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동양-동양시멘트, 분리 매각 추진
[03월12일 15:5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중인 ㈜동양과 지난주 법정관리를 조기졸업 한 동양시멘트의 분리 매각이 추진된다. 법원은 내달 매각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매각작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2일 ㈜동양의 법정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 따르면..
2015.03.13
한지웅 기자
한토신 경영권 다투는 MK-보고, 30일 주총서 힘겨루기
[03월12일 17:0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토지신탁이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외 이사와 감사 등 경영진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집중 투표 방식으로 이사 6명을 선입할 계획이다. 각 주주는 1주마다 선임할 이사의 수와 동일한 수의 의결권을 가지며, 의결권은 사내, 사외이사 구분 없이..
2015.03.13
위상호 기자
"국내은행, 재무구조개선 약정 그룹 채무상환능력 저하 대비해야"
[03월11일 11:4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은행권이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체결한 그룹의 채무상환능력 저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특수은행의 경우 자산건전성 저하 정도가 더 큰 만큼 건전성이 미흡한 대기업부문 여신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평가다. 한국기업평가는 2014년..
2015.03.13
이도현 기자
동아원그룹, '사업다각화'에 발목 잡혔다
[03월12일 11: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아원그룹이 무분별한 사업 다각화에 발목이 잡혔다. 본업인 제분업 외에 고급차, 와인 수입 등 다양한 분야로 발을 넓히는 과정에서 재무여건이 악화했다. 금융업계와 재계에선 동아원이 본업에만 충실했더라도 지금과 같은 채무상환능력 악화와 사업 구조조정은 없었을..
2015.03.13
양선우 기자
NS쇼핑, 공모가 23만5000원 확정…수요예측 50兆 신청
[03월12일 17:3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해 처음으로 유가증권 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엔에스쇼핑(NS쇼핑)이 공모가를 주당 23만5000원에 확정하고 내주 공모청약에 나선다. NS쇼핑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그 결과 국내외 644곳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모두..
2015.03.12
한지웅 기자
미래에셋생명 IPO 앞서 우선주 상환 검토
[03월05일 10:5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미래에셋캐피탈이 상환 의무를 지고 있는 미래에셋생명 전환우선주(CPS)를 기업공개(IPO)와 관계없이 상환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올 상반기로 예정된 미래에셋생명의 상장 전 상환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5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캐피탈은 현재 새로운 FI로 나선..
2015.03.12
이재영 기자, 위상호 기자
미래에셋생명 투자한 오릭스-LTI 펀드, 이달 중 청산
[03월04일 19:1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미래에셋생명 우선주에 투자했던 오릭스-LTI 펀드(PEF)가 이달 중 청산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릭스-LTI PEF는 펀드 청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달 중 펀드 청산이 완료되면 펀드 수익률은 10.3%에 달할 전망이다. 일본 오릭스코퍼레이션과 LTI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11년..
2015.03.12
위상호 기자
"은행계 캐피탈도 유동성 리스크 안심할 수 없다"
[03월11일 09:3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 캐피탈업계의 유동성 위험이 부각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계 캐피탈도 자유롭지 못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각종 지표에서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차입금 만기연장 및 차환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유동성 '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신용평가는 11일..
2015.03.12
이도현 기자
자산매각 '추진' 동아원, 차입금 상환능력은
[03월10일 17: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아원이 대대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자 시중은행들은 영업점을 통해 상황 파악에 나섰다.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동아원의 차입금 상환 능력에 대한 진단을 시작한 것이다. 동아원은 10일 안진회계법인과 함께 계열회사 및 공장 등 자산매각 프로젝트를..
2015.03.12
양선우 기자, 김은정 기자
유암코 주주은행들, 매각 지분율 놓고 고심
[03월03일 11:4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연합자산관리(UAMCO·유암코) 주주은행들이 얼마만큼의 지분을 매각할 것인지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각 은행의 입장이 다른 데다 매각에 따른 영향도 예단하기 어려운 탓이다. 3일 각 주주은행에 따르면 은행들은 매각 대상 지분율 확정을 위한 내부 검토를 진행 중이다...
2015.03.12
위상호 기자
이전
2121
2122
2123
2124
2125
2126
2127
2128
2129
21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