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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보단 킥스 비율에 달린 CEO 연임? 긴장감 맴도는 보험업계
연말인사 시즌이 다가오며 주요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임기를 연장할 수 있을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예년 같았으면 실적이 좋고 나쁨에 따라서 연임 여부가 갈렸다면 올해엔 분위기가 다소 다르다.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으로 보험사를 평가하는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실적 신뢰성이 떨어진 상황도..
2024.10.18
양선우 기자
'신한發' 금감원 전수조사 영향 일파만파…증권가 ETF LP 부서 '촉각'
신한투자증권의 1300억원 규모 ETF 유동성공급(LP) 관련 손실 사태를 계기로 금융 당국이 국내 증권사 전수조사에 나섰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긴급 회의를 소집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특히 신한투자증권과 유사하게 영업부서에서 ETF LP 업무를 운영하던 일부 증권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금감원은 최근..
2024.10.18
한설희 기자
'책무구조도'가 앞당긴 금융지주사 인사 시계…올해 11월 가닥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임기 만료를 앞둔 계열사 사장(CEO) 후임 인선을 본격화한 가운데, 올해는 해당 인사 결과가 11월 초·중순경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통상 연말 인사 시기보다 약 3주가량 빠른 시점이다. 내년 초인 책무구조도 제출 기한을 맞추기 위해선 조기 인사가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2024.10.18
박태환 기자
에코프로, 자사주 대상 1000억원 규모 교환사채(EB) 발행 추진
에코프로가 10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 발행에 나선다. 전기차 성장세 둔화로 2차전지소재 사업의 수익성이 저하된 가운데 계열사 출자·자체사업 투자를 위한 재원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자사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EB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을..
2024.10.17
임지수 기자
'안 팔릴 것 같은데'...밸류업 ETF 출시 두고 운용사들 '속앓이'하는 이유
밸류업 ETF 출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산운용업계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표면적으로는 밸류업 ETF 준비에 여념이 없지만 내부적으론 우려와 고민의 목소리가 있다. 밸류업 지수를 활용한 ETF 출시를 앞두고 운용사들이 남모르게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각에선 밸류업 ETF 출시가 미뤄질 것이란 관측이..
2024.10.17
임지수 기자
'팀 코리아'는 없다...잠수함 수주 경쟁 열 올리는 한화오션ㆍ현대重
"캐나다 잠수함은 국가 대항전으로 보시면 될 것 같다. 아마 '팀 코리아' 같은 형태로 국가 간 경쟁이 되지 않을까. 생산능력 등의 이유로 국가가 정책적으로 HD현대와 한화오션을 양대산맥으로 끌고 오고 있다." (2023. 07. 27. HD현대중공업 실적발표 컨퍼런스콜)"한화오션은 국익 차원에서 가능성이 높은 업체가 주도하도록 하는..
2024.10.17
최수빈 기자
MBK-고려아연 갈등에 "PT 앞당겨달라"…출자 기회 노리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간의 경영권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사모펀드(PEF)들이 기관 출자사업 발표를 앞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주요 기관투자자(LP)들의 펀드 설정 과정에서 MBK의 입지가 흔들리자, 경쟁 PEF들이 이를 기회로 삼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상황이다.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올해..
2024.10.17
한설희 기자
시중은행이 '아시아 최대' MBK의 펀드 출자에 머뭇거리는 이유는?
MBK파트너스는 작년부터 10조원을 목표로 6호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펀드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조성 금액은 8조원을 넘긴 것으로 전해진다.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조성하는 펀드지만, 일부 시중은행은 출자를 보수적으로 검토하고 있다.A은행은 MBK의 펀드에 출자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과거 MBK가 투자한..
2024.10.17
이지훈 기자
신한證 1300억 손실 사태 배경은...'영업 부서'에 '트레이딩' 붙인 기형 구조
신한투자증권이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LP) 업무 과정에서 1300억원 규모 손실을 낸 것을 두고 금융권에서는 담당 부서의 비정상적 운영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트레이딩 성격의 ETF LP 업무를 영업부서인 홀세일그룹 산하에 배치하고, 트레이딩 부서에 준하는 수준의 리스크 관리를 하지 않은 것이 근본적인..
2024.10.17
한설희 기자, 임지수 기자
케이뱅크 수요예측 분위기 '미지근'...국내외 기관들 마지막까지 '고민'
케이뱅크의 기업공개(IPO) 수요예측 분위기가 예상보다 미지근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국내외 기관들은 수요예측 마지막날까지 주문 여부와 수량, 가격 등을 두고 고심을 거듭한 것으로 파악된다. 상당수 기관들이 공모가 밴드 중하단 수준으로 주문을 넣은 것으로 파악된다. 배정 물량 손해를 각오하고, 밴드 이하..
2024.10.16
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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