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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방식 분리형 BW, 올 상반기 재허용 전망
[01월05일 11: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공모방식의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발행이 이르면 오는 상반기 내 다시 허용될 전망이다. 지난 2013년 8월 분리형 BW의 발행이 금지된 이후, 발행시장이 급격히 경색된 데 따른 조치다. 5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말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울산 북구)이 대표발의..
2015.01.07
한지웅 기자
증권·캐피탈, 불확실성 리스크에 운다
[01월05일 11:3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올해도 캐피탈업계와 증권업계의 부진은 이어질 전망이다. 금융시장의 변동성, 정부 규제 등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리스크로 잠재해 있기 때문이다. 업계 내 인수·합병(M&A) 및 구조조정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이하 각각..
2015.01.06
박상은 기자
2014 PEF 펀딩, '샛별'은 유니슨ㆍIMM인베스트먼트ㆍNH PEㆍJKL
[12월31일 14: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2014년 한해 동안 국내 투자금융 시장의 주역은 사모펀드(PEF)였다. 다만 PEF들의 투자활동은 한앤컴퍼니, IMM PE, MBK파트너스 등 일부 대형 운용사를 제외하고는 뚜렷히 나타나지 않았다. 상당수 운용사들이 2014년에는 '펀드 조성'에 힘을 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달리 말하면..
2015.01.06
현상경 기자, 김진성 기자, 위상호 기자
외국계 후보 3곳, 팬택 인수의향서 제출
[01월05일 20:1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팬택이 인수희망자를 물색하는 가운데, 외국계 후보 세 곳이 인수의사를 보였다. 5일 인수·합병(M&A) 업계 등에 따르면 이들 후보 세 곳은 지난달 30~31일께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업계에선 중국 휴대폰 및 IT업체 등이 들어왔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매각주관사인..
2015.01.06
김진성 기자
LG전자, 올해 전망 '우울'…TV·휴대폰 부진 예상
[01월04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G전자의 실적 저하가 우려된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주력 사업부문인 TV와 불씨를 살린 휴대폰 모두 힘겨운 한 해가 될 것이란 예상이다. 증권업계에선 4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증권사마다 LG전자 4분기 실적 전망치를 내놓고 있다. 다소..
2015.01.06
양선우 기자
메리츠證, 인천도시公 채권발행 주관사 참여 '철회 검토'
[01월02일 13: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인천도시공사의 상반기 채권발행 주관사단으로 선정된 메리츠종합증권(이하 메리츠증권)이 주관을 철회할 수도 있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인천도시공사는 2일 교보증권·SK증권·메리츠증권·동부증권·대신증권 등 5곳의 증권사를 상반기 채권발행을 담당할 금융주관회사로..
2015.01.05
김은정 기자
인천도시公, 주관사 '깜깜이' 채권 인수확약 요구 논란
[12월31일 14: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지난 6월 인천도시공사의 채권이 회사채에서 특수채로 바뀐 이후 투자 수요가 살아나자 이제는 증권사들에 '과도한' 위험을 전가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불어난 차입금을 차환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게 인천도시공사의 해명이지만 발행사의 우월적..
2015.01.05
황은재 기자, 김은정 기자
인천도시公 2.5조 채권 차환, 증권사 5곳에 맡긴다
[12월30일 15: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인천도시공사가 내년 상반기 만기가 돌아오는 2조5000억원 규모 채권 차환 발행을 5곳의 '금융주관회사'에 맡긴다. 교보증권·SK증권·메리츠증권·동부증권·대신증권 등 5곳의 증권사가 금융주관회사를 맡아 채권을 공동대표주관할 전망이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2015.01.05
김은정 기자
부동산 빅딜 ‘법무법인 세종’으로 통했다.
[01월02일 19: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지난 2014년 이지스자산운용은 한화·교보생명 등 국내기관투자자의 투자를 받아 프랑스 파리·미국 워싱턴·캐나다 몬트리올 빌딩을 동시에 샀다. 거래 금액은 1조390억원 작년 국내 기관투자자의 국내외 투자 규모 가운데 가장 컸다. 규모도 규모지만 각 국의 법률을 모두..
2015.01.05
황은재 기자
[2014년 M&A 리그테이블] 하나대투證, 인수금융 주선 1위
[01월05일 08:4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하나금융그룹이 2014년 국내 M&A 거래에서 가장 많은 인수금융을 주선했다. 하나대투증권과 하나은행을 통해 조달한 인수금융 규모가 2조원에 육박했다.MBK파트너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긴 했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우리투자증권, 효성 패키징 사업부 등으로 커버리지 확대를..
2015.01.05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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