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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블랙스톤PEF, 아이마켓코리아 지분 블록세일 착수
우리프라이빗에쿼티와 블랙스톤이 공동출자한 사모펀드 우리블랙스톤코리아오퍼튜니티1호(이하 우리-블랙스톤PEF)가 보유 중인 아이마켓코리아 지분 대량매매(블록세일)에 착수했다. 우리-블랙스톤PEF는 23일 장 마감 후 도이치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아이마켓코리아 지분 매각을 위한 수요조사에 나섰다. 매각 대상..
2015.09.23
이재영 기자, 황은재 기자
행정공제회, 8조원 운용 책임질 CIO 등 공모 시작
행정공제회(이사장 유상수)가 8조원대 자산운용을 책임질 사업이사(CIO)와 내부업무를 담당할 관리이사를 새로 공모한다. 행정공제회는 신임 사업이사와 관리이사 선출작업을 실시, 오는 9월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이력서 및 직무수행계획서를 공제회에 제출하면 된다. 3년..
2015.09.23
현상경 기자
채권단 99% 매각 찬성…0.3% 동의 안해 가격통보 지연
금호산업 매각을 위한 가격통보 절차가 채권단 의결권 기준 0.3% 지분을 가진 한 주주의 미동의로 지연되고 있다. 채권단은 23일까지 동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추석 연휴 이전에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23일 "매각 동의 의사 표시를 하지 않은 채권단 1곳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으며 회신이..
2015.09.23
이재영 기자
한화에너지, 1029억원에 에스아이티 인수
한화에너지가 자동화 솔루션업체인 에스아이티를 인수한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화에너지는 이날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와 에스아이티 인수 본계약을 체결한다. 거래 대상 지분은 스카이레이크가 갖고 있는 회사 지분 92%이며 총 인수 금액은 1029억원이다. 에스아이티는 지난 2001년..
2015.09.23
이서윤 기자
황창규 KT회장 "5년간 '기가 인프라+미래사업'에 13조 투자"
KT가 10조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담긴 향후 5년간의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황창규 KT 회장은 23일 서울 세종로 KT 광화문빌딩 West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능형 기가 인프라(Intelligent GiGA Infra)와 미래 성장사업에 2020년까지 13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창규 회장은 향후 ICT와 제조업이 융합한 4차..
2015.09.23
김진성 기자
현대삼호重, 포스코 지분 전량 매각 완료
현대삼호중공업이 포스코 지분 전량 매각을 완료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2일 장 마감 후 보유하고 있던 포스코 지분 전량(1.5%)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했고, 이날 장 시작 전 기관투자가들에 매각을 완료했다. 주당 매각 가격은 17만2900원으로 전일 종가대비 4.47%의 할인율이 적용됐다...
2015.09.23
위상호 기자
동부제철, 동부하이텍 지분 전량 매각 완료
동부제철이 동부하이텍 지분 전량 매각을 완료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부제철은 지난 22일 장 마감 후 보유하고 있던 동부하이텍 지분 전량(359만여주, 8.08%)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했고, 이날 장 시작 전 기관투자가들에 매각을 완료했다. 주당 매각 가격은 1만4536원으로 전일 종가(1만5800)에 8%의 할인율이 적용됐다...
2015.09.23
위상호 기자
지배구조 개편 롯데그룹, 신용도 개선 효과 '호텔롯데' 빼면…
롯데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에 성공할 경우 지주사인 호텔롯데와 그룹 전체차원의 신용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평가가 나왔다. 지주사 전환·순환출자 해소를 통해 경영투명성 강화·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롯데쇼핑·롯데제과 등 다른 주력 계열사들의 신용도는 부정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2015.09.23
박하늘 기자
조선업 인력 구조조정 '양날의 검'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조선사 빅3가 인력 감축에 나섰다. 장기불황 속 실적악화에 맞서 구조조정 중 가장 효과가 확실한 인건비 절감을 선택했다. 문제는 일자리를 잃은 '베테랑'들에게 중국 조선사들이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조선업계에선 인력 구조조정이 중국의 추격에 불을..
2015.09.23
양선우 기자, 김진성 기자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놓고 학계 vs 조선업계 입장 '팽팽'
수주산업 회계투명성 개선 방안을 놓고 감독기관·학계와 조선업계가 맞붙었다. 학계에선 회계 처리방식·공시 강화 및 감사위원의 독립성 강화를 주문했다. 조선업계는 이에 대해 난감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 학계 "원가·미청구공사 공시하고 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해라"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2일 한국공인회계사회..
2015.09.23
김은정 기자,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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