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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중공업 매각, 이번엔 몸값 '마지노선' 넘을까
전진중공업은 KTB PE가 5년 전부터 매각을 추진했으나 새 주인을 찾는 작업은 쉽지 않았다. 기업 가치에 문제가 있었다기보다 전진중공업에 투자한 블라인드펀드의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KTB PE는 펀드 출자자(LP)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안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마지막 자산인 전진중공업을 일정 금액 이하로 팔 수 없다...
2018.08.03
위상호 기자, 송윤섭 기자
ING생명 새 사명, '오렌지라이프'(Orange Life) 유력
올 연말까지 사명을 변경해야 하는 ING생명의 새 이름으로 오렌지라이프(Orange Life)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ING생명은 지난달 3일 특허청에 '오렌지 라이프'에 대한 로고와 영문명이 포함된 로고의 상표를 출원했다. 현재 특허청의 심사대기 상태다. 현재 ING생명은 특허청에 ▲오렌지 라이프 ▲오렌지라이프 생명 ▲오렌지..
2018.08.03
한지웅 기자
국민연금, 8천억 규모 부동산·인프라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
국민연금이 올해 하반기 국내 실물투자 위탁운용사 선정에 착수했다. 총 8000억원 규모로 부동산과 인프라로 나눠 운용사 4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2일 2018년 하반기 국내 실물투자 운용사 선정 공고를 발표했다.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실물투자 분야의 부동산(Core-Platform) 펀드, 인프라(Renewable) 펀드에..
2018.08.02
송윤섭 기자
미래에셋-네이버, 동남아 차량공유 그랩에 1700억원 투자 결정
미래에셋(미래에셋대우ㆍ미래에셋캐피탈 출자)과 네이버는 동남아 승차공유(car hailing) 시장 1위 업체인 그랩(GRAB)에 1억5000만달러(약 1688억원) 투자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 미래에셋과 네이버가 50%씩 공동 출자해 2000억원 규모의 '미래에셋-네이버 아시아그로쓰펀드'를 결성했으며, 7월에는 1조원으로 증액을..
2018.08.02
김수정 기자
대림산업, 건설사업 실적개선에 2분기 수익성 개선 효과
대림산업이 국내 주택실적 호조세에 힘입어 2분기에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대림산업은 2일 연결기준 매출액 2조9570억원과 영업이익 2250억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국내 주택실적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목사업의 원가율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건설사업부의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건설사업부..
2018.08.02
송윤섭 기자
교보생명 IPO 주관사, 외국계 1곳만?…RFP받고 당혹스러운 IB들
교보생명이 상장(IPO) 주관사 선정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글로벌 및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다만 현재 선정방침이 '외국계 1곳', '국내 증권사 1곳'이다보니 RFP를 받아본 증권사들이 골머리를 앓게 됐다. 교보생명은 1일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IPO 증권사 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국내에는..
2018.08.02
양선우 기자
'공모채 흥행' 아시아나항공 덕 본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공모채 발행 수요예측에서 기대 이상의 흥행을 이끌어냈다. 대규모 투자 부담이 줄었고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되면서 올 초보다 좋은 조건으로 발행할 수 있게 됐다. 투자 수요를 양분했던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시장에서 외면받으면서 수요가 대한항공으로 쏠렸다는 점도 한 몫했다는 평가다. 대한항공은 공모..
2018.08.02
조윤희 기자
진입장벽 사라진 중소 면세점, 반등 기회일까 몰락의 서막일까
정부가 중소·중견 면세점 특허 기준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면세 사업 진출을 원하던 업체나 기존 사업자들에게 활로를 열어줄 것이란 장밋빛 전망이 고개를 든다. 그러나 차별성을 갖기 어려운 시장에 경쟁자만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란 우려도 있다. 가뜩이나 허덕이는 중소·중견 면세점 시장의 몰락을 가속화 할..
2018.08.02
위상호 기자, 김상우 기자
외부투자 못 받은 위메프, 내부갈등·직원이탈 심화
소셜3사의 '생존경쟁'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그나마 상황이 낫다고 평가받던 위메프도 내부갈등이 표면화 되고 있다. 적자가 이어지면서 영업부담이 커졌다. 경쟁사들은 그나마 투자유치에라도 나섰지만 위메프는 이부분에서 성과가 없어 직원들의 동요가 커지고 있다. 그간 위메프는 소셜커머스 3사중 영업적으로는..
2018.08.02
양선우 기자
카카오 GDR 발행 자금, 결국 '카카오뱅크' 몫?
카카오가 지난 1월 글로벌주식예탁증권(GDR)을 발행을 통해 마련한 1조원 규모의 자금이 어디에 쓰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선 카카오뱅크를 주목하고 있다. 카카오는 앞서 1조원대 자금을 게임, 웹툰, 음악, 동영상 등 콘텐츠 플랫폼 업체 중심으로 인수합병(M&A)하고,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 투자에..
2018.08.02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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