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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매각한다
싱가포르투자청(GIC)이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매각을 추진한다. 2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GIC가 지난 2011년 단독 투자했던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을 매각하기 위해 매각주관사를 선정 중이다. 투자자들에는 다음달 초 입찰제안서를 돌릴 계획이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은 지하 3층~지상 6층, 연면적 4만7600㎡가량이다. 전주시..
2015.10.27
박상은 기자
채권단, 분쟁 감수하며 쌍용양회 매각 속도내는 까닭은
쌍용양회 채권단이 매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1년을 허비한만큼 연내 본입찰까지는 진도를 나간다는 포석이다. 태평양시멘트가 '우선매수권 침해'라며 소송을 냈지만, 내부 법률검토를 거쳐 '매각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행동의 바탕엔 더 이상 일본 태평양시멘트의 지연 전술에..
2015.10.27
이재영 기자
'경영진 협조-재투자-타이밍' 맞아떨어진 신한PE 에버다임 매각
"투자 이후 회사가 있는 충북 진천에 자주 다녀왔다. 진천 개울가에서 소주도 많이 마셨고 회사 임직원들과의 관계도 돈독해졌다. 사업 및 매각 등 주요 사안에 대해 회사 경영진의 의견을 경청했다. 애착을 갖고 노력했던 투자라 시원섭섭하다." 신한프라이빗에쿼티(이하 신한PE)가 중장비 제조사 에버다임 투자 5년여 만에..
2015.10.27
이서윤 기자
IPO 나선 '나무가' “3D카메라모듈 생산해 삼성電 의존도 낮출 것”
삼성전자에 카메라모듈을 납품하는 나무가가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삼성전자의 중저가 휴대폰 생산량 증가로 수혜를 입은 나무가는 올 상반기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서정화 나무가 대표는 26일 기자간담회에서 “3D카메라로 시장을 선점해 삼성전자 중심의 매출구조에서 벗어날 것”이라며 “전세계 IT업계를..
2015.10.27
조윤희 기자
LS그룹 재무 리스크로 부상한 LS아이앤디
LS그룹의 재무 안정성이 향후 자회사 LS아이앤디의 재무부담 관리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LS와 LS전선이 신용공여를 통해 LS아이앤디의 재무부담을 공유하게 되면서, LS아이앤디의 재무위험이 그룹 전체로 번질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26일 ‘LS그룹 재무안정성 유지될 수..
2015.10.27
차준호 기자
현대중공업, 해외법인 청산 비용 등으로 적자 폭 확대
현대중공업이 2분기에 이어 대규모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 선박 계약 취소 손실과 해외법인 구조조정 비용 등을 반영하면서 적자 폭은 더 커졌다. 현대중공업은 26일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 10조9184억원, 영업적자 6784억원, 당기순손실 45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양부문 공정지연과 건설장비부문 판매 부진으로 전 분기..
2015.10.26
차준호 기자
삼성중공업, 3분기 흑자전환…전년比로는 감소
삼성중공업은 26일 3분기 매출액 2조4364억원, 영업이익 846억원, 순이익 5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69.3%(9969억원) 증가했고, 전년동기 대비 25.3%(8271억원) 줄었다. 회사 측은 "2분기의 경우 회사 전체 프로젝트의 원가 상세점검 결과를 실적에 반영하면서 매출이 크게 줄어들었던 반면, 3분기에는..
2015.10.26
김현정 기자
"재무부담 커졌다"…홈플러스 신용등급 하향조정
홈플러스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떨어졌다. 대주주의 인수 과정에서 외부차입이 증가, 회사의 재무 부담이 크게 확대됐다는 지적이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6일 홈플러스의 기업어음 및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1'에서 'A2+'로 하향 조정했다. 최근 대주주 변경과정에서 인수자금의 상당부분이 외부차입을..
2015.10.26
박하늘 기자
칼라일, 500V 투자한 에너지세븐에 1000억 투자한다
사모펀드(PEF)운용사 칼라일그룹(Carlyle Group)이 국내 유류플랫폼 서비스업체 에너지세븐에 대한 투자한다. 총 1000억원가량의 투자액 중 일차적으로 300억원이 연내 투자될 계획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칼라일은 에너지세븐에 1000억원가량의 투자를 결정하고 현재 세부적인 사항을 가다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5.10.26
한지웅 기자, 차준호 기자
'RBC비율 급한데...' 미래에셋生 주가 부진, 생보사 IPO 발목잡아
생명보험사들의 기업공개(IPO) 추진이 미래에셋생명에 발목 잡혔다. 미래에셋생명의 IPO 이후 주가 추이가 생보사에 전체에 대한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IPO를 계획했던 보험사들은 내년으로 연기했다. 지급여력비율(RBC 비율) 개선을 위해 IPO를 활용하려 했던 보험사들은 IPO전까지 대안을 찾아야 하는..
2015.10.26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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