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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용기 생산 1위 연우 ”품질로 인정받겠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국내외 화장품 대기업에 용기를 납품하는 연우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16일 기중현 연우 대표는 상장을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10대 화장품 브랜드와 거래할 수 있었던 것은 품질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며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제품을 개발해 연우의 또다른 30년을..
2015.10.22
조윤희 기자
금융개혁, 정책만 쏟아내고 방향은 없다
“금융개혁은 한마디로 담보가 아니라 기술평가를 통해서, 새로운 피가 경제의 혈맥에 흐르게 하는데 목표가 있다”(박근혜 대통령 2015.10.5.) “금융사 노조의 힘이 너무 강해 금융개혁이 역동성을 잃고 있다. 오후 4시면 문을 닫는 금융사가 어디 있냐”(최경환 부총리 2015.10.10) 현 정부가 노동개혁, 공공개혁, 금융개혁,..
2015.10.22
양선우 기자, 김진성기자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1조9631억…전년比 11%↑
신한금융지주는 2015년 누적 순이익 1조9631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년 동기의 1조7680억원 대비 11.0%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6790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 확대 요인으로 ▲ 적정 대출 성장 ▲ 대손충당금의 감소 ▲ 그룹내 이익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이 꼽혔다.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까지 은행의..
2015.10.21
김은정 기자
신한금융투자, 차세대 자산관리시스템 ‘닥터 S’
신한금융투자는 차세대 자산관리 시스템인 ‘Dr.S’(닥터 S)를 9월부터 도입했다. ‘Dr.S’ 시스템은 투자자산 리밸런싱, 퇴직연금, 은퇴설계 서비스 등 고객 수익률 중심의 맞춤형 포트폴리오 설계와 사후관리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Dr.S’는 고객별 위험성향, 투자목적에 따른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이에 따라..
2015.10.21
이도현 기자
㈜동양 매각 추진설에…법원 “사실무근”
기업회생절차 중인 ㈜동양을 법원이 매각할 것이란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 법원이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20일 일부 매체는 법원이 이달 중 매각주관사 선정을 시작으로 ㈜동양 매각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며, 이르면 연내 매각을 완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가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법원..
2015.10.21
위상호 기자
세진중공업, IPO 재추진
세진중공업이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재추진한다. 세진중공업은 2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를 재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9월 상장을 추진했지만 수요예측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상장을 연기한바 있다. 이번 IPO를 통해 세진중공업은 340만주의 신주발행과 334만1000주의 구주매출을..
2015.10.21
한지웅 기자
캐피탈타워, 우선협상대상자 코레이트운용 선정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소유하고 있는 테헤란로 '캐피탈타워'가 코레이트운용에 매각된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매각주관사 콜링러스인터내셔널은 한국토지신탁 계열 리츠운용사인 코레이트투자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매각가는 5000억원대 초반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코레이트투자운용 선정 배경엔..
2015.10.21
박상은 기자
KAI 주주협, 공동매각기한 연장 없이 개별매각 검토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주주협의회가 올해 말까지인 공동매각기한을 연장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한을 연장하지 않으면 내년 이후 KAI 지분 매각은 주주들의 의사에 따라 개별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KAI 최대주주인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주주협의회를 대상으로 공동매각기한 연장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
2015.10.21
이재영 기자
이랜드파크, 중국 법인에 제주 켄싱턴호텔 매각
이랜드가 제주 켄싱턴호텔을 이랜드 중국법인에 매각했다. 지난 6일 이랜드파크는 '마이애셋에이치앤알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의 수익증권을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부동산펀드는 제주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켄싱턴호텔을 자산으로 운용했다. 이랜드파크가 펀드의 단독수익자로, 호텔 매각가는 832억4500만원(부가세..
2015.10.21
박상은 기자
제주항공VS여행사, 겉은 그럴 듯 속은 다른 비교기업
제주항공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업가치 산정 과정에서 국내 비교기업으로 여행사 3사 선정했다. '관광'이라는 큰 틀에 묶여있다고 해도 여행사는 항공사의 대외적 변수를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어 비교그룹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 제주항공과 여행사, 주 고객층 ‘관광객’인 것은 맞지만… 제주항공..
2015.10.21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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