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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 리그테이블] 유상증자 키워드 '금융·구조조정·지배구조'…NH證 1위
[06월30일 18: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상반기 유상증자 시장의 키워드는 금융·구조조정·지배구조였다. 규제 강화 추세에 재무안정성을 갖추기 위한 금융회사들의 증자가 이어졌고, 최근 2년새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한 기업들이 자본확충에 나섰다. 중견기업들의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현물출자 증자도 눈에..
2015.07.01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ECM 리그테이블] 우리證 전력 간직한 NH證, 주관·인수 전체 1위 '수성'
[06월30일 17:5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지난해 챔피언은 올해 상반기에도 그 자리를 지켰다. NH투자증권이 2015년 상반기 주식시장(ECM) 리그테이블 주관·인수·모집주선 전체 1위에 올랐다. 우리투자증권의 IB 힘은 여전했다. 종근당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보여준 NH투자증권의 모습은 토탈솔루션이 무엇인지를..
2015.07.01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ECM리그테이블] 거래소 '올해 IPO 170건' 목표 지켜질까
[06월30일 18:3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올해 초 연간 신규 기업공개(IPO) 목표로 총 170곳을 제시했다. 유가증권 20곳, 코스닥 100곳, 코넥스 50곳으로 구체적 수치도 내놨다. 상반기가 지난 현재, IPO 목표대비 달성율은 22%에 불과했다. 30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 상반기..
2015.07.01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ECM 리그테이블] 정쟁에 밀려난 분리형BW
[06월30일 18:3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공모방식의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허용하는 법안은 지난 상반기에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내달 열리는 본회의에서 법안이 통과될지 여부에 자본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30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발행된..
2015.07.01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부동산펀드, 자산 매각 대신 수익증권 거래 논의 활발
[06월28일 09: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국내 부동산 거래 시장에서 '쉐어딜'(share deal)에 대한 검토와 추진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쉐어딜은 부동산펀드의 수익증권을 거래는 방식으로 일부 혹은 전체 기관투자가가 각 지분을 인수할 새로운 투자자를 구하는 식이다. 투자자는 취·등록세를 아낄 수 있고 다른..
2015.07.01
박상은 인베스트조선 기자
CBRE운용, 롯데마트 매각…최고가 아닌 거래종결 위험 최소화 따졌다
[06월25일 17:2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롯데마트 4곳을 매각하고 있는 CBRE글로벌인베스타스자산운용이 최고가 입찰자보다는 확실한 인수자금을 확보한 투자자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부동산 투자 시장에선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지만 앞으로 부동산 거래에서 '거래 종결 위험'이 인수자 선정에 중요한..
2015.07.01
박상은 인베스트조선 기자
글랜우드PE가 동양시멘트 인수에 나선 까닭은
[06월28일 09:1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가 동양시멘트 인수에 나서며 시멘트 산업 투자를 준비 중이다. 국내 시멘트 산업 재편과 라파즈그룹의 기술력을 발판 삼아 동양시멘트 가치를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글랜우드PE와 라파즈한라, 베어링PEA로 구성된 글랜우드PE 컨소시엄은 26일 치러진..
2015.07.01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신평, 한국토지신탁 신용등급 'A'로 상향 조정
[06월30일 15:2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신용평가는 30일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됐다. 개발신탁부문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와 수주실적이 신용등급 상향 배경으로 꼽혔다. 한신평은 "한토신이 과거 대규모 소송에 따른 충당부채 전입 등으로 수익성이..
2015.06.30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제일모직 "거버넌스 위원회 설치·배당 성향 확대하겠다"
[06월30일 13: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삼성물산과 합병을 추진 중인 제일모직이 향후 통합법인의 주주친화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주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거버넌스위원회와 CSR위원회를 설치하고, 배당성향을 확대하는 게 핵심이다. 합병가액이나 합병비율 재산정 등 현재 합병을 둘러싸고 있는 이슈에..
2015.06.30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저유가 '파고' 맞닥뜨린 조선 빅3
[06월19일 08: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글로벌 에너지 업계의 구조개편 '파고'는 국내 대형 조선사들에까지 미쳤다. 유전개발 프로젝트가 잇따라 중단되면서 올해 상반기 해양플랜트 발주는 한 건도 없었다. 저유가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유조선 발주는 증가했지만, 조선사들의 수익성 개선에는 큰 기여를 못하고..
2015.06.30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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