산서
지난 13일 열린 국민연금 대체투자위원회는 딜라이브(옛 씨앤앰) 인수금융 만기 연장 및 채무조정동의안을 부결시켰다. 벌써 두 번째 부결이다. 3600억원을 빌려준 국민연금이 동의했다면 딜라이브 인수금융의 만기 연장 및 채무조정은 9부 능선을 넘는 셈이었지만 부동의로 2조2000억원에 달하는 인수금융 대출은 부도 위기에..
2016.05.23
황은재 기자
SC제일은행, 신세계·이마트 제휴 3종 카드 출시
신세계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SC제일은행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를 출시했다. 소비 성향에 따라 세 가지 종류의 카드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시그마카드'는 프리미엄 카드로 신세계백화점에서 7%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명품, 주얼리, 가전을 포함한 백화점 내 모든 브랜드 제품에..
2016.05.23
이재영 기자
극동건설 매각 또 '부결'
극동건설의 인수·합병(M&A)이 또 다시 채권단 반대에 부딪혔다. 법원은 회생계획안 강제인가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20일 극동건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달 29일 2·3차 관계인집회의 속행을 결정, 이날 다시 관계인집회를 열고 변경회생계획안을 의결했다. 표결 결과..
2016.05.20
한지웅 기자
포스코·현대제철, 정부 구조조정에서 발 뺀 이유는?
정부·업계 차원에서 철강업 구조조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업계 1·2위 업체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포스코·현대제철은 각각 처한 상황이 다르고 각사의 내부 문제를 처리하는데 바쁘다는 입장이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나서지 않는 한 철강업 구조조정이 의미 있는..
2016.05.20
박하늘 기자
'강관·냉연·후판' 공급과잉 심각…동국제강·세아그룹 타격 우려
철강업 구조조정에서 정부가 제시한 공급과잉 대표 강종은 '합금철'이다. 반면 철강업계는 구조조정이 시급한 강종으로 강관·냉연·후판을 꼽는다. 철근 역시 지금까지는 견조한 수급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향후 공급과잉이 예상된다. 동국제강·세아그룹 계열사 및 중소 철강사 대한 우려가 크다. 강관은 대표적인 공급과잉..
2016.05.20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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