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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두산그룹 계열사 신용도 일제히 하향 조정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5일 두산그룹 계열사들의 신용도를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두산인프라코어·두산엔진의 신용등급은 A-에서 BBB+로 한 단계씩 하향조정했다. 등급전망은 기존의 '안정적'을 유지했다. ㈜두산·두산중공업의 신용등급(A) 전망은 기존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됐다.앞서 한국기업평가도..
2015.10.15
김은정 기자
‘구조조정 효과’ KT, '부정적' 등급전망 뗐다
1년반에 걸친 구조조정을 마무리한 KT의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으로 변경됐다. 한국신용평가는 15일 KT의 무보증사채에 대한 신용등급(AAA) 전망을 종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구조조정 효과가 가시화됐다는 점이 가장 크게 반영됐다. KT는 지난 상반기 KT렌탈과 KT캐피탈을 매각을 마무리하고 통신사업에..
2015.10.15
김진성 기자
IMM PE, 동일제지 상장폐지 실패…공개매수는 '성공적'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추진한 동일제지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에 예상을 훨씬 웃도는 투자자들이 응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폐지 요건은 갖추지 못했지만 92만주 가량만 추가로 매수하면 상장 폐지가 가능해졌다. 15일 공개매수 주관사인 NH투자증권 등에 따르면 동일제지 공개매수에 1005만3635만주가 청약했다...
2015.10.15
황은재 기자
'주가급등' 쌍방울, 유상증자 규모 380억 →1000억원
쌍방울의 유상증자 규모가 997억원으로 확정됐다. 증자 결정 이후 주가가 상승하며 공모가가 최초 값보다 높아진 탓이다. 쌍방울은 15일 청약일을 3거래일 앞두고 유상증자 최종 발행가액을 산정했다. 최근 주가가 오르면서 최종 주당 발행가액은 2695원으로 책정됐다. 처음 제시했던 781원보다 세 배가량 높은 값이다. 쌍방울..
2015.10.15
이서윤 기자
롯데케미칼, 10년만에 우즈벡 가스화학단지 완공
롯데케미칼이 10년간 진행해온 우즈베키스탄 가스화학단지 건설 프로젝트(수르길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국내 석유화학기업 최초로 유라시아에 생산기지를 확보하게 됐다. 롯데케미칼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수르길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과 회사의 신규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수르길..
2015.10.15
김진성 기자
현대百, KTB PE에 "가격 조정 대신 IPO 통한 회수" 제안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재협상이 시작됐다. 현대백화점은 KTB PE에 매각 지분 가운데 일부를 남겨 추후 기업공개(IPO)로 회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측은 동부익스프레스 인수가를 올려주기 어렵다는 입장을 매각 측에 전달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본입찰에서 4700억원의 금액을..
2015.10.15
이서윤 기자
르네상스호텔 채권단, 공개매각 '잠시' 중지
삼부토건의 르네상스호텔 공개매각이 일시 중단된다. 14일 무궁화신탁은 유찰로 끝난 르네상스호텔 6차 공매까지만 진행하고 공매를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공매 중단은 르네상스 호텔 매각가격 급락을 우려한 채권단 요청에 의한 것이다. 채권단은 르네상스 호텔에 담보대출을 제공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2015.10.15
박상은 기자
LG그룹 20년 M&A 실적…IT·전자 낙제점
[편집자주] 기업 인수·합병(M&A)은 기업의 성장과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자리 잡았다. M&A를 위한 상시 전략 조직을 갖추고 있고 투자은행(IB)들과 협업 체제도 구축하고 있다. 사실 국내 기업의 역사를 돌아보면 M&A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M&A에 성공한 기업 혹은 실패를 반면 교사로 삼은 기업들은 글로벌..
2015.10.15
이서윤 기자, 양선우 기자
신성장동력 없는 LG그룹 M&A…各自圖生 스몰딜 몰두
[편집자주] 기업 인수·합병(M&A)은 기업의 성장과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자리 잡았다. M&A를 위한 상시 전략 조직을 갖추고 있고 투자은행(IB)들과 협업 체제도 구축하고 있다. 사실 국내 기업의 역사를 돌아보면 M&A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M&A에 성공한 기업 혹은 실패를 반면 교사로 삼은 기업들은 글로벌..
2015.10.15
이서윤 기자, 양선우 기자
스마트폰 대응 실패, LG전자 M&A 사람도 전략도 없다
[편집자주] 기업 인수·합병(M&A)은 기업의 성장과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자리 잡았다. M&A를 위한 상시 전략 조직을 갖추고 있고 투자은행(IB)들과 협업 체제도 구축하고 있다. M&A에 성공한 기업 혹은 실패를 반면 교사로 삼은 기업들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했고, 그렇지 못한 기업들은 뒷걸음질 쳤다...
2015.10.15
이서윤 기자,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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