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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키운 CJ E&M, 수익구조 개선은 요원
[04월12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CJ E&M이 방송프로그램 제작능력을 바탕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다만 투자비도 함께 늘면서 수익성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수익구조 개선이 필요하나, 경쟁이 치열한 경영환경상 투자규모를 줄이기도 힘든 상황이다. CJ E&M이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한 건 2010년..
2015.04.15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점유율 하락·성장 둔화…투자확대로 해법 찾는 현대차
[04월14일 12:5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매출성장 둔화·점유율 하락 등 현대·기아차에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우호적이지 않은 제반여건 속에서 현대차그룹은 적극적인 투자로 활로를 찾고 있다. 투자로 인한 현금유출로 단기적 재무부담 증가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비우호적 환경에도 중국시장 호조 등 긍정적 요인도..
2015.04.15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제조업 체질개선 나선 中…"국내업체 대응 서둘러야"
[04월12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중국이 제조 '대국'에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대적인 노력에 나섰다. 중국 내 제조업 위기감이 커진 탓이다. 전략 산업육성에 나섰고 해외시장 개척·기술 및 브랜드 확보를 위한 움직임도 활발하다. 국내 업체들도 중국의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대응을 서둘러야 한다는..
2015.04.14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자체신용도' 6월 도입…공기업은 제외 예정
[04월12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모그룹의 지원 가능성을 배제한 신용도인 '독자신용등급' 제도가 오는 6월 도입될 전망이다. 다만 적용대상에 정부의 지원 가능성이 큰 공기업은 제외될 예정이다. 기존에 쓰이던 '독자신용등급'이란 용어는 '자체신용도'로 변경된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오는..
2015.04.14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하나자산운용, 하나대투증권 본사 빌딩 매각한다
[04월09일 1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하나대투증권이 본사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여의도 하나대투증권 빌딩 매각이 시작됐다. 올해 기관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오피스빌딩 가운데 하나로 인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자산운용은 국내외 부동산..
2015.04.14
황은재 인베스트조선 기자
이랜드, 3단계 투자 통해 1조원 유동화…블라인드펀드 구조 도입
[04월13일 10:4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이랜드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1조원 규모의 자산유동화는 실물형과 개발형이 혼재돼 있는 구조이다. 실물형 프로젝트 펀드를 통해 올해 내 대상이 확정된 사업장을 4곳을 매각하고, 향후 대상이 확정되지 않은 사업장 7곳을 추가로 블라인드펀드에 매각하는 방식이다. 11일..
2015.04.14
한지웅 기자, 박상은 인베스트조선 기자
이랜드그룹, 1조원 규모 자산유동화 나섰다
[04월12일 09:3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이랜드그룹이 1조원 규모의 자산유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이 보유하고 있는 NC백화점과 뉴코아아울렛 매장을 비롯해, 향후 개발 예정인 복합쇼핑몰 등이 유동화 대상이다. 이랜드리테일은 이번 유동화를 통해 차입금 부담을 줄이고, 향후 개발에 필요한 자금도..
2015.04.14
박상은 기자,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내우외환' 동국제강, 브라질 투자 성과는…
[04월07일 09:4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동국제강에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대규모 차입을 통해 과도한 투자를 이어왔지만 전방산업 부진으로 투자자금 회수가 힘든 상황이다. 'A'급 신용도는 'BBB'급으로 강등됐고, 최근 대주주 비리문제까지 불거졌다.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브라질 고로제철소에 거는..
2015.04.13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맥주사업 '부진' 하이트진로, 신용등급 강등
[04월10일 19:5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맥주사업에서 부진이 이어지는 하이트진로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떨어졌다. 높은 수준의 재무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열 전반의 수익구조가 약화했다는 지적이다. 한국기업평가는 10일 하이트진로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기업어음(CP) 등급을 A1에서 A2+로 하향..
2015.04.10
이도현 인베스트조선 기자
"차입부담 증가"…포스코에너지, 등급전망 '부정적' 조정
[04월10일 15:5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10일 포스코에너지(AA+)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투자확대로 재무안정성이 저하된 점 ▲LNG발전시장 사업환경이 저하 추세인 점 등이 반영된 결과다. 포스코에너지는 최근 3년간 포항 부생복합발전소 건설,..
2015.04.10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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