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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프리미어리츠, 투자 목적 CB 발행 무산…주주 반발 이유는?
마스턴투자운용의 첫 공모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인 마스턴프리미어리츠가 약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섰지만, 주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CB 발행 자금으로 강변 동서울호텔을 인수해 코리빙(공유주거) 하우스로 활용할 계획이었다. 거래금액은 약 510억원으로 지분(에쿼티) 280억원,..
2024.07.08
이지훈 기자
IFRS16 후폭풍 시작…리스 비중 큰 LCC들, 재무관리 압박 커졌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2019년 도입한 회계제도(IFRS16)로 뒤늦게 골머리를 앓고 있다.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리스 항공기를 들여오자, 회계제도에 따른 부채 증가 영향이 지금에서야 본격적으로 드러난 상황이다. 자기자본이 적어 리스 항공기로 영업해야 하는 LCC들은 재무 관리에 대한 부담이 더욱 커질..
2024.07.08
한설희 기자
예상밖 순항하는 HMM, 새 주인 찾기 묘수는 자사주 매입?
HMM은 올해 예상 밖의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HMM 매각은 사내의 막대한 현금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주요 쟁점이었는데 HMM이 순항하면 다음에도 비슷한 갈등이 불거질 수 있다. 산업은행 등 HMM 주주들은 기업 지원을 위한 자금도 필요한 상황이다. HMM이 풍부한 현금으로 자사주를 사면 매각에 앞서 군살을 빼고,..
2024.07.08
위상호 기자
KB운용, ETF 리브랜딩이 답 될까…'몰개성' 평판에 3위도 '위태'
KB자산운용이 ETF(상장지수펀드) 브랜드 교체를 통해 사업 재정비에 나섰다. 한국투자신탁운용과 점유율 격차가 좁혀지면서 ETF 강자 3위 유지가 불안해지자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때 가치주 투자 및 주주행동주의 대표 주자로 명성을 떨쳤던 KB운용이지만, 최근에는 특색이 사라지고 개성이 없다는 평판이..
2024.07.08
임지수 기자
메가존클라우드 IPO 대표주관사에 삼성·한국證·JP모간 선정
클라우드 종합 관리 서비스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를 선정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메가존클라우드는 대표주관사에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JP모간을 선정했다. 공동주관사단에는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씨티글로벌마켓증권 등 3곳이 포함됐다.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4월..
2024.07.05
이지은 기자
삼성전자, 2분기 10조대 영업익 복귀…기대감 차는 메모리 업황
삼성전자가 2분기 기대치 이상 좋은 성적을 보이며 주가에 불을 지피기 시작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는 아직 검증이 필요하나 전통적인 메모리 업황에 올라탄 덕이다. 업계 안팎에선 내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사상 최대 규모에 달할 것으로 본다. 증권가에선 삼성전자의 내년 이익 규모가 60조원대에 접어들 것이란..
2024.07.05
정낙영 기자
한화그룹 3형제 보유 한화에너지, ㈜한화 지분 8% 공개매수 추진
한화에너지가 그룹 지주사인 ㈜한화의 주식 공개매수에 나선다. 한화그룹 삼형제의 승계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에너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50%,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각각 25%의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한화는..
2024.07.05
최수빈 기자
'정통 IB' 재건 필요한 NH證, 경쟁사 커버리지 인력 영입
NH투자증권이 경쟁사 커버리지 인력을 영입해 정통 기업금융(IB) 경쟁력 유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윤병운 신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취임 이후 IB 2사업부 체제를 유지하면서 '리그테이블 최상위권' 자리 확보하는 데 주력하라는 주문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최근 삼성증권 VP(차장)급..
2024.07.05
이지은 기자, 임지수 기자
최대 5兆 밸류로 구주 매물 도는 케이뱅크…기관들은 '손사래'
기업공개(IPO)를 앞둔 케이뱅크의 구주 매물이 시장에 출회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가치 4조~5조원 수준으로 구주의 주당가격이 산정됐다.밸류에 부담을 느낀 기관투자자(이하 기관)들은 투자 의사가 없음을 밝히는 분위기다. 상장 전 구주 매매에 대한 불안감 뿐만 아니라, 최근 상장 당일 주가가 공모가 수준을 하회하는..
2024.07.05
이지은 기자
與도 野도 고까워하는 우리금융? 대관라인 시험대는 임종룡 회장 국감출석 여부
"국회에서는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를 국내 대기업에 빗대 표현합니다. KB가 LG, 신한이 삼성, 하나가 현대라고 하면, 우리금융은 '주인 없는 회사'의 대명사인 포스코에 비유됩니다. 관(官)에서 낙하산 인사가 꽂히니 전반적으로 조직력이 약하고, 주인의식이 부족하다는 평가인데. 이러한 특성은 대관 업무에서도..
2024.07.05
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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