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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라임사태 중징계 피했다
금융감독원이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사태와 관련해 진옥동 신한은행장에 내렸던 중징계를 경징계로 수위를 낮췄다. 22일 금융감독원은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진옥동 행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각각 주의적 경고, 주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이 지난 2월 진 행장, 조 회장에 각각 문책경고, 주의적..
2021.04.23
양선우 기자
"목표는 세계 1위"...네이버-카카오, IP 독점 위한 M&A 전쟁 돌입
네이버와 카카오의 웹툰 콘텐츠 시장 ‘글로벌 1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영미권에서 앞서는 네이버, 일본시장 우위에 오른 카카오는 각각 글로벌 IP(지식 재산권) 우위 선점을 위해 공격적인 인수합병(M&A) 및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최근 양사의 웹툰 자회사들이 모두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을..
2021.04.23
이상은 기자, 하지은 기자
조선업 호황에 커지는 현대重 IPO 기대감...6兆까지 언급
현대중공업이 상장을 앞두고 조선업 업황 반등을 호재로 맞고 있다.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동종 회사의 기업가치가 급등하며 시가총액도 6조원까지 언급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구주매출 가능성도 조심스레 떠오른다. 당초 100% 신주 발행을 계획해뒀지만, 예상보다 기업가치가 오른다면 지주회사 입장에서 자금..
2021.04.23
윤준영 기자
코스피 신고가에 SK IET 수요예측 흥행 기대감...'락업' 기간ㆍ규모 관건
SK IET가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공모가가 다소 높게 산정됐다는 지적에도 불구, 코스피 사상 최고가와 LG와의 분쟁 해결 등의 호재에 힘입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분위기다. 풍부한 유동성 시장이 이어지는 데다, 일반투자자들의 중복청약이 가능한 마지막 대어라는 인식도 한 몫 하고 있다. 관건은 상장 이후 주가가 버틸..
2021.04.23
윤준영 기자, 이지은 기자
두산그룹, 4000억 이상 또 조달해야…DICC 지분 사들여 현대重 제공의무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법인이자 핵심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를 둘러싼 재무적투자자(FI)와의 분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두산그룹은 현대중공업그룹에 인프라코어를 매각하며, 인프라코어의 자회사 DICC 지분 100%를 넘기기로 확약했다. 현재 인프라코어의 DICC 지분율은 80%, 나머지 20%는 FI가 보유하고 있다...
2021.04.23
한지웅 기자
'대관 카드' 강한승 대표 영입에도...총수 논란 쿠팡, 전략 재검토 필요
쿠팡의 총수 지정 논란이 원점에서 재검토되고 있다. 당초 총수 없는 대기업집단 지정으로 가닥이 잡혔으나 반발여론이 거세지며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의 태도도 사뭇 달라졌다. 변호사 출신 대관 전문가를 대표로 앉혀 추후 발생할 규제 리스크에 대비해 온 쿠팡이지만 급반전한 상황에 다급해진 분위기다. 공정위는..
2021.04.23
하지은 기자
하나금투, 5000억 규모 유상증자...자기자본 5兆된다
하나금융투자가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지난해 3월 유사한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 지 1년 만이다. 하나금융투자는 보통주 총 645만주를 주당 6만7100원에 발행하는 증자를 통해 운영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증자는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23일, 청약일은..
2021.04.22
한지웅 기자
KT 뱅크샐러드 1500억 투자 검토, '보통주 vs CB' 고민거리
KT가 핀테크 업체인 '뱅크샐러드' 투자를 검토하는 가운데 딜 구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1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KT가 뱅크샐러드에 1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검토한다. 이미 250억원의 투자는 집행된 상황이다.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구체적인 투자 방식 및 규모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2021.04.22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일단은 실패로 끝난 JP모건의 유럽축구 침공기
현 시점 유럽에서 가장 뜨거운 뉴스는 축구다. 이른바 ‘슈퍼리그’ 창설을 둘러싸고 유럽 축구계뿐만 아니라 각국 국민들과 정상들이 반대 목소리를 낼 정도로 정치적 이슈가 됐다. 지난 19일 유럽의 12개 '빅클럽'은 유러피언 슈퍼리그(ESL)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총 15개 빅클럽이 창립 구단이 되고, 매 시즌 5개 팀을 초청해..
2021.04.22
이도현 기업금융부 차장
시장에서 군불 때는 대우건설 매각…내부 통제·해외 부실 부담은 여전
국내 주택경기 호조로 대우건설의 주가가 상승함에 따라 머지 않아 매각 절차가 본격화할 것이란 예상이 많아지고 있다. 매각에 나설 환경은 갖춰졌지만 대우건설의 고질적 문제는 여전하다. 산업은행 관리 시절부터 경영진과 임직원에 대한 통제가 쉽지 않았다. 과거보다 규모가 줄긴 했지만 해외 사업 부실도 잠재 위험..
2021.04.22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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