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롯데케미칼, 영업손실 3332억…업황 회복 지연에 2년 연속 적자
롯데케미칼이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글로벌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 축소와 중국의 대규모 에틸렌 공장 증설로 인한 공급 부담 확대 등 석유업황 저하 때문이다. 롯데케미칼은 2022년 하반기에 석유화학 업황의 바닥을 통과했다고 보지만 업황 불확실성이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매출..
2024.02.07
최수빈 기자
롯데건설, 은행·증권사와 2.3조 PF펀드 조성…신한·KB·하나·우리·산업銀 참여
롯데건설이 은행과 증권사 등에서 2조3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펀드를 조성한다.롯데건설은 금융기관과의 펀드 조성을 통해 PF우발채무를 장기 조달구조로 전환했다고 7일 발표했다.이번 펀드에는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산업은행 등 5개 은행 ▲키움증권·대신증권·KB증권 등 3개 증권사,..
2024.02.07
이지훈 기자
대구銀, 금융당국에 시중은행 전환 인가 신청
대구은행이 본격적으로 시중은행 전환 작업에 돌입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구은행은 금융위원회에 시중은행 전환을 위한 본인가를 신청했다. 대구은행은 이미 은행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인적·물적 설비를 갖추고 있어 예비인가 절차를 생략하고 본인가를 신청했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7월 시중은행 전환..
2024.02.07
임지수 기자
카카오뱅크, 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우려는 '여전'…개선은 3분기 이후 전망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건전성 지표는 여전히 악화일로를 걷고 있어, 관련 지표 개선은 올해 숙제가 될 전망이다. 회사측은 건전성 지표 반등 시기가 올 3분기 이후가 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7일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549원으로 전년 대비 34.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2024.02.07
박태환 기자
어피너티, 신한지주 지분 팔고 사외이사 지명권 상실…쓸모 없어진 역할?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너티)가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지명권을 상실했다. 최근 두 차례 걸쳐 신한금융지주 지분을 처분하며, 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준선 이하로 지분율이 내려온 때문이다.당장 신한지주 이사회의 대대적인 변동가능성은 높지 않은 상황이다. 사외이사 9명 전원 임기가 일단 오는 3월..
2024.02.07
임지수 기자
HMM 매각, 결국 돈문제로 좌초…'n수 징크스' 못 벗어난 산업은행
HMM 매각이 결국 무산됐다. 매각 후 경영 주도권을 둔 힘겨루기 양상이었지만 이면엔 하림그룹의 인수체력, 재무적투자자(FI)의 자금 회수 등을 둘러싼 고민이 엿보였다. 처음부터 제기됐던 우려를 결국 해소하지 못한 양상이다.이번 결과로 매각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던 산업은행에 대한 책임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
2024.02.07
위상호 기자
HMM 인수 불발에 주가 희비…하림 20% 급락, 팬오션 17% 급등
HMM 인수에 실패한 하림 주가가 장초반 20%가량 급락하고 있다. 산업은행과 하림그룹 간 HMM 매각 협상이 최종 결렬한 영향이다.7일 오전 현재 하림은 전거래일 대비 약 20% 하락한 3000원에, 하림지주 역시 2% 하락세를 기록중이다.반면 하림그룹의 계열사이자 HMM 인수 주체로 나선 팬오션은 17% 이상 올랐다. 하림이 HMM 인수 자금을..
2024.02.07
이지훈 기자
자금 고민 이어질 SK이노베이션, 가장 확실한 카드는 'SK엔무브'
SK이노베이션은 SK그룹의 정유·화학·에너지 분야 중간지주사이자 캐시카우다. 지난 수년간은 그룹의 논카본(친환경) 전략이 강화함에 따라 변화의 필요성도 커졌다. SK온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배터리 관련 사업을 빠르게 키워간 것이 대표적이다.SK이노베이션이 미래 구상을 구체화하는 사이 국내외 정세는 크게..
2024.02.07
위상호 기자, 정낙영 기자
1분기 다시 적자 예상 LGD…떨어지는 주가에 1.3兆 증자 '먹구름'
조(兆) 단위 유상증자를 앞둔 LG디스플레이의 주가가 최근 다시 부진에 빠지며 유상증자 흥행 가능성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가능성에 주가가 오르며 1차 발행가액도 기존 대비 높게 정해졌지만, 다시 올 상반기 실적 악화가 예상되며 주가가 연중 최저점 수준까지 밀렸기 때문이다.최종..
2024.02.07
양선우 기자, 박태환 기자
손보사를 '정책 테마주'로 만든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삼성화재 주가는 6일 29만30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앞서 지난 1일 시가총액 12조원에 달하는 대형주임에도 10% 급등하더니, 5일에는 장중 30만5000원에 도달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작성하기도 했다. 지난달 19일 연 저점에서 불과 2주만에 25% 급등한 수준이다. 삼성화재 주가가 주당 30만원을 넘었던 건 5년 전인 지난 2019년..
2024.02.07
이재영 취재본부 부장
이전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
22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