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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점에?"…SK그룹 제주항공 前 CEO 영입두고 '화제'
SK그룹이 항공업에 잔뼈가 굵은 제주항공 전임 CEO를 그룹에 영입하면서 배경을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SK그룹은 지난 5월 최규남 전 제주항공 대표이사(사진)를 영입했다. 직급은 부사장급으로, 그룹 수펙스추구위원회 글로벌사업개발부서를 담당한다. 부서 내 부장 및 과장 인력 약 4~5명이 편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규남..
2018.07.16
차준호 기자
장기전 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태...패자만 남았다
“결국 공시위반 정도 징계만 나올 거라고 보입니다” 지난달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증권선물위원회 1차 심의 후 한 회계법인 감사업무 담당자가 내린 관전평이다. 그리고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결론이 나왔다. 예상하지 못한 점은 증선위에서 바이오에피스 기업가치 부풀리기에 대한 결정을 이번에도 내리지 못했다는 점..
2018.07.13
양선우 기자
'㈜LS·예스코·E1' 계열 분리 윤곽 드러낸 LS그룹, 엇갈리는 신용도
사촌간 공동경영으로 그룹을 일궈온 LS그룹이 점진적인 후계 구도를 준비하고 있다. ㈜LS·예스코홀딩스·E1 세 지주사를 중심으로 독립 경영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계열분리에 나설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각 지주사의 신용도는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LS그룹은 고(故)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셋째·넷째·다섯째 동생인 고..
2018.07.13
차준호 기자, 최예빈 기자
증시 부양? 억압? 갈팡질팡 정책에 흔들리는 주식시장
"이번 정부는 주식시장을 '불로소득이 발생하는 부르주아 시장' 정도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모험자본이 필요하다며 코스닥을 인위적으로 부양하더니 이제는 전방위로 세금을 물린다니 갈피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한 자산운용사 중견 운용역) 주식시장을 둘러싼 현 정부의 갈팡질팡 정책이 시장에 혼선을 불러일으키고..
2018.07.13
이재영 기자
'경영 리스크' 아시아나항공…김수천 사장 책임론 부상
아시아나항공의 '경영 리스크'가 재조명받고 있다. 항공기 도입과 노선 배정 등 회사가 세운 중장기 전략은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최근엔 경영진의 미흡한 판단이 불러온 기내식 대란까지 겹치며 회사 사정은 더 악화하고 있다. 항공 업계의 전반적인 호재에도 불구하고 아시아나항공의 사업 경쟁력에는..
2018.07.13
한지웅 기자
제2의 CERCG 사태 발발?…심상찮은 中 자본시장에 금융권 촉각
중국 기업들의 디폴트(Default·채무 불이행)가 급증하고 있다. 미국과의 무역 전쟁이 막을 올리면서 기업들이 받는 피해는 더 커질 전망이다. 세계 1·2위 경제대국 간 싸움이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국내 금융회사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지난 5일 상하이 증시 상장사인 대형 석탄·화학업체 윈타임에너지(Wintime Energy..
2018.07.13
김진욱 기자, 김수정 기자
삼성액티브·프랭클린운용 합병 보류…이사회 연기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한국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의 합병이 연기됐다. 최근 프랭클린템플턴운용의 뱅크론 펀드가 부실화 된 영향이다. 삼성액티브운용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당초 8월1일로 예정했던 프랭클린템플턴운용과의 합병기일을 추후로 연기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8월6일로 예정됐던 합병등기 예정일도..
2018.07.12
이재영 기자
증선위, 삼성바이오 회계위반 검찰고발...상폐대상은 벗어나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2일 오후 임시회의를 열고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기준 위반안건을 심의한 결과 담당임원 해임권고, 감사인 지정 및 검찰고발 조치를 의결했다. 아울러 재무제표를 감사한 회계법인과 공인회계사에 대해선 감사업무 제한 및 검찰고발 등 조치를 의결했다. 증선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8.07.12
양선우 기자
SK㈜, 美 바이오ㆍ제약 위탁 생산기업 '엠팩' 경영권 인수
SK㈜는 12일 이사회를 열어 미국 바이오∙제약 위탁개발 및 생산업체(CDMO)인 엠팩(AMPAC Fine Chemicals, 이하 엠팩)의 지분 100%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IB업계에 따르면 총 인수금액은 7000억~80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SK㈜가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회사(Alchemy Acquisition Corp)에 5000억원을 출자하고, 나머지 금액을 현지..
2018.07.12
차준호 기자
“중국 공기업 리스크, SASAC 관리 여부에 갈린다”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 자회사 회사채 부도가 국내 증권사간 소송으로 번지는 가운데 중국 공기업에 대한 면밀한 스터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공기업이라 하더라도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SASAC) 산하 여부에 따라 부도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12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 열린 S&P글로벌 신용평가..
2018.07.12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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