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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박삼구 회장과 주식매매계약 체결
금호산업 채권단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했다. 박 회장이 연말까지 인수대금을 모두 납입하면 6년 만에 다시 그룹을 되찾게 된다.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과 박 회장은 24일 오후 금호산업 주식 1753만8536주(50%+1주)에 대한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주당 4만1213원으로 총 7229억원 규모다. 박..
2015.09.24
이재영 기자
신한금융의 해외 공략법, 현지화와 진출지역 다양화
국내 금융업계가 잇따라 해외 진출을 화두로 내세운 가운데 신한금융그룹은 해외 진출 공략을 위해 현지화 강화 및 진출 지역 다양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글로벌 현지화 강화를 위해 신한금융은 상품과 서비스, 업무 프로세스를 현지 사정에 맞게 업그레이드하는데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기반으로 현지 영업력을 강화,..
2015.09.24
이도현 기자
유암코 번복 사태, 누가 이득을 보았나 (Qui Bono)
지난 17일 금융위원회 발표는 정말 '느닷없이'라는 표현이 붙을만 했다. 수년간 공들였고 이제 8부 능선까지 넘긴 유암코(연합자산관리) 경영권 매각이 며칠 만에 파기됐다. 금융당국 수장이 불과 며칠 전까지 공언했던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신설은 보도자료 하나와 함께 무산됐다. 도대체 그 며칠 사이 무슨 일이 벌어진..
2015.09.24
현상경 기자 / 부장 대우
금감원 제동에 난감해진 거래소…스팩 심사 깐깐해 진다
금융감독당국의 기업인수목적회사(이하 스팩; SPAC)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스팩 합병기업이 금융감독원의 제동으로 합병을 철회하는 사례가 등장하면서 거래소 또한 심사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다. ◇ 거래소는 'OK', 금감원은 '제동' 현재 코넥스 시장에 상장돼 있는 판도라TV는..
2015.09.24
한지웅 기자, 조윤희기자
동부하이텍 경영권 향방 안갯속으로
동부제철이 보유 중이던 동부하이텍 지분을 매각함에 따라 동부하이텍 경영권 향방도 불투명해졌다. 채권단이 매각을 이끌 수 있는 지분이 줄어들었다.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동부건설이 하이텍 지분을 매각하는데 미칠 영향도 배제하기 어렵다. 22일 동부제철은 보유 중인 동부하이텍 지분 전량(8.08%)을 이날 장 마감 후..
2015.09.24
위상호 기자, 이재영 기자
인터넷은행 컨소시엄 이합집산 2막 시작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앞두고 각 컨소시엄 간 이합집산이 활발해졌다. 교보생명은 장고 끝에 인터넷은행 진출을 포기했다. KT컨소시엄은 업계 2위 보험사인 한화생명에 합류 제안을 보냈고, 한화생명은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단계다. 인터넷은행에 관심을 보이는 금융권, 통신사, ICT기업의 셈법은 복잡하다. 인터넷..
2015.09.24
김현정 기자, 박하늘 기자, 차준호 기자
사장은 "한다" 회사는 "안한다"…반복되는 삼성重·삼성엔지 합병 해프닝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 두 회사의 주가가 요동쳤다.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과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양 회사간 합병 재추진 가능성을 언급한 게 발단이 됐다. 회사는 서둘러 합병 추진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일축했다. 이번 일은 결국 시장에 혼란만 준 해프닝이 됐다. 증권가에선 두 회사의 합병 필요성은..
2015.09.24
양선우 기자, 차준호 기자
새 주인 맞은 동양생명, 신용도 방향성은 안갯속
중국 안방보험이 동양생명 인수 절차를 마무리 지었지만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동양생명의 대주주 변경을 신용등급 평가에 반영하는 것을 미루고 있다. 임직원 수 3만명에 이르는 중국의 대형 금융기업이 대주주가 됐다는 점에서 일각에선 동양생명의 신용등급 상향을 예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신평사들은 ▲안방보험의..
2015.09.24
김현정 기자
LIG넥스원 IPO 흥행 실패…청약률 4.7대 1 기록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LIG넥스원의 공모청약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LIG넥스원의 공모청약의 경쟁률은 약 4.74대 1이다. 각 증권사 별로는 NH투자증권이 5.15대 1, 한국투자증권 3.87대 1, 하나금융투자 2.89대 1,..
2015.09.23
한지웅 기자
채권단, 매각가 7228억원 공식 통보…박삼구 "수락하겠다"
금호산업 채권단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게 공식적으로 지분 매각가격을 통보했다. 박 회장은 조만간 이를 수락하겠다는 의사를 채권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채권단은 23일 오후 박 회장에게 매각 가격 및 조건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18일 채권단 99% 동의로 확정된 것으로, 채권단은 이 날까지 채권단 전체 동의..
2015.09.2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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