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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에 다시 날개 꺾인 LCC
코로나 재확산에 항공·여행 업계가 직격탄을 맞았다. 국내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고, 일부 국가와는 트래블버블 협정을 맺으면서 재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시점이었으나 국내 확진자가 급증하며 다시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화물 운송 비중을 늘리며 수익 구조를 재편할 수 있었던 대형항공사(FSC)와..
2021.07.12
한지웅 기자
원스토어 IPO 예심 9월 유력...글로벌 플랫폼 강조 먹힐까 '고심'
SK텔레콤 자회사 원스토어가 올해 말 상장을 위해 분주히 준비 중이다. 늦어도 9월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가능성이 크다. SK텔레콤 분할기일과 겹치지 않도록 시기를 조율할 전망이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벗어나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돋움하는 것은 남은 숙제다.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2021.07.12
윤준영 기자
결국 국내서 상장하는 마켓컬리…엇갈리는 흥행 기대감
마켓컬리가 사실상 미국 상장에 실패하며 국내 증시로 눈을 돌렸다. 이에 미국 증시에선 용인되는 방법론 '주가매출비율(PSR)'을 국내 상장시에도 적용해 기업가치를 높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상환전환우선주(RCPS)가 상당히 많은 만큼 상장 이후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단 우려도 나온다. 다만 정부 차원에서 육성해온..
2021.07.12
이지은 기자, 하지은 기자
호실적에도 심드렁한 '8만전자'…하반기 '빅뉴스' 기대도 '글쎄'
삼성전자가 2분기 12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내며 기대 이상의 성적을 냈음에도 주가는 박스권에 머물러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터라 다른 호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지만, 사이클 기대감이 한풀 꺾인 상황에서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도 시들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삼성전자 주가는..
2021.07.12
정낙영, 이지은 기자
마켓컬리, 2250억 투자 유치...국내 증시 상장 추진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가 기업공개(IPO)를 한국 증시에서 추진한다. 9일 컬리는 “그동안 해외증시와 한국증시 상장을 동시에 탐색해왔으나, 사업 모델과 국내외 증시 상황 등 다양한 조건을 면밀히 검토한 후 최근 한국증시 상장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컬리는 2254억원 규모의 시리즈F 투자 유치도..
2021.07.09
하지은 기자
무신사, 스타일쉐어·29CM 인수 본계약 체결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스타일쉐어와 29CM의 경영권 인수를 확정했다. 무신사는 스타일쉐어의 지분 전량(100%)을 확보하는 주식매매계약(SPA)과 주식의 포괄적 교환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인수 대금은 3000억 원이다. 스타일쉐어는 무신사가 지분 100%를 소유한 완전자회사로 편입되고, 29CM를 운영하는..
2021.07.09
하지은 기자
시간에 쫓기는데 상황은 오판…몸값 점점 낮아지는 요기요
국내 2위 배달 플랫폼 요기요는 매각 초기 조단위 대형 거래로 꼽혔지만 이제는 그럴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분위기다. 경쟁 플랫폼에 비해 앞서는 면이 많지 않은데 탐탁잖은 조건을 내걸거나, 인수 후 경영계획을 제시하라고 하니 인수후보들의 호응을 얻기 어려웠다. 처음부터 매각 시한을 받아두고 시작한 거래다 보니..
2021.07.09
위상호 기자
삼성重 드릴십 재평가 국면…커지는 대주주 증자 참여 명분?
유가가 오르며 덩달아 삼성중공업의 드릴십 재고 해소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선 업황 회복과 함께 연내 추진할 1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대한 긍정적 신호로 풀이된다. 최대주주인 삼성전자가 증자에 참여해야 할 명분도 커지는 게 아니겠느냐는 분석도 조심스레 제기된다. 삼성전자의 증자 참여 여부는 삼성중공업..
2021.07.09
정낙영 기자
우리금융, 운명의 8월…손태승 회장 재판에 쏠린 눈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의 금감원 제재 취소소송 1심 판결이 8월로 다가웠다.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우리금융그룹은 물론, 금융권 전체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국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증권(DLF) 사건과 관련해 금융감독원과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의 행정소송 1심 선고일이 다음달 20일로..
2021.07.09
양선우 기자
데이터 확보전 들어간 LG전자, 소프트웨어 기업 M&A 나선다
LG전자가 하반기 목표로 글로벌 소프트웨어(SW) 기업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다. 내부에선 최근 출범한 마그나와의 합작법인(JV)에 버금가는 규모의 M&A로 평가받는다. M&A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글로벌 SW 기업 인수를 검토 중에 있다. 인수 주체는 전장 사업을 전담하는 자동차부품솔루션(VS) 사업본부로, 특히..
2021.07.09
하지은 기자,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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