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사학연금, 2000억 규모 국내 블라인드 PEF 운용사 모집
사학연금이 5일부터 국내 PEF 블라인드 위탁운용사(GP)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운용사 선정은 총 2000억원 규모로, 4곳이 최종 선정된다. 각 운용사별로 500억원 이내의 금액을 약정할 계획이다. 설립 후 3년이 경과한 운용사이면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경영참여형..
2021.07.05
하지은 기자
호황 누린 상반기 M&A 시장...자문 일감 낙수효과도
올해 상반기 M&A 시장은 몇 년 사이 가장 큰 호황을 누렸다. 작년 팬데믹으로 M&A에 나서기 어려웠던 기업들과 사모펀드(PEF)들이 올해 경쟁적으로 거래를 쏟아내고 있다. 자문사들도 밀려드는 일감에 반색하고 있다. 손꼽히는 M&A 자문사들은 대형 거래를 수행하는 것만으로도 허덕이는 상황이다. 이러니 예전이면 M&A 일감이..
2021.07.05
위상호 기자
"이젠 네이버·엔씨소프트가 VIP"…채권시장 존재감 커진 IT·게임사
올해 상반기 IT·게임 등 회사채 발행 시장의 ‘라이징스타’ 부상이 눈에 띈다. 오랜만에 공모채 시장을 찾은 네이버는 7000억원 규모를 조달하면서 단숨에 주요 발행 기업 상위권에 자리했다. ‘현금 부자’인 게임사들도 연이어 공모채 시장을 찾는 등 과거 ‘전통 대기업’ 위주의 회사채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2021.07.05
이상은 기자
"시멘트는 되고, LNG는 안되고"…모호한 ESG 기준에 시장 '혼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붐’이 뜨겁지만 국내 ‘ESG 기준’은 여전히 모호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SG는 자본 조달을 비롯한 모든 영역에서 필수가 된 만큼, 기업들은 ESG 기준에 더욱 예민해질 수 밖에 없다. 정부가 나서 중심을 잡으려 하지만 각 부처마다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어 시장이 납득할 기준을 마련하기까지..
2021.07.05
이상은 기자
산은-현대重 계약 '또 연장'…조선업 부활이 대우조선해양 M&A 발목?
국내 조선업 부활이 앞당겨지며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M&A) 명분이 희박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황이 회복세를 보이며 수주 가격이 자연스럽게 정상화하고 있다. 환경 규제 강화로 LNG 선박이 유력 대안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기업결합 심사 역시 전망이 밝지 않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국조선해양은 30일..
2021.07.05
정낙영 기자, 하지은 기자
한화시스템·SK IET가 불 붙인 ECM 시장...'금감원'이 하반기 변수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주식발행시장(ECM) 호황이 이어졌다. 유상증자 분야에서는 한화시스템이, 공모주 시장에서는 SK IET 등 대규모 발행 건이 전체 규모를 끌어올렸다. 크래프톤과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등 대어급 공모주들이 포진된 만큼 당분간 공모주 시장의 열기 역시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금융감독원(이하..
2021.07.05
윤준영 기자
로펌의 '엘도라도'로 떠오른 판교…광장·율촌도 진출 검토
법무법인 광장과 율촌이 판교 분사무소 설립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전담인력 구성을 고민하는 단계로 사실상 내부선 진출을 확정지은 분위기로 전해진다. 이들 로펌의 판교 진출 고민은 꽤 오랜 기간 이어져왔지만 논의에 불이 붙은 건 비교적 최근이다. 판교 소재 통신·IT·벤처기업들이 최근 로펌업계 새로운 '큰손'으로..
2021.07.05
하지은 기자
카카오뱅크 앱, '플랫폼' 밸류 경쟁력 있나...'아직은 애매해'
"기업공개(IPO)와 관련해 구체적 시기와 이익 목표를 공개하기는 어렵지만 고객 트래픽과 트랜잭션(서비스 실행)을 중요한 지표로 생각한다" 지난 2월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밝힌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발언이다. 카카오뱅크의 정체성이 인터넷 은행보다는 금융 플랫폼에 있고, 기업 가치의 핵심도 여기서 출발한다는..
2021.07.05
정낙영 기자
배달의민족 '깃발 꽂기'에 난처해진 프랜차이즈 사업자들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배달 플랫폼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팬데믹 이후 배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개별 가맹점주들의 '영업 범위'가 넓어졌기 때문이다. 광고 비용이 부담스러운 가맹점주들은 가맹본부에 영업 구역을 정리해주길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공정거래법 등 위반 소지가 있어 가맹본부도 뾰족한 수를 찾기..
2021.07.04
위상호 기자
㈜LG, 카카오모빌리티에 1000억 투자...ESG 측면 협업
㈜LG는 2일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카카오모빌리티에 10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는 이번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주행 데이터 확보 및 배터리 교환, LG전자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겠다는 계획이다. LG그룹 전자..
2021.07.02
이재영 기자
이전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