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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감사 1년 만에 다시 삼일에 넘겨준 안진
LG화학 감사법인이 1년만에 교체된다. 빅4 어느 곳도 예상치 못하게 LG화학이 주기적 지정감사대상이 되면서다. 배경은 감리 제도가 거론된다. 삼일에서 LG화학 감사를 가져온 안진은 불과 1년 만에 또다시 삼일에 LG화학을 넘겨주는 신세가 됐다. 20일 회계법인에 따르면 지난달 LG화학을 비롯한 대기업 17곳이 새로운..
2023.12.22
양선우 기자
산은 요구에 증자폭 키우는 하림…HMM 인수전 FI로 둔갑한 NH증권
하림그룹이 HMM 인수대금 마련을 위해 팬오션 조 단위 유상증자를 추진할 전망이다. 인수자의 자본력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많았던 만큼 증자 규모를 키우고 차입 비중을 낮추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은행의 HMM 매각 후 고민과 하림그룹의 인수 부담을 팬오션 일반주주가 나눠 지게 되는 구도다. 팬오션의..
2023.12.22
정낙영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에 김인 現 부회장 당선
김인 후보가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에 당선됐다. 새마을금고는 21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회장직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사상 처음으로 직선제를 도입한 이번 선거에서 김인 후보가 539표를 득표해 최종 당선됐다. 과거 새마을금고 복지회 대표이사를 지낸 최천만 후보가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지만 400여표를..
2023.12.21
한지웅 기자
IPO 과열이 불러온 장외시장 '나비효과'…디에스단석·토스 장외 주가 급등
최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때 아닌 과열 양상이 벌어지며 장외주식거래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IPO 추진 소식이 들릴 때마다 주가가 들썩이는 가운데 상장 직전의 종목들도 두 배 이상에 거래되는 사례도 심심치 않다. 기업마다 흥행 여부가 갈리는 추세에 이 같은 장외 시장 흐름은 ‘과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2023.12.21
윤준영 기자
한신평, 태영건설 신용등급 하향검토…A급도 '위태'
태영건설의 기업 신용등급이 A급에서 B급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한국신용평가는 태영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A-(하향검토)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2-(하향검토)로 변경했다. 한국신용평가는 과중한 PF우발채무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태영건설의 도급사업 PF보증은 올해도..
2023.12.21
이지훈 기자
수출입은행, PEF 위탁운용사 2곳 최종 선정
한국수출입은행(수출입은행)이 '2023 하반기 사모펀드(PEF) 출자사업' 위탁운용사(GP) 2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운용사는 SKS프라이빗에쿼티(PE)-삼천리자산운용(Co-GP), 원익투자파트너스다. 수출입은행의 총 출자규모는 500억원으로 각 운용사에 250억원씩 출자할 예정이다.선정된 운용사는 내년 6월까지 최소 1000억원..
2023.12.21
최수빈 기자
상장 후 첫 대형 M&A로 '럭셔리' 택한 쿠팡…'한국의 아마존' 넘어설 수 있을까
쿠팡이 파산 위기에 직면한 글로벌 명품 플랫폼 기업 파페치(farfetch)의 구원자로 나섰다. 이번 거래로 파페치는 부도 위기를 면했고, 쿠팡은 글로벌 인지도 상승과 명품·패션 부문 경쟁력 강화를 꾀하게 됐다. 공산품 중심의 빠른 배송을 내세워 ‘한국의 아마존’으로 커 온 쿠팡이 과연 럭셔리 생태계에서 어떤 성장 전략을..
2023.12.21
이상은 기자
상장 시동거는 토스…신용정보법 위반 등 해결할 과제 산적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가 상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신용정보법 위반 제재 결과가 기업공개(IPO) 과정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최근 비바리퍼블리카 제재와 관련한 의견서를 제출한 상태다. 비바리퍼블리카의 상장 밸류에이션(Valuation)도 주관사를..
2023.12.21
윤준영 기자, 한설희 기자
'실권주 줄이자'...고금리 속 생존 자금 조달 나선 발행사들, 주관사 수 늘렸다
이어지는 고금리 기조에 높아진 금융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 기업들이 주식자본시장(ECM)으로 눈을 돌린 한 해였다. 영업환경이 녹록지 않은 곳들이 주식발행에 나서다보니 주관사를 최소 3곳 이상 끼는 데 실권주 발생을 방지하고 여러 증권사와 사전에 관계를 형성하려는 의도란 평가가 짙다.작지만 다수의 딜이..
2023.12.21
이지은 기자
연말 분칠 바빴던 자본시장…내년 먹거리 고민에 한숨
올해 기업들은 예년보다 인사를 앞당기거나 쇄신인사를 단행하며 일찌감치 엄혹한 환경이 이어질 내년 대비에 나섰다. 금융사들도 영업 고삐를 죄기 위해 인사를 서두르는 모습을 보였다. 기업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 예년보다 일찍 문을 닫는 듯했던 자본시장도 연말까지 분주한 분위기였다.올해 최대 M&A인 HMM 매각은..
2023.12.21
위상호 기자,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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