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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3사, 추가 등급하향 가능성 열려있다"
대형 조선 3사의 신용등급이 추가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대규모 손실을 반영한 해양부문의 추가 부실발생 가능성이 큰데다 상선부문에서도 큰 이익을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은 16일 "조선 빅3가 인도기준으로 20조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는 해양플랜트 부문의 변동성이..
2015.09.16
김은정 기자
MBK파트너스, '홈플러스베이커리' 지주회사로 만든다
MBK파트너스가 특수목적회사(SPC) 설립 없이 홈플러스 자회사인 홈플러스베이커리를 먼저 인수한다. 간주취득세를 피하면서 실물자산을 담보로 제공해 거래 안정성을 꾀했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BK는 홈플러스베이커리를 사오는 작업부터 시작해 '홈플러스베이커리-홈플러스테스코-홈플러스'로 이어지는 새로운..
2015.09.16
이서윤 기자
어피니티·베어링·IMM, 교보생명 지분 투자 리파이낸싱
교보생명 지분에 투자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 베어링PEA,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잇따라 인수금융 차환(Refinancing)에 나섰다. 어피니티와 베어링PEA는 이달 초 리파이낸싱을 끝냈고 IMM PE는 진행 중이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약 2000억원 규모로 리파이낸싱을 계획하고 있다. 금리를 기존 연 5%에서 4%대로..
2015.09.16
이서윤 기자
연말 시내면세점 특허권 경쟁 예고…각사 속내는
올 연말 시내 면세점 특허권 심사를 둘러싼 대기업들의 결전이 예고돼 있다. 최근 두산그룹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각 사 움직임이 더 분주해졌다. 지난 7월 서울 시내 2곳 신규 면세점 쟁탈전은 '2차전'이 거론된다. 특허가 만료되는 면세점은 총 4곳(서울 3곳, 부산 1곳)이다. 업체별로는 호텔롯데(롯데면세점 소공점 12월22일..
2015.09.16
박하늘 기자, 박범준 기자
교보생명, 인터넷전문은행 참여 안한다
교보생명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인터넷은행에 참여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보생명 측은 "이사회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우리은행 인수 추진과는 달리 IT 및 인터넷 마케팅 등이 어우러지는 인터넷전문은행의 경우 리스크관리에 뛰어난 교보생명의 이점을 충분히 살리기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5.09.15
김현정 기자
"산은의 대우조선 1조 유증, 부채비율 감소 효과 미미"
산업은행이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더라도 대우조선해양의 재무구조 개선에는 큰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은행 차입금 만기연장·자산매각 등을 고려해도 시장성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한 자금이 부족할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은 15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크레딧(Credit) 이슈..
2015.09.15
김은정 기자
자동차금융시장, 현대캐피탈과 경쟁사들 격차 더 벌어진다
자동차금융시장에서 현대캐피탈과 경쟁사들 간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현대·기아차가 최근 전차종에 대해 금리인하에 나서면서 현대캐피탈을 제외한 캐피탈사의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5일 크레딧 세미나 두번째 세션인 '레드오션으로 변한 자동차금융시장, 캐피탈사..
2015.09.15
차준호 기자
고정비 충당도 어려운 LNG발전, 앞으로 더 ‘험난’
최근 신용도가 줄줄이 악화한 민자 LNG발전사들의 수익구조가 앞으로 더욱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신용평가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크레딧(Credit) 이슈 세미나에서 “현재 LNG발전 기준용량가격으로는 고정비 충당도 어렵다”며 “최근 설립한 발전소는 건설비용 및 고정운전유지비를..
2015.09.15
김진성 기자
KB금융, '파괴적 혁신'으로 핀테크시장 공략 본격화
KB금융그룹이 10여년의 노하우를바탕으로 핀테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KB국민은행은 '카카오뱅크'(가칭) 컨소시엄에 합류해 제1호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장을 냈고, KB핀테크 데이(Day) 개최 등을 통해 금융에 핀테크를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 '최초' 기록 쌓아가는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에는 '최초'란..
2015.09.15
황은재 기자
'상회'에서 '글로벌 그룹'까지, 삼성 M&A 역사 50년
[편집자주] 기업 인수·합병(M&A)은 기업의 성장과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자리 잡았다. M&A를 위한 상시 전략 조직을 갖추고 있고 투자은행(IB)들과 협업 체제도 구축하고 있다. 사실 국내 기업의 역사를 돌아보면 M&A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M&A에 성공한 기업 혹은 실패를 반면 교사로 삼은 기업들은 글로벌..
2015.09.1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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