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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현대삼호重 상장 철회…IMM PE 보유 지분 15% 전량 매수
한국조선해양이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한국조선해양은 IMM프라이빗에쿼티(트리톤1호유한회사)가 보유한 현대삼호중공업 주식 464만7201주(15.15%)를 4097억원에 매수하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1일이다.주식을 취득한 후 한국조선해양의 현대삼호중공업 지분율은..
2023.01.03
이지훈 기자
반토막 난 모태펀드, 새해 첫 출자사업… 2800억 벤처펀드 조성 추진
정부 예산이 대폭 줄어든 모태펀드가 새해 첫 출자사업을 시작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모태펀드 2023년 1차 정시 출자' 공고를 통해 1835억원을 출자해 약 28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 모태펀드에 배정한 정부 예산은 전년 대비 60% 수준인 총 3135억원이다. 이번 1차 사업에 출자한 금액을..
2023.01.03
이지훈 기자
통합 인사 단행한 KB라이프, 물리적 결합 완료…KB손보식 PMI 전망
통합 KB라이프생명(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 합병법인)이 2023년 합병법인 출범을 앞두고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 등을 마무리했다. 직원들도 구 푸르덴셜 사옥으로 이전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물리적 결합은 사실상 끝마친 상황이다. 이제 남은 과제는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인수 후 통합(PMI)작업을..
2023.01.03
양선우 기자
리츠, 올 상반기 리파이낸싱 위기…정관 변경 등 자금조달 노력 '분주'
자금 조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장리츠업계에서 새해 화두는 '리파이낸싱'이 꼽힌다. 이에 올 상반기 주주총회에선 전환사채(CB)발행 등 자금조달 다양화를 위해 정관 변경을 추진하는 리츠(REITs·부동산 투자회사)가 잇따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리츠업계에 따르면 NH올원리츠는 새해 1월 만기가..
2023.01.03
임지수 기자
PEF 애먹인 상장사 포트폴리오…올해 블록딜 출회 가능성은?
사모펀드(PEF)들은 상장사 투자 후 다양한 회수 방법을 활용한다. 시장 가치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통째로 매각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그간 이런 전략을 펴기 녹록지 않았다. 주식 시장이 침체하며 매각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았고, 일부 거래는 주가 폭락으로 계약이 깨지기도 했다. 미리 구상해 둔 회수 시기나 규모가..
2023.01.03
위상호 기자
AGAIN 2011? 저축은행 부실화 우려...'새해가 고비'
2011년 7월, 한 저축은행이 7년 만기 적금 상품을 선보였다. 이율은 연 8%였다. 당시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3.25%, 저축은행 평균 수신금리는 5%였다. 금융당국의 건전성 점검을 앞두고 유동성이 메마른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역(逆)마진 상품을 내놓은 것이었다. 이 저축은행의 이름은 신라저축은행이었고, 8% 적금 출시 후 2년도..
2023.01.03
이재영 기자
쌍용건설 새 대표에 김기명 現 글로벌세아 대표…김석준 회장 40년만에 물러나
쌍용건설 새 대표이사에 김기명 현 글로벌세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김석준 회장은 40년 만에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다. 김기명 대표이사는 ▲월마트 한국 지사장 ▲인디에프 대표이사 ▲세아상역 미국총괄 법인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글로벌세아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김기명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글로벌세아..
2023.01.02
이지훈 기자, 한지웅 팀장
금융당국 '칼잡이' 역할 더 강해진다...경기침체에 규제강화까지 금융사 '이중고'
금융당국의 연말 조직개편을 두고 새해에도 규제의 압박이 금융사들을 향할 것으로 내다보는 시각이 많다. 그간 은행권 사건·사고가 많았던 만큼 새해부터 금융사 관련 내부통제 규제도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금융사들은 다가오는 경기침체 국면 속에 규제환경마저 악화될까 노심초사하는 모양새다. 28일 금융권에..
2023.01.02
윤준영 기자
빈살만의 PIF·GIC, 카카오엔터에 1조원대 투자 추진…연초 SPA 계약
카카오의 콘텐츠 자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가 1조원대 규모 프리 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를 눈앞에 두고 있다. 카카오엔터는 당초 2022년 하반기 IPO를 목표했으나 불확실성이 커지자 투자유치로 선회한 바 있다. 회사는 지난 2년간 다수의 M&A(인수합병) 등 외형확장을 하는 동안 현금 유동성이 떨어지는..
2023.01.02
이상은 기자
PF유동화증권 11兆 만기 눈앞…끝나지 않은 부동산 위기, 시행사發 리스크도 여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의 급작스런 유동성 위기는 한 고비를 넘겼지만 여전히 안심하긴 이른 단계이다. 당장 1월에 11조원 규모의 PF유동화증권(PF-ABCP, PF-ABSTB)의 만기가 예정돼있고 상당수의 유동화 증권이 내년 상반기 만기가 돌아온다. 부동산 경기의 내리막이 상당히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새해 상반기..
2023.01.02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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