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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IPO 흥행참패…청약 경쟁률 1.15대 1
다음달 1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둔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이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흥행에 실패했다. 신한금융투자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시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총 368만5530주가 접수돼 경쟁률이 1.15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으로는 221억1318만원이 몰렸다. 이는..
2018.07.24
김수정 기자
SK㈜, 첫 중간배당…주당 1천원 지급
SK㈜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예정일은 오는 8월 22일로, 배당 총액은 약 563억원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중간배당을 지급하는 회사는 코스피 기준 4%인 30여 곳이다. 특히 대기업 일반지주사 중에서는 SK㈜가 첫 사례로 꼽힌다. SK㈜는 지난 2015년..
2018.07.24
차준호 기자
신한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960억원...글로벌·비은행 성장
신한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1조796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중소기업 대출이 성장하는 가운데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며 이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은행 글로벌 부문과 신한카드를 비롯한 비은행 부문 이익 증가세도 보탬이 됐다.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이 같이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2018.07.24
이재영 기자
두산밥캣, 차입금 1.5억달러 조기 상환
두산밥캣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23일 차입금 1억5000만 달러를 조기 상환했다고 24일 밝혔다. 두산밥캣은 2014년 17억달러를 조달한 이래 이번까지 총 여섯 차례에 걸쳐 6억7000만달러를 조기 상환했다. 텀론B (Term Loan B) 차입금은 2018년 7월 현재 9억7800만달러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105%에서 올해 말 72%까지 하락할..
2018.07.24
조윤희 기자
무너진 시장…'패닉리스트'도 힘 못 썼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하며 다시 연중 최저치 수준을 기록했지만, 기대했던 '힘찬 반등'은 보이지 않고 있다. 추가 조정 공포에 저가 매수세가 멈칫거리며 '패닉리스트'의 주가도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패닉리스트란 증시가 급락한 다음날 크게 반등하는 종목들을 일컫는 말이다. 급락을 매수 기회로 삼으려는 대기..
2018.07.24
이재영 기자
티웨이항공 IPO 수요예측 패착, 원인은 외부보단 '내부'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의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이 흥행에 실패했다. '높은 공모희망가'와 '후발 주자의 성장 한계'가 실패의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 따른 증시 조정과 고유가 등으로 항공주가 매크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외부 요인보다는 내부적으로 증시 상황을..
2018.07.24
김수정 기자
'공모 리츠' 바람 타고…증권·운용, 기관 '눈치' 벗어날까
정부가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 시장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면서 금융투자업계에 공모 리츠가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모 위주로 구성된 시장에서 기관투자가의 눈치를 살피기에 바빴던 증권사나 자산운용사들이 공모 리츠를 통해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국내 리츠 시장의..
2018.07.24
김수정 기자
메리츠·삼성·KB…실적 급한 증권사, ELS에 '올인'
메리츠종금증권, 삼성증권, KB증권을 비롯한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들이 올 상반기 주식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판매량을 크게 늘렸다. 이들은 경쟁사들보다 실적 개선이 더 다급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단기적인 실적 부양 의도로 시장의 수요가 높고, 접근이 손쉬운 파생결합상품 판매를 늘린 것으로 분석된다...
2018.07.24
이재영 기자
자살보험금에 이어 즉시연금까지 곤욕 치르는 삼성생명
삼성생명이 또다시 약관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즉시연금으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작지 않은데다 감독당국과 맞서는 모습으로 보일 수 있어 고민이 크다. 이사회에서 어떠한 결론을 내리느냐에 따라 향후 업계에 미칠 파장이 클 전망이다. 오는 26일 삼성생명은 이사회를 열어 즉시연금 과소지급분 일괄 지급 여부를..
2018.07.24
양선우 기자
현대해상, 신종자본증권 발행 해외에서 국내로 변경
현대해상이 미국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해외에서 국내로 변경했다. 23일 현대해상은 이사회를 열고 당초 계획된 5억불 규모(최대 7억불) 해외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취소하고, 국내에서 5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구체적인 발행조건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3분기 내로..
2018.07.23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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