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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진출지로 '갈라파고스' 일본 택한 쿠팡
쿠팡의 해외 시장 첫 진출지로 일본이 낙점됐다. 아직은 도쿄 시나가와구 나카노부 지역에 한정돼 시범운영되지만 시장 반응을 확인하면서 향후 사업모델을 확장시켜갈 것으로 보인다. 형태는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B마트와 유사하다.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이 배달 대상이다. 다만 국내 주문 다음날 배송하는 로켓배송과..
2021.06.14
하지은 기자
상장 앞둔 LG에너지솔루션 발목 잡는 '리콜비 상시화' 우려
LG에너지솔루션(LGES)이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일정에 돌입했지만 성장성 만큼 가파른 충당부채 확대가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리콜 비용이 수익성을 갉아먹으며 기업 가치는 물론 품질 우려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 LGES는 8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거래소 승인이 나면 증권..
2021.06.14
정낙영 기자
테일러메이드 인수, 공동투자 SI선정…남은 관건은 '글로벌 공급망 유지'
국내 사모펀드 센트로이드가 글로벌 골프용품 업체 ‘테일러메이드’를 인수하며 국내 어패럴 사업을 담당할 전략적 투자자를 선정했다. 이후 다음달 중순까지 딜을 마무리하는게 목표다. 국내에서 사례를 찾기 힘든 사모펀드의 해외 대형 바이아웃 딜이다 보니 센트로이드 PE의 딜 진행과정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2021.06.14
양선우 기자
'내셔널지오그래픽' 더네이쳐 홀딩스, 테일러메이드 인수 참여
국내 사모펀드인 센트로이드PE의 글로벌 골프용품 브랜드인 테일러메이드 인수에 코스닥상장사인 의류전문기업 '더네이쳐 홀딩스'가 참여한다 13일 센트로이트PE는 테일러메이드의 전략적투자자(SI)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더네이쳐홀딩스는 디즈니 보유 브랜드인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리테일 사업자다. 이번..
2021.06.13
양선우 기자
크래프톤 상장 예비심사 통과...예상 시총 최대 30조
크래프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얻었다. 이후 공모 청약을 통해 7월 중 상장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11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크래프톤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기업설명회 및 공모청약 등을 통해 7월 중..
2021.06.11
윤준영 기자
상장 한 달 앞 한화종합화학, '지주회사'식 가치 산정 유력
‘삼성과의 약속’을 위한 한화종합화학의 상장 공모가 이르면 내달 진행될 전망이다. 올해 들어 실적이 급격히 좋아지곤 있지만, 아직 시장의 시선은 보수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지난해 한화종합화학의 실적이 매우 좋지 않았던데다, EV/EBITDA(상각전영업이익 대비 기업가치) 배수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등..
2021.06.11
윤준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 몸값에 쏠린 시선...공모가 산정 어떻게 할까
‘역대급 공모’, ‘최대 100조’ 등 LG에너지솔루션(LGES) 상장에 붙여진 수식어들은 화려하다. 하지만 세간의 관심이 커질수록 회사와 주관사의 고민은 커지고 있다. 장치산업인 만큼 EV/EBITDA(상각전영업이익 대비 기업가치)를 통한 기업가치 방식이 합리적이지만, LGES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2021.06.11
윤준영 기자
‘자발적 흥행’ 대우건설 매각, 인수후보들 자금 조달력은 미지수
3년 전 대우건설 M&A는 흥행 부진을 겪다 무산됐는데 이번엔 분위기가 다르다. 회사의 실적과 업황이 개선됨에 따라 매각이 본격화하기 전부터 원매자들이 몰려들었다. 초기 흥행엔 성공했는데 매각자의 기대치는 높고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남아 있어 인수 후보들이 자금을 수월하게 조달하기 어려울 것이란 평가가..
2021.06.11
위상호 기자
글로벌 PEF 한국대표, 당분간 신규 취업자리는 없다?
그간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한국 사무소는 존재감이 크지 않았다. 이들이 대규모 투자를 하기에는 한국시장 규모는 작고, 규제 불확실성은 크다보니 투자 전초기지보다는 연락 사무소 성격이 짙었다. 한국 기반의 전문가에게 오랜 기간 일을 맡기는 경우가 많았고, 어쩌다 자리가 나면 비슷한 실적을 가진 인사들이 채웠다...
2021.06.11
위상호 기자
SK텔레콤, 통신-투자회사 분할 결의…5대1 액면분할도 추진
SK텔레콤은 10일 이사회를 열어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신설투자(가칭, 신설회사)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분할 비율은 존속회사 0.6073625 대 신설회사 0.3926375다. 분할과 동시에 5대1 액면분할도 추진하기로 했다. SK신설투자엔 SK하이닉스를 비롯 ADT캡스, 11번가, 티맵모빌리티, 원스토어, 콘텐츠웨이브,..
2021.06.10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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