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수요예측도 안 끝났는데…미리 축배 든 LIG넥스원
유가증권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LIG넥스원이 국방예산 증가에 발맞춘 성장전망을 제시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매년 향후 5년간의 중기계획을 발표하지만 실제집행 예산은 계획에 못 미치고 있다. 회사의 청사진 또한 실제론 예상치를 밑돌 수도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국방부 매년 중기계획 발표…실제론..
2015.09.23
한지웅 기자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현대백화점의 선택은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입찰 이후 시장의 시선은 현대백화점으로 쏠리고 있다. 마지막까지 남은 유일한 후보로 매각 향방에 열쇠를 쥐게 됐다. 인수 의지를 거둬들이면 거래는 원점으로 돌아가고, 잔존한다 해도 '가격 협상'이라는 큰 산이 남아있다. 현대백화점은 현대홈쇼핑과 컨소시엄을 맺고 지난 16일 동부익스프레스..
2015.09.23
이서윤 기자, 조윤희 기자
"주식매수대금 못 받겠다" 버티는 엘리엇, 곤란한 삼성물산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가 삼성물산과 주식매수청구 대금을 두고 여전히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법적으로 주식매수청구가에 대한 협의·조정은 기한 제한이 없어 엘리엇의 '어깃장'이 예상보다 길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존의 판례에 비춰보면 시간에 쫓기는 건 삼성물산이다. 10월 초까지..
2015.09.23
이재영 기자
대우로지스틱스, 연내 매각 계획 변함 없다
동부익스프레스가 매각 무산 위기에 처하며 대우로지스틱스 매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미 매각 본입찰을 한 차례 연기한 데다 국내 물류사 M&A 열기가 사그라진 까닭이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우로지스틱스 매각 측은 오는 10월 중순 본입찰을 재개하고 연내에 매각을 끝낼 계획이다. 지난 6월 입찰을..
2015.09.23
이서윤 기자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 신용도 일제히 하락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의 신용도가 일제히 하락했다. 영업 부진으로 인한 현금창출능력 저하와 늘어난 재무부담이 반영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은 22일 두산인프라코어의 장기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단기신용등급을 A2-에서 A3+로 하향조정했다. 두산건설의 신용등급은 BBB(안정적)에서..
2015.09.22
차준호 기자
현대삼호重, 포스코 지분 1.5% 블록세일 추진
현대삼호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 지분을 매각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삼호중공업은 보유중인 포스코 지분 전량(1.5%)을 이날 장 마감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세일) 방식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주당 매각 금액은 이날 종가 대비 2.0~4.9%의 할인율이 적용된 주당 17만2130원~17만7380원이다. 매각 규모는 최대..
2015.09.22
위상호 기자, 황은재 기자
동부제철, 동부하이텍 지분 전량 블록세일 추진
동부제철이 보유하고 있는 동부하이텍 지분을 매각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부제철은 보유 중인 동부하이텍 지분 전량(3,594,680주, 8.08%)을 이날 장 마감 후 시간외대량매매(블록세일) 방식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주당 매각 금액은 이날 종가(1만5800원) 대비 4.5~8%의 할인율이 적용된 1만4536원~1만5089원이다. 매각규모는..
2015.09.22
위상호 기자, 황은재 기자
에치디프로 IPO, “CCTV에 대한 사회 인식 달라졌다”
CCTV제조업체 에치디프로가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최근 발생하는 중범죄로 CCTV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에치디프로 기업공개(IPO)에 호재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정진호 에치디프로 대표이사는 22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안전에 대한 사회적요구가 커지면서 CCTV에 대한 사회 인식이 많이..
2015.09.22
조윤희 기자
매각 추진 동부팜한농, 투자등급 회복
매각 추진 중인 동부팜한농이 투자등급을 되찾았다. 동부그룹 계열 제외로 인한 평판리스크 해소와 단기 유동성 위험의 축소가 반영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은 22일 동부팜한농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BB-로 상향조정했다. 담보부사채 신용등급은 기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됐다. 등급전망은..
2015.09.22
차준호 기자
KAI가 끌어올린 LIG넥스원 공모가
유가증권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LIG넥스원이 공모가 산정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평가된다. LIG넥스원은 주가수익배율(PER) 산정 과정에서 국내에는 KAI 1곳과 해외기업 평균을 활용했다. 다른 기업보다 월등히 높은 KAI의 PER이 고스란히 반영되는 '효과'를 누렸다. ◇ 국내에선 KAI가..
2015.09.22
한지웅 기자
이전
1971
1972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1979
1980
...
22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