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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로 커피클럽, 스타트업 노하우·인맥 쌓으려 '북적 북적'
지난 21일 오전 8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 사무실. 한 손에 커피를 들고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청바지 차림의 앳된 20대 청년부터 넥타이를 맨 중년남성까지 연령대도 다양했다. 이내 공간은 진한 커피 향과 100여 명의 사람들이 내뿜는 열기로 가득 찼다. 민관협력네트워크 기관인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2015.10.29
양선우 기자, 차준호 기자
"KTB PE, 동부익스프레스 4700억에 팔겠다"…매각협상 본격화
KTB PE와 현대백화점그룹이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본계약 협의에 돌입한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TB PE는 이날 현대백화점 측에 "인수 금액을 4700억원으로 한다는 제안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로써 최대 쟁점인 인수가에 대한 합의를 일단락 지었다. KTB PE과 현대백화점은 지분 거래 가격에 이견을..
2015.10.28
이서윤 기자
입 다문 쌍용양회 채권단, '유리한 판결문'까지 꽁꽁 숨긴 까닭은
"기록상 확인되는 태평양시멘트와 산업은행 사이에 이뤄진 매각협상 경위에 비춰볼 때, 태평양시멘트의 우선매수청구권은 소극적인 협의 태도 등을 이유로 이를 실효시킨다는 매각 협의회의 결의에 따라 적법하게 소멸한 것으로 보인다." "쌍용양회 채권금융기관들이 준 동의서는 그 내용 자체로 태평양시멘트의..
2015.10.28
이재영 기자,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쌍용양회 보유 자회사 가치는…'인수 후 非시멘트 매각 가능'
쌍용양회는 총 7곳의 자회사(손자회사 포함 11곳)를 거느리며 광산부터 운송, 시멘트, 레미콘까지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다. 쌍용양회를 인수하면 시멘트 제조에 필요한 인프라를 대부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쌍용양회와 사업 연관성이 거의 없는 비(非) 시멘트 부문 자회사는 원하지 않을 경우 큰 어려움..
2015.10.28
위상호 기자, 이재영 기자, 이서윤 기자
한앤컴퍼니 눈치 살피는 쌍용양회 인수후보들
쌍용양회 매각이 본격화하며 시멘트 업계 1위를 차지할 기회가 찾아왔지만 인수 열기는 뜨겁지 않다. 잠재 인수후보들은 태평양시멘트와의 갈등 및 높은 예상가격부담으로 인해 쉽사리 입장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쌍용양회 주주면서 자금력도 있는 한앤컴퍼니의 인수전 참여 가능성에 부담을 느끼는 분위기다...
2015.10.28
위상호 기자, 이재영 기자, 이서윤 기자
태평양시멘트 지분도 공동매각한다면…인수가 1조 중반 상승
쌍용양회 채권단이 보유한 지분의 가치는 약 7500억원이며 경영권 프리미엄까지 감안하면 1조원 내외다. 동양시멘트 매각 당시 삼표가 제시한 경영권 프리미엄을 이번 매각에선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극히 이례적인 경우였다는 게, 투자은행(IB)의 평가다. 관건은 태평양시멘트가 보유한 쌍용양회 지분이다...
2015.10.28
이서윤 기자, 이재영 기자, 위상호 기자
동양시멘트와 같은 듯 다른 쌍용양회 매각, '우선매수권 소송' 변수
시멘트업계 1위 쌍용양회공업 매각이 '우선매수권 소송'에 발목 잡혔다. '불편한 2대 주주' 태평양시멘트가 본격적인 소송을 제기하자 잠재 인수자들이 잔뜩 움츠렸다. 쌍용양회 채권단은 오는 29일 보유 지분 46.83% 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다. 상반기에 진행된 시멘트업계 4위 동양시멘트 매각에는 9곳의 후보가..
2015.10.28
이재영 기자,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한화생명, 임직원·재무설계사 참여하는 사회공헌
한화생명이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 150여개 봉사팀에 속한 임직원ㆍ재무설계사(FP) 등 2만5000여명이 활동 중이다. 한화생명 봉사단은 전국 144개 팀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단체와 1:1 결연을 맺고 매월 1회 이상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2015.10.28
이도현 기자
돈 들어갈 곳 많은 호텔롯데, 더 절박해진 면세점 수성
호텔롯데가 조만간 시내면세점 사업자 선정 관련 평가에 돌입한다. 회사는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편 자금의 핵심 조달처다. 업계에선 특허가 만료되는 면세점 두 곳을 수성하기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 면세점 지키기에 실패하면 현재 준비 중인 호텔롯데의 기업공개(IPO)가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 롯데그룹 입장에서도..
2015.10.28
김진성 기자, 양선우 기자, 한지웅 기자
한화그룹의 AA급 도약, 이적생들에 달렸다
신용등급 A급 계열사들이 주로 포진돼 있는 한화그룹이 AA급 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AA급은 우량 등급의 지표다. 한화그룹의 신용도 개선은 이적생들인 한화토탈과 한화테크윈이 키를 쥐고 있다는 평가다.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한화토탈과 한화테크윈의 실적이 주목받는 이유다...
2015.10.28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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