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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 유가증권시장 상장 연기
선박부품을 제조하는 세진중공업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철회했다. 조선업 불황에 대한 우려가 수요예측에 반영된 것이 원인으로 거론된다. 세진중공업은 18일 상장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세진중공업 관계자는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성 및 높은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전방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2015.09.18
조윤희 기자
채권단, 75% 이상 동의로 박삼구 회장에 매각 확정
금호산업 채권단이 보유 지분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금호산업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18일 오후 "채권단 부의 안건의 가결 요건(의결권 기준 75% 이상 동의)이 충족됐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21일 주당 4만1213만원(총 7228억원)의 가격을 박 회장에게 공식적으로 제시하고..
2015.09.18
이재영 기자
현대삼호重 6700억 시추선 인도 취소…재무부담 가중 불가피
현대삼호중공업(이하 삼호중공업)이 6700억원 규모의 해저유전 시추선(West Mira rig)의 인도가 취소될 위기에 놓였다. 시추선 인도로 올해 최대 5000억원의 현금 유입을 예상했던 삼호중공업 입장에선 재무부담 가중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노르웨이 해양유전 시추선사인 시드릴(Seadrill)은 지난 16일 삼호중공업에 발주한 6700억원..
2015.09.18
김은정 기자
"정부가 나선다" 日·中 조선업 구조조정 중
[편집자주] 세계 1위를 자부했던 국내 조선업계가 위기에 빠지는 데는 채 몇 년이 걸리지 않았다. 기술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제살 깎아먹기'식의 수주경쟁으로 내몰린 결과다. 관련업계에선 이번 위기를 반면교사 삼아 조선산업에 대한 재편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베스트조선은 국내외 조선업 전반, 그리고..
2015.09.18
김진성 기자, 박하늘 기자
다운사이징 요구받는 조선업…해결책은 안갯속
[편집자주] 세계 1위를 자부했던 국내 조선업계가 위기에 빠지는 데는 채 몇 년이 걸리지 않았다. 기술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제살 깎아먹기'식의 수주경쟁으로 내몰린 결과다. 관련업계에선 이번 위기를 반면교사 삼아 조선산업에 대한 재편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베스트조선은 국내외 조선업 전반, 그리고..
2015.09.18
김은정 기자, 김진성 기자
대우증권 새 주인은? KB금융지주 vs. 미래에셋
대우증권 매각이 본궤도에 올랐다. KB금융지주가 가장 강력한 후보로 꼽히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도 인수전 참여를 선언했다. 두 후보 모두 의지와 여력을 갖추고 있어 매각 성사 가능성은 커졌다. 유효경쟁 성립이 가시화하며 산업은행의 선택지는 늘었다. 다만 KB금융과 미래에셋증권이 매각자의 눈높이를 맞춰줄 지..
2015.09.18
위상호 기자, 이서윤 기자, 조윤희 기자
구조조정 전문회사 설립 무산…유암코 기능 확대키로
금융위원회가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설립을 중단하는 대신 부실채권 업체인 유암코의 구조조정 기능을 확대하기로 했다. 17일 금융위원회는 “은행연합회에서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신규 설립보다는 유사 기능을 수행중인 유암코를 확대 개편해 기업구조조정을 신속히 추진하는 방안을 건의해 왔다”며 “은행연합회의..
2015.09.17
위상호 기자
국내 기관투자자 '항공기 투자' 눈 떴다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항공기 투자에 눈을 떴다. 지난해 2000억원대 규모였던 항공기 투자금액은 올해 상반기에만 6700억원에 달했다. 현재 추세로 보면 연말에는 2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전체 대체 투자자산 규모에 비하면 아직은 미미하지만, 투자 증가 속도만큼은 가장 빠르다. 교보생명, 한화생명, 흥국생명 등..
2015.09.17
황은재 기자, 박상은 기자
김홍구 우리은행 IB사업단장 "중소형 우량 SOC 발굴…리파이낸싱 주목"
우리은행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M&A 인수금융 실적을 꾸준히 내고 있다. 최근 신한은행 등과 함께 4조원대의 홈플러스 인수금융 공동주선까지 맡으면서 이익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M&A 매물 증가와 사모펀드(PEF)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M&A 선순위 인수금융의 비중은 더 늘어나는 추세. 우리은행 IB사업단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2015.09.17
김현정 기자
이동환 신한은행 부행장 "더블 카운팅으로 은행·증권사 협업 확대"
신한금융그룹이 은행과 증권의 통합 기업투자금융(CIB)그룹을 운영한 지 3년이 지났다. 이동환 신한은행 부행장은 사외이사였던 CIB그룹 출범 당시부터 부사장을 맡고 있는 지금까지 CIB그룹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다. 2012년 출범 당시를 떠올리며 이 부행장은 "나는 은행출신이지만 M&A(인수합병) 등 투자은행(IB) 업무가..
2015.09.17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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