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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둔화에 '동영상 강화' 내건 네이버, 산 넘어 산
성장 둔화에 부딪힌 네이버가 차기 신성장동력으로 ‘동영상’을 꼽았다. 하지만 네이버가 동영상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기 위해선 정부의 검색시장 제재와 동영상 시장의 압도적 1위인 '유튜브(Youtube)'의 존재 등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문제가 많은 상황이다. 네이버는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전략에 대해..
2018.08.02
이상은 기자
체질 개선 몸부림 LGD, 재무부담 증가에 신용등급도 흔들?
2분기 영업적자 폭이 확대된 LG디스플레이는 주력 사업인 LCD 대신 OLED로 사업 구조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제시한 투자 규모는 내년까지 16조원에 달한다. LCD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재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영업현금창출력과 차입금의존도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신용등급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2018.08.02
송윤섭 기자
삼성과 LG 전자 계열사 희비 가른 전방사업 의존도
올 2분기 삼성과 LG의 전자 계열사의 실적이 엇갈렸다. 형님 격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2%, 5.4% 감소한 반면 LG전자는 각각 3.2%, 16.1% 증가했다. 그러나 각 그룹의 전자계열사 실적은 정반대였다. 이미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기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삼성SDI 역시 실적에 대한..
2018.08.02
최예빈 기자
기업구조혁신펀드, 시중은행은 무(無)순위로 1750억원 출자
기업구조혁신펀드 출자자는 크게 4개 군으로 나뉜다. 정책금융기관이 선-중-후순위로 출자해 위험을 나눠 지고 시중은행은 무(無)순위 출자자로 참여한다. 다른 투자자의 위험을 막는 역할을 맡길 원치 않는 은행의 성향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기업구조혁신펀드는 정책금융기관과 시중은행이 출자해 결성하는 모(母)펀드다...
2018.08.01
위상호 기자
한국미니스톱 매각, 이르면 8월중…대상그룹 우선매수권 여부 등 관심
한국미니스톱은 매각 사실을 부인했으나 일본 본사에선 갈수록 실적이 악화하는 한국미니스톱을 매각하길 원하고 있다. 시장에서도 매각 확정 여부보다 어떤 구조로 매각이 진행될 지 관심을 가지는 분위기다. 내놓을 지분이 얼마인지, 2대 주주 대상그룹이 어떤 권리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거래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기..
2018.08.01
위상호 기자
AHC 이상록 회장, '범죄도시' 비에이엔터 2대 주주로…영화 제작사도 투자
화장품 브랜드 AHC를 1조원에 매각한 이상록 카버코리아 회장이 영화 배급사 설립에 이어 제작사에도 투자, 영화 산업 진출에 나서고 있다. 해당 제작사는 스팩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을 준비 중이다. 3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상록 회장은 최근 영화제작사 비에이(BA)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인수해 주요 주주에 오른 것으로..
2018.08.01
조윤희 기자
CJ제일제당, 쉬완스 본입찰 8월 중순으로 연기... JKL파트너스 참여 '유력'
미국 식품업체 쉬완스컴퍼니(Schwan's Company) 인수에 뛰어든 CJ제일제당이 본입찰을 8월 중순으로 연기했다. 인수를 위한 재무적투자자(FI)로는 JKL파트너스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쉬완스컴퍼니 측에 7월 말 예정됐던 본입찰을 8월 중순으로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CJ측은..
2018.08.01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금융위 조직개편, 여당 내에서도 반대기류
금융위원회의 조직개편을 놓고 금융투자업계뿐 아니라 여당 내에서도 반대기류가 흐르고 있다. 금융위가 정권코드 맞추기에 나서며 기형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는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7일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의 조직체계 구축을 한다는 명분으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018.08.01
양선우 기자
국민연금, PEF 라지캡 운용사 선정 공고…9월20일까지 제안서 접수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31일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사모펀드(PEF) 라지캡(Large-Cap) 운용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국민연금은 총 8000억원을 출자해 라지캡 분야 운용사 2곳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국민연금은 각 운용사에 최대 4000억원, 총 펀드규모의 50% 이하로 출자한다. 관리보수는 약 0.6% 이하, 성과보수는..
2018.07.31
한지웅 기자
S&P "한국 보험 산업 안정적...생보산업 리스크 다소 높아"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국내 보험산업이 우호적인 영업환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생명보험의 산업리스크가 손해보험에 비해 다소 높다고 지적했다. S&P는 31일 “손해보험산업 국가 리스크 평가(Insurance Industry and Country Risk Assessment: Korea Property And Casualty)"와..
2018.07.31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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