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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상 KB국민은행 전무 "인프라금융 우위 유지…해외경험 쌓아야"
KB국민은행 기업금융그룹 대표인 전귀상 전무는 국내 및 해외 CIB(기업투자금융) 시장을 한 마디로 '낙관적이지 않다'라고 판단했다. 국내에선 CIB 먹거리가 줄어든 지 수 년째. 그래서 택한 해외시장은 여전히 장벽이 높다. 돈줄이 되는 금융은 온전히 글로벌 은행들의 몫으로 돌아가고 있다.대기업 영업과 CIB본부가 속한..
2015.09.17
김은정 기자
"항공기 투자 매력은 안정성·수익성‐ 지분투자 적극 나서야"
지난 3월 아랍에미레이트의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이 A380 항공기를 도입했다. A380 구매대금은 전부 국내 투자자들이 댔다. 이 거래를 주선한 곳은 영국에 있는 항공금융전문기업인 메이지파트너스(Magi Partners)와 국내 파트너스 회사인 유지파트너스였다. 2009년에 설립된 유지파트너스는 KDB대우증권이 손을 잡은..
2015.09.17
황은재 기자
예보 한화생명 지분 19일 락업해제, 매각 가능성은 '그닥...'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보유한 한화생명 지분(22.8%)에 대한 보호예수가 이달 19일 해제된다. 그러나 낮은 주가에 가격 조율 및 투자자 찾기가 쉽지 않다. 예보는 한화생명에 자사주 매입, 배당확대 등 주가부양 방안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한화생명은 구체적 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 예보는 블록딜을 준비하기 위해..
2015.09.17
김현정 기자
새 주인 맞는 홈플러스 넘어야 할 산 많다
16년간 영국 테스코(Tesco) 산하에 움츠려있던 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맞이한다. 사모펀드(PEF)가 주인이 되면 홈플러스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다들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결국 승부수는 매출과 영업이익률, 그리고 시장점유율 확대에 있다. 그러나 영업환경이 녹록지 않다. 시장변화 속도는 너무 빠르다. 발빠른 이마트는..
2015.09.17
기업금융팀 기자
중국 안방보험, 동양생명 인수 완료
중국 안방보험이 동양생명 경영권 인수를 완료했다. 보고펀드는 투자를 시작한 지 10년만에 매각을 끝냈다. 16일 동양생명은 매각 조인식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안방보험그룹 출신의 뤄젠룽·장커·야오타펑 등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사외이사로는 리훠이·푸창·하상기·김기홍·허연 등 5명을 선임했다...
2015.09.16
박상은 기자
수익성 회복한 정유·화학업계, 하반기엔 다소 '주춤'
상반기 동안 수익성을 대폭 회복한 정유·화학업계의 상승세가 하반기에는 한 풀 꺾일 전망이다. 한국기업평가는 16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크레딧(Credit) 세미나에서 “공급과잉 부담과 석유수요 둔화로 유가가 소폭 하락세”라며 “정유산업의 사업안정성이 약화됐고 화학산업도 주요제품의 가격하락 및..
2015.09.16
김진성 기자
동부익스프레스 인수 본입찰, 현대백화점 단독 응찰
국내 3위 물류기업 동부익스프레스 매각을 위한 본입찰에 현대백화점그룹만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세계그룹과 CJ대한통운이 참여해 3파전을 예상했지만 이들 그룹은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현대백화점이 제시한 인수가와 인수조건도 상당히 보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매각이 예정대로 진행될 지 여부도..
2015.09.16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동국제강, BBB-로 신용등급 하향 조정…등급전망도 '부정적'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이 투기등급 직전까지 떨어졌다. 후판부문 손실이 지속됨에 따라 재무부담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6일 동국제강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두 단계 하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을 유지해 추가 등급하향 가능성을 열어놨다. ▲후판부문 경쟁력 저하..
2015.09.16
박하늘 기자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삼성중공업과 합병 필요하다”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삼성중공업과 사업 시너지를 강조하며 합병 재추진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중흠 사장은 16일 삼성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 열린 추석 직거래 장터에서 기자와 만나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중공업은 양사의 합병 시너지가 분명하다”며 “지난해 유가 하락 등 여건이 좋지 않아서 합병이..
2015.09.16
양선우 기자
LG화학, 日도레이에 2차전지 소재 설비 매각
LG화학이 일본 화학업체인 도레이에 2차전지 소재 관련 설비를 매각한다. 16일 LG화학, 일본 니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LG화학은 충북 오창 2공장의 2차전지용 안전성강화분리막(SRS) 설비를 도레이에 매각했다. 매각가격은 30억엔(한화 약 293억원)이다. 도레이는 오창에 100% 자회사인 ‘도레이배터리 세퍼레이터필름(BSF)을 설립해..
2015.09.16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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