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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두 손 두 발 든 국내 편의점 시장
국내 편의점 업계가 또 한 번의 고비를 맞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과 신규 점포 확장세 저하가 맞물리면서다. 국내에서 유일한 일본계 편의점 미니스톱의 매각까지 최근 거론된 점은 국내 편의점 시장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투자금융업계에서 한국미니스톱 매각설이 불거졌고 지난 18일 심관섭..
2018.07.20
조윤희 기자
KB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9000억원...KB손보 연결 효과
KB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1조9000억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9000억원대 중반의 이익을 내며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KB손해보험을 비롯해 계열사의 이익기여도가 커진 것이 실적을 견인했다. KB금융그룹은 19일 이 같이 발표했다. 상반기 그룹 영업이익은 2조5512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9152억원에..
2018.07.19
이재영 기자
"무역전쟁·실적부진·노사갈등"…현대차 목표주가 낮추는 증권사들
현대자동차의 상반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현대차 목표 주가를 일제히 낮추고 있다. 현대차의 가장 큰 판매처인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판매량이 좀처럼 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격화하는 무역분쟁에서도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올 1월까지만 해도 증권가에서 현대차를..
2018.07.19
한지웅 기자
나인원 한남으로 '부자 재테크' 도와준 주택도시보증공사
"나인원 한남의 88평형 분양가는 약 53억원. 8년 먼저 지어진 한남더힐보다 8억원 저렴하게 분양합니다. 임대 기간이 지난 4년 뒤에 한남더힐의 현재가(61억원)에만 팔아도 1년 2억원씩의 수익을 남기는 셈입니다. 한남동 부동산 가격은 오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니, 계약자들이 누릴 시세 차익은 더 크겠지요." (한 시중은행..
2018.07.19
김진욱 기자
현대重지주, 오일뱅크 IPO서 최대 1兆 조달…활용처는?
현대중공업지주(옛 현대로보틱스)가 자회사 현대오일뱅크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상당 규모의 구주 매출을 준비하고 있다. 지주회사로서 뭉칫돈을 마련할 절호의 기회인 까닭이다. 핵심 자회사인 현대오일뱅크 상장 이후, 자금 활용 방향에 따라 현대중공업지주의 기업가치도 변할 전망이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지난 11일..
2018.07.19
이재영 기자
투심 꺾인 게임주…"신작 나올 하반기에도 기대감 그다지"
게임업계에 대한 투자심리가 한풀 꺾였다. 올 초부터 대표 게임주 넷마블과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하락세다. 작년 말까지 네이버, 카카오 시총에 맞먹을 수준까지 크게 올랐던 것이 무색할 정도다. 국내 게임사들의 성장 모멘텀에 제동이 걸렸다는 분석이다.증권사들은 잇따라 넷마블과 엔씨소프트를 대상으로 한 기업분석..
2018.07.19
최예빈 기자
법무법인 세종, 광화문 디타워로 이전…태평양, 종로 이전 '보류'
대형 법무법인 세종이 본사를 광화문 디타워로 옮긴다. 17일 부동산 및 로펌업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세종은 최근 내부적으로 광화문 디타워 입주를 확정했다. 최근 디타워 측과 임대차 계약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은 현재 서울 중구 회현동의 스테이트타워남산을 사용하고 있다. 처음 사무실을 얻을 때는..
2018.07.18
차준호 기자
금호아시아나의 또 다른 아킬레스건..."차기 구심점이 없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또 하나의 '아킬레스건'은 불명확한 후계 구도다. 박삼구 회장의 뒤를 이을 것이라 전망되는 박세창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장(사장)은 전문 경영진 그늘에 가려 이렇다 할 입지를 다지지 못한 상태다. 사실상 그룹의 구심점이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각 계열사의 '경영 리스크'는 점점 커지고..
2018.07.18
한지웅 기자
‘총수 부재’ 롯데의 신용도, 하반기 실적에 달렸는데…
롯데그룹은 올해 상반기 연달아 신용도가 하락했다. 하반기 신용도는 계열사들의 실적에 따라 갈릴 전망인데 문제는 그룹 전반을 돌볼 리더의 부재다. 올해 상반기 롯데그룹 계열사의 신용도 성적은 좋지 않다. 핵심 계열사인 롯데쇼핑은 국내 신용평가사(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모두가 ‘AA+(부정적)’..
2018.07.18
이상은 기자
7500억 평가받은 '토스'...투자 제안했으나 기회 놓친 네이버
간편송금서비스 토스(Toss)가 ‘유니콘’(1조원 기업가치 스타트업) 반열에 성큼 다가서면서 스타트업 및 투자업계의 화제로 떠올랐다. 네이버의 계열사 라인(Line)도 물밑에서 인수 및 투자를 추진했지만 실제 협상까지 진행되진 않았다. 투자업계에선 단기간 급상승한 토스의 기업가치를 둔 갑론을박이 진행되고 있다...
2018.07.18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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