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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복귀시켜" 뉴진스 최후통첩…발행 앞둔 하이브 전환사채(CB) 투심 우려
아이돌 그룹 뉴진스가 11일 긴급 라이브 방송을 켜고 하이브를 향해 "민희진 전 대표님을 복귀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과 관련해 뉴진스 멤버 전원이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을 상대로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향후 뉴진스 운영의 불확실성이 가시화하는 가운데..
2024.09.12
이상은 기자, 이지은 기자
제일모직 합병 '반대'한 일성신약에 끝내 배당금 돌려받는 삼성물산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을 추진할 당시 합병에 반대한 주주였던 일성신약(現 일성아이에스)이 삼성물산으로부터 받았던 배당금을 돌려주게 됐다. 삼성물산은 2022년 일성신약을 상대로 '부당이익금 반환소송'을 제기, 1심은 삼성물산의 승소했고 최근 열린 항소심에선 '강제조정'으로 결론이 났다.12일 관련업계에..
2024.09.12
한지웅 기자
수출입은행, PEF 블라인드 2000억원 출자…공급망 안정화 투자 위탁사 선정
한국수출입은행이 하반기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 선정에 돌입했다. 출자 규모는 2000억원으로 펀드 목표 조성액은 총 1조원이다.수출입은행은 올해 하반기 공급망안정화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12일 공고했다. 이번 출자 규모는 총 2000억원으로 대형 2개사에 1400억원, 중소형 2개사에 600억원씩 출자할 계획이다...
2024.09.12
최수빈 기자
한화그룹, 싱가포르 '다이나맥 홀딩스' 공개 매수…할증률 20%, 최대 6000억 투입
한화그룹이 싱가포르 상장사 '다이나맥 홀딩스'(Dyna-Mac Holdings Ltd) 지분을 현지에서 공개 매수한다. 싱가포르 회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 등 계열사의 해양플랜트 사업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1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은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해 부유식 해양 설비 제조업체..
2024.09.12
한설희 기자
미래에셋증권, WM 집중에 IB는? 인사 여부에 촉각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투자은행(IB) 부문 인력들의 줄이탈로 어려움을 겪었다. 자본시장 침체기에 자금이 묶인 영향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룹의 방향성이 자산관리(WM)로 모아지며 입지가 좁아진 것이 크다. 조직이 어수선한 상황이라 IB 부문이 연말 인사에서 후한 평가를 받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는 평가가..
2024.09.12
위상호 기자, 이상은 기자
큐텐發 PEF 수천억 상각 본격화…투자업계 손실 도미노 우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대규모 투자 손실이 현실화되고 있다. 티몬ㆍ위메프 등 큐텐그룹 계열사에 대한 투자액 상각 처리가 본격화되면서, PEF 업계에도 비상이 걸린 분위기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이하 IMM인베)는 2019년 위메프에 투자했던 약 1200억원을 최근 전액 상각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9.12
한설희 기자, 정낙영 기자
케이뱅크, 밸류 눈높이 낮춰도 의견 분분…"카뱅보다 PBR 높네"
케이뱅크가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면서 본격 상장 절차에 나섰다. 당초 7조원까지 기업가치를 희망하던 케이뱅크가 최대 5조원 수준으로 몸값을 산정한 데 일부 눈높이를 낮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여전히 카카오뱅크보다 높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적용된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리고 있다.9일..
2024.09.12
이지은 기자
'검사' 금감원장과 '검사' 국민연금 수책위원장이 주도하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금융감독원이 국민연금공단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기업 공시에 대한 감독·심사 권한을 쥔 금감원과 의결권을 쥔 국민연금이 의기투합하는 모양새다.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나, 하필 검사 출신 인사들이 운전대를 맞잡고 있다. 진의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양측이 안 좋은 선례만..
2024.09.12
정낙영 기자
SK E&S, KKR 제외해도 갚아야 할 채권 최대 3兆…저금리채 '조기 상환' 변수
SK E&S가 SK이노베이션과 합병을 하면서 채권자들이 채권의 조기상환을 요구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미상환된 공모·사모 채권 물량이 3조원에 달해 상환 요청 물량이 얼마나 나올지 관심이 모인다. 저금리로 발행된 채권의 경우 상환요청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오는 20일 SK E&S는 사채권자 집회를 열고 채권자들에..
2024.09.12
임지수 기자
오락가락 전망 속 SK하이닉스보다 더 가파르게 떨어지는 삼성전자
내년 반도체 업황에 대한 걱정이 고개를 든지 한 달여 만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반기 실적 눈높이가 내려가고 있다. 당초 인공지능(AI) 투자가 주춤할 경우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가 더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시장은 삼성전자 주가를 더 빠른 속도로 끌어내리고 있다. 11일 삼성전자..
2024.09.11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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