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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리그테이블] 소형 거래 마다않는 NH證…주관 ·인수 전체 1위
NH투자증권이 주식시장(ECM) 리그테이블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올 3분기까지 총 1조6875억원, 15건의 거래를 주관했다. 지난 상반기까지 주관금액 9614억원, 건수로는 7건이었으나 3분기 대형거래 등의 대표주관을 담당하며 실적을 쌓았다. IPO 시장에선 올 3분기 이노션,..
2015.09.30
한지웅 기자
[M&A 리그테이블] 판도 바꾼 홈플러스…도이치 1위 탈환, 씨티 '대약진'
7조6800억원에 달하는 메가딜(mega-deal) 홈플러스의 매각이 국내 인수·합병(M&A) 자문 시장 순위표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놨다. 거래에 참여한 외국계 증권사들이 상위권에 진출했다. 도이치증권은 2개월만에 1위를 되찾았고, 순위표에서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던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도이치,..
2015.09.30
이재영 기자
[M&A 리그테이블] 산업銀, 인수금융 주선 1위 등극
그간 상위권 밖에 머물렀던 산업은행이 올 3분기 국내 M&A 인수금융(Loan) 주선 시장 1위에 등극했다. 나머지 회사들의 순위에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오는 4분기 홈플러스 인수금융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015년 3분기까지 인베스트조선이 누적 집계한 M&A 인수금융 데이터 집계결과 산업은행이 총 1조525억원의 인수금융..
2015.09.30
이서윤 기자
[Real Asset] 상반기 실적 덕에 1위 유지 '김앤장'
올해 3분기까지 부동산 부문 법률 자문 1위 자리는 '김앤장'이 지켜냈다. 상반기부터 오피스·물류·리테일·임대주택 등 다양한 종류의 매입 자문 실적을 쌓아온 덕이다. 아직까지 발표된 거래 건수를 보면 2·3위와의 격차가 크다. 완료 기준 자문 실적으로는 김앤장과 세종이 공동 1위다. 이들은 지난달 이후 각각 4건, 3건의..
2015.09.30
박상은 기자
[M&A 리그테이블] 김앤장 독주 체제 속 2위권 순위 다툼 '치열'
올해 3분기가 끝나면서 기업인수 법률자문 시장 판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김앤장이 가장 앞섰고 세종과 광장, 태평양이 2위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율촌은 이들에 비해 거래 건수가 뒤쳐지지만 홈플러스 인수 자문을 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M&A 바이아웃..
2015.09.30
이서윤 기자
[M&A 리그테이블] 삼일-안진 3년째 1위 다툼 '라이벌전'
삼일PwC와 딜로이트안진이 기업 인수·합병(M&A) 회계자문 분야에서 3년째 치열한 라이벌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엔 삼일PwC가 전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다소 앞서는 분위기였지만, 올해엔 바이아웃 발표기준에서만 선두를 지키고 있다. 삼일PwC와 딜로이트안진은 지난해 바이아웃 회계자문 발표, 완료기준 순위에서 나란히 1,..
2015.09.30
이재영 기자
[M&A 리그테이블] 대형 거래 속속 마무리…계열사 앞세운 삼성증권 1위
SK C&C-SK㈜, 외환은행-하나은행, 삼성물산-제일모직 등 대형 합병 거래가 3분기 중 모두 완료됐다. 삼성증권은 계열사 합병 거래를 앞세워 경쟁자들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삼성증권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삼성생명이 중국에 설립한 조인트벤처(중항삼성생명)의 합작 유치 거래를 자문했다. 티브로드와..
2015.09.30
위상호 기자
삼성화재, 10월 주주친화정책 개편안 발표…그 방향성은
삼성화재가 내달 주주친화정책을 발표하기로 하면서 투자자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올 초 기업설명회(IR)에서 자사주 매입 축소를 시사했던 삼성화재의 입장이 하반기까지 유효한 것인가를 놓고 투자자들의 불안감과 기대감은 엇갈린다. ◇ 전향적 배당확대 기대감…삼성화재 "주주가치 고려한 정책 발표할 것"..
2015.09.30
김현정 기자
[DCM리그테이블] NH證 일반회사채 주관 1위 등극
NH투자증권이 KB투자증권을 제치고 일반회사채 주관 실적 1위 자리에 올랐다. KB투자증권은 2위, 한국투자증권과 대우증권이 각각 뒤를 이었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발행된 일반회사채(여신전문회사채 포함, 일괄제외)는 총 28조210억원규모다. 이중 NH투자증권은 5조921억원 규모의 주관을 맡아..
2015.09.30
한지웅 기자
[DCM 리그테이블] SKT 힘입은 KB證, ABS 주관 1위
자산유동화(ABS) 부문에서도 KB투자증권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의 대규모 유동화에 참여하며 3분기 ABS 주관부문 1위를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 KDB대우증권, 산업은행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 3분기까지 발행된 ABS 규모는 총 13조529억원 수준이다. 지난해 3분기(15조4165억원)..
2015.09.30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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