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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래에셋·현대차, 금융통합감독 '자본적정성·동반부실' 위험 커
삼성·미래에셋·현대자동차그룹이 '금융그룹 통합감독 모범규준'에 의한 금융그룹별 자본규제 영향을 크게 받을 것이란 분석 결과가 나왔다. 삼성은 막대한 비금융계열사 지분 문제 해결이 필요하며, 미래에셋과 현대차는 각각 지배구조와 그룹 내 동반부실 리스크 관리가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26일 NICE신용평가는..
2018.07.26
이상은 기자
한신평 "SK건설, 라오스 사고 관련 회계 손실 및 자금 지출 가능성"
한국신용평가가 라오스 수력발전소 공사 사고와 관련해 SK건설의 귀책 여부 및 책임 범위에 따른 재무적 영향 등을 검토해 신용도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한신평은 사고 관련 배상·공사 준공 및 전력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회계상 손실과 자금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시공 및 공정 관리 능력을 향한..
2018.07.26
김진욱 기자
우리은행, 4000억 원화 신종자본증권 발행 완료
우리은행은 기본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해 4000억 규모의 원화 신종자본증권(영구채) 발행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종자본증권의 고정금리는 4.40%이고 발행일로부터 5년 후부터 콜옵션 행사가 가능하다. 그 동안 시중은행의 원화 신종자본증권 발행규모가 2000억원 수준이었기 때문에 우리은행의 4000억 규모의 발행은..
2018.07.26
최예빈 기자
지니뮤직, CJ디지털뮤직 흡수합병 결정...10월 합병
음원 서비스 업계 2위 지니뮤직이 엠넷뮤직을 운영하는 CJ디지털뮤직을 흡수합병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지니뮤직이 존속법인으로 남고 피합병법인인 CJ디지털뮤직은 소멸한다. 합병 비율은 1대 5.5766783이다. 현재 지니뮤직의 최대주주는 42.5%를 보유하고 있는 KT다. 합병 완료시 KT의 지분은 36%로 조정된다. CJ디지털뮤직의..
2018.07.26
조윤희 기자
네이버, 주식 액면분할 결정…주당 500원→100원
네이버가 이사회에서 주식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네이버는 유통 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식 액면분할을 결정했으며, 해당 안건은 오는 9월 7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주식분할이 주총에서 승인을 받을 경우 이뤄질 경우 네이버의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아진다. 분할 전..
2018.07.26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2Q 사상 최대실적…"D램 공급부족 하반기 이어진다"
SK하이닉스가 2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등 모든 지표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D램의 수요 확대 및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질 것이란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SK하이닉스는 26일 2분기 매출액 10조3705억원, 영업이익 5조57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5% 증가했고, 전 분기..
2018.07.26
차준호 기자
국민연금 라지캡 PEF, IMM·H&Q·스틱 각축전 예고
국민연금의 사모펀드(PEF) 라지캡(Large-Cap) 위탁운용사 선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당초 국내 대형 바이아웃(Buyout) 운용사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됐지만 시작 전부터 벌어진 치열한 눈치싸움 탓에 몇몇 후보들은 불참을 선언했다.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H&Q아시아퍼시픽 코리아(H&Q AP)·스틱인베스트먼트 정도만이 두..
2018.07.26
한지웅 기자
글로벌 PE '크레딧 투자' 붐…사모신용펀드(PCF) 모집 한창
글로벌 투자시장에서 사모펀드(PEF)로 자금유입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베인앤컴퍼니는 작년 전 세계 바이아웃 펀드로 들어온 자금만 3,010억달러(한화 약 342조원)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투자기금 규모가 커지면서 PEF로 배분되는 자금도 늘어나는 상황dlek. 자연히 펀드규모는 커지고 수조~수십조원대 초대형 펀드 설립도..
2018.07.26
현상경 기자
구조조정 고수들 몰리는 기업구조혁신펀드…'트랙 레코드'로 결판
시장 주도 구조조정 활성화라는 중책을 안은 기업구조혁신펀드가 출범을 앞두고 있다. 먹거리가 많아질 구조조정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운용사(GP)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펀드 취지를 감안하면 얼마나 어려운 기업에 투자하고 회생시킨 이력이 있느냐에 따라 운용사들의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2018.07.26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한국 유니콘 요람은 MIT?
디캠프(D.CAMP, 은행권청년창업재단)는 2012년 은행연합회의 사원은행들이 출자해 설립한 재단이다. 지금까지 1000곳 이상의 초기 기업에 3000억원을 투자했다. 창업자 사이에선 디캠프를 모르면 간첩이란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정부는 4월 마포 청년혁신타운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일자리 창출의 핵심인 청년 창업공간을..
2018.07.26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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