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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PE의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무산 수순 밟나
동부익스프레스 매각이 무산 위기에 몰렸다. KTB PE가 현대백화점그룹의 절충안을 외면하고 가격 인상을 다시 요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현대백화점은 재요청에 응하지 않고 거래를 포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KTB PE에 유리한 매각 조건을 제시했는 데도 여전히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게 현대백화점의 판단이다. 16일..
2015.10.21
이서윤 기자
제주항공은 여행사?…여행사株에 묻어간 공모가격
저가항공사(LCC·Low Cost Carrier) 최초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제주항공이' 공모가 산정을 위해 여행사를 비교 대상으로 삼았다. 국내에는 근거로 삼을 마땅한 기업이 없다는 게 제주항공과 상장주관사의 설명이지만, 적절한 분석인지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다. 특히 여행사 3사는 전체 비교대상 그룹의 평균..
2015.10.21
조윤희 기자
KB금융, 금융업의 특성을 살린 금융권 최고 수준의 경제금융교육 실시
KB금융그룹은 국내 선도 금융그룹으로 업의 특성을 살려 대표 사회공헌사업을 '경제·금융교육'으로 정하고, 2012년부터 KB금융지주를 중심으로 각 계열사와 KB금융공익재단이 협력하여 금융권 최고 수준의 '경제·금융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방문교육, 초청교육, 온라인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5.10.21
인베스트조선 기자
포스코, 외화 환산손·투자자산 감액에 적자전환
포스코는 20일 3분기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액 13조9960억원, 영업이익 6520억원, 순손실 65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0%, 25.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 발생 이유로는 ▲외화 환산손 ▲투자자산 감액 ▲소송합의금 등 세 가지 요인이..
2015.10.20
박하늘 기자
코웨이 인수 후보 3곳으로 압축
환경생활가전 렌탈기업 코웨이(MBK)를 인수할 후보로 CJ그룹 컨소시엄과 칼라일그룹 외 중국 기업 1곳이 선정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코웨이 매각주관사인 골드만삭스는 숏리스트에 누가 올랐냐는 문의에 대해 "선정됐지만 결과에 대해선 알려줄 수 없다"고 답했고, MBK파트너스 역시 "확인해줄 수 없다"고..
2015.10.20
황은재 기자
더블유게임즈, 단일게임 매출 95% 차지…후속작에 '성장' 달렸다
소셜게임을 제공하는 더블유게임즈가 코스닥 시장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다. 회사의 매출액은 급격히 성장했지만 단일게임에 대한 매출비중이 높아 후속작이 불발 될 경우 성장세를 이어가기 힘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단일 게임매출 95%…데브시스터즈·파티게임즈와 '유사' 더블유게임즈의 대표 게임인..
2015.10.20
한지웅 기자
中 안방보험, 국내 대형 빌딩 인수 나섰다
동양생명을 인수한 중국의 안방보험이 매각 예상가 5000억원에 달하는 서울 테헤란로 캐피탈타워 인수를 위한 입찰에 참여했다. 캐피탈타워 매각주관사는 지난 19일 국내와 외국계 기관투자가로 나눠 총 4~5곳을 상대로 개별 인터뷰를 마쳤다. 입찰해 참여한 외국 투자자로는 안방보험 외에 인베스코 등이 있다. 매각주관은..
2015.10.20
박상은 기자
현대證 매각 무산, 현대그룹 영향 '크지 않다'…재매각 추진 관심
현대그룹의 자구계획안의 핵심 중 하나였던 현대증권 매각이 무산됐다. 그럼에도 불구, 2년간 3조원 규모의 자구안을 이미 이행한 현대그룹은 그리 부담스러운 표정이 아니다. 현대그룹은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과 협의해 현대증권 재매각 여부와 시점을 결정할 전망이다. 현대그룹은 지난 2013년 12월 총 3조3000억원 규모..
2015.10.20
이재영 기자
대우조선해양, 두산엔진 지분 절반만 매각
대우조선해양이 추진한 두산엔진 지분 매각이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거래)에서 전체 매각 대상 지분 560만주(8.06%) 가운데 304만4256주를 매각하는 데 그쳤다. 주당 매각가격은 3940원으로 대우조선해양이 제시한 할인율의 최하단을 기록했다. 투자자 구성은 국내가 60%,..
2015.10.20
황은재 기자
'곳간' 두둑해진 아모레퍼시픽, M&A보단 연구개발 재투자
아모레퍼시픽그룹 곳간에 현금이 빠르게 쌓여가고 있다. 화장품 외길을 걸어오며 축적된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이 이익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매출의 40%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화장품 시장의 구조적 성장도 아모레퍼시픽의 수익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일각에선 불어난 현금을 인수·합병(M&A)을 통한..
2015.10.20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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