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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저조 지속에 KCC건설·계룡건설 신용등급 강등
[04월02일 15:4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KCC건설과 계룡건설산업의 신용등급이 떨어졌다. 저조한 건설산업경기가 지속돼 수익성이 저하된 점이 반영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2일 KCC건설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하향 조정했다. 계룡건설산업의 신용등급도 'BBB+'에서 'BBB'로 강등됐다. 조정후 등급전망은..
2015.04.02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진重, 자구계획 이행에도 신용등급 BBB-로 하락
[04월02일 15:2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2일 한진중공업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강등한다고 밝혔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자구계획 이행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저하된 결과다. NICE신평은 "2013년 이후 건설부문의 원가율 상승, 조선부문의 조업도 손실 및 공사손실..
2015.04.02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M&A 리그테이블] 삼일PwC, 회계자문 분야 질주
[04월01일 11:3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1분기 M&A 회계자문 시장에선 삼일PwC가 KT렌탈 인수 등 자문을 맡으며 1위에 올랐다. 1000억원 이상의 거래가 뜸한 가운데 몇몇 대형 거래 참여 여부에 따라 자문금액 격차가 크게 나타났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 집계 결과 4대 회계법인들은 1분기까지 발표기준 26건과..
2015.04.02
위상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M&A 리그테이블] NH證, 동양생명·파르나스호텔 매각 힘입어 1위
[04월01일 10: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올 1분기 국내 인수·합병(M&A) 자문 시장에서는 NH투자증권이 리그테이블 1위를 기록했다. 동양생명과 파르나스호텔 거래가 순위를 갈랐다. 1조원 규모 거래들이 잇따랐지만 여러 회사들이 자문사 자리를 나눠가지며 실적 격차는 적었다. 상위권과 중위권의 차이는 크게 벌어지며..
2015.04.02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M&A 리그테이블] 1분기는 김앤장-세종 양강 구도
[04월02일 15: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해 1분기 기업 인수 법률자문 부문에선 김앤장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세종이 선두권 경쟁을 펼쳤다. 세종은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의 현대증권 인수를 비롯해, SKE&S의 발전 자회사 매각 등에 참여했다. 지난해 김앤장과 함께 대형 거래를 독식한 법무법인 광장은 순위에서는..
2015.04.02
황은재 인베스트조선 기자
"지정감사 피하자" 분주한 스팩…회계법인은 '귀한 몸'
[03월22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오는 4월부터 지정감사인 제도 도입에 앞서 합병에 나서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이하 스팩)가 늘어나고 있다. 스팩의 합병을 위해선 회계법인에게 적정성 평가를 받아야 하지만 기업들의 감사보고서 제출 시즌에 맞물려 평가를 위한 회계법인을 구하기 힘든..
2015.04.02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오세철 전 금호타이어 사장, 금호 아닌 '윤장현 광주시장'派
[03월23일 10:4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이 광주상공회의소(이하 광주상의) 상근부회장에 오세철 전 금호타이어 사장(사진)을 임명한 배경을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배려한 인사라기보단,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고려한 인사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김..
2015.04.02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해외 IPO 추진, 4가지 이유
[03월24일 11:1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해외 상장으로 가닥을 잡았다. 셀트리온 계열사가 다수 상장돼 있는 국내 증시보다 투자자 모집이 수월하고, 기업가치평가를 제대로 받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24일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8일..
2015.04.02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호반건설, 금호산업 인수 의지는?
[03월25일 16:4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호산업 인수전에 참여한 호반건설에 대해 당초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의 백기사라는 시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금호산업에 대한 인수 의지와 능력이 진성 후보라는 평가가 커지고 있다. 광주상공회의소 제22대 회장 선출을 계기로 미디어 앞에 모습을 드러낸..
2015.04.02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금리인하에 기록 쏟아진 1분기 회사채 시장…明暗은 여전
[04월01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기준금리 하락으로 올해 1분기 회사채 시장에선 기록들이 쏟아졌다. LG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현대오일뱅크와 SK텔레콤은 각각 단·장기물 회사채를 역대 최저 금리로 발행했다. 모두가 웃을 수는 없었다. 업황 부진을 겪고 있는 조선사들은 힘겹게..
2015.04.02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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