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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LG화학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조정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LG화학의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28일 조정했다. 'A3' 기업신용등급과 선순위 무담보 채권등급은 재확인했다.LG화학의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한 건 ▲석유화학 사업부문의 지속적인 이익 부진 ▲대규모 설비투자를 충당하기 위한 차입금 증가를 고려할 때 향후 1~2년간 재무 레버리지..
2024.02.28
이지훈 기자
아시아나 화물 예비입찰에 이스타·제주·에어프레미아·에어인천 등 참여…티웨이는 불참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예비입찰에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 에어인천 등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참여했다.28일 M&A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주관사 UBS가 이날 오후 2시까지 예비입찰을 진행한 결과, 이스타항공·제주항공·에어프레미아·에어인천 등이 입찰 서류를 제출했다.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됐던..
2024.02.28
한설희 기자
쿠팡 지난해 영업익 6174억원…창립 후 첫 연간흑자 기록
쿠팡이 지난해 영업이익 6174억원을 기록하며 2010년 창사 이래 14년 만에 처음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쿠팡은 지난해 6174억원(4억7300만달러·연평균 환율 1305.41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28일(한국시각)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31조8298억원(243억8천300만달러)으로 전년보다 20% 증가했다.쿠팡은 2022년 3분기 들어 첫 분기..
2024.02.28
최수빈 기자
KB부동산신탁 VS 대주단…책임준공 미이행 손해배상 소송 비화 가능성
'책임준공 관리형 토지신탁' 사업을 두고 대주단과 신탁사 사이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최근 신탁사의 책임준공 미이행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 신탁사가 물어야 하는 손해배상 규모에 대한 대주단과 신탁사 간 의견 차가 좁혀지지 않는 모습이다.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한 지식산업센터의 대주단은 KB부동산신탁(이하..
2024.02.28
최수빈 기자
'비트코인 현물 ETF' 허용 논란 재점화…총선 공약에도 당국은 '불가'
비트코인 현물 ETF가 또 다시 증권가의 화두로 떠올랐다. 정치권에서 총선을 앞두고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를 허용하는 방안을 공약으로 내걸면서, 국내에서도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이 제도권 안으로 편입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다만 지난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 소식이 전해진 직후 발빠르게 움직였던..
2024.02.28
박태환 기자
힘 빠진 신한 GIB...생명ㆍ캐피탈 빠지고 증권은 역량 부족
신한금융그룹 GIB(글로벌투자은행)체제의 힘이 빠지고 있다. 매트릭스 조직 해체 후 신한캐피탈과 신한라이프가 GIB부문에서 제외되고, IB의 중심인 신한투자증권은 충분한 역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까닭이다.그간 든든한 뒷배 역할을 했던 신한은행 역시 최근 투자금융 부문의 인사 이동 이후 역량이 약화됐다는 우려가..
2024.02.28
윤준영 기자
아시아나 화물사업 인수에 제각각 약점 지닌 LCC들…결국 투자자 유치 여부에 달려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을 두고 저비용항공사(LCC)들의 인수 경쟁이 치열하다. 흔치 않은 사업 확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면서도 경쟁사의 행보를 견제하는 모습이다. 재무여력이 크지 않은 곳들이 대부분인 만큼 인수 자금은 물론 이후 사업을 영속할 체력을 어떻게 갖추느냐가 인수전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2024.02.28
위상호 기자, 한설희 기자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앞세워 강남 한복판 도전장…하이엔드 브랜드로 IPO 시동?
SK에코플랜트가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워 강남 재건축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전망된다. SK에코플랜트는 친환경 기업으로의 전환, 다소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재무부담이 가중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공개(IPO)는 현재의 재무상황을 타개할 전략 중 하나로 꼽힌다. 회사는 과거 내부적으로 IPO를 준비한..
2024.02.28
이지훈 기자
美·日·대만은 민관이 반도체 밑그림 새로 그리는데…역할론 못찾는 韓 정부
미국이 새로 그리는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밑그림이 일본·대만 민관 협조로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중국은 빼고 간다는 미국의 기조 아래 3국 이해관계가 맞물려가는 모양새다. 한국 역시 중요한 이해당사국이나 민관 차원 통일된 목소리는 찾아보기 힘들다. 미·중 택일 기로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2024.02.27
정낙영 기자
신한은행, 3700억 태영건설 마곡CP4 지원 결정…대주단은 의견 분분
신한은행이 태영건설 주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인 마곡 대형 복합시설 '원웨스트서울'(이하 마곡CP4) 사업장의 구원투수로 나섰지만, 대주 사이에선 눈길이 곱지 않다. 어떤 대주가 얼마나 출자할 것인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신한은행이 나서면서 대주단의 기대 수익이 줄었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는..
2024.02.27
한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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