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중국 유동화 시장 역동적…글로벌 투자자도 속속 유입
중국의 유동화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자국내 발행 요인 증가와 더불어 글로벌 투자자들도 속속 유입되면서다. 12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 열린 S&P글로벌 신용평가 초청 세미나에서 S&P글로벌 신용평가 중국·한국 구조화금융 신용평가를 맡고 있는 애런 레이 상무는 중국 내 소비자 금융에 대한 수요 증가가..
2018.07.12
이도현 기자
"높은 가계 레버리지 비율, 국내 은행들 관리 가능 수준"
우리나라의 높은 가계 레버리지 비율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이는 국내 은행업계가 관리 가능한 수준의 리스크라는 평가가 나왔다. 12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 열린 S&P글로벌 신용평가 초청 세미나에서 S&P글로벌 신용평가 중국·한국 금융기관 신용평가 본부장을 맡고 있는 라이언 창 전무는 “한국 은행산업 전망은..
2018.07.12
이도현 기자
S&P "긍정적 신용도 추이 한국 기업, 높아지는 불확실성에 직면"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2일 보고서를 통해 다년간 이어진 국내 기업들의 신용도 개선이 대내외적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더 이상 지속되긴 힘들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박준홍 S&P글로벌 신용평가 이사는 “한국 기업들은 지난 3년여 동안 차입금을 감축해 왔지만 최근의 무역분쟁 심화, 기업들의..
2018.07.12
이도현 기자
수입은 50억·지출은 500억…'나인원 한남' 완판에도 못 웃는 대신F&I
대신증권 자회사 대신에프앤아이(F&I)가 고급 주택 나인원 한남 '완판'에 성공했다. 임대 보증금이 40억원 안팎임에도 1800여명의 청약자가 몰려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7조원이 몰렸다"며 '대박'을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대신에프앤아이의 속내는 복잡하다. 임대 기간 동안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2018.07.12
김진욱 기자
불투명한 정책에도 블록체인에 베팅하는 로펌들
정부는 올해 들어 블록체인 육성 의지를 보이면서도 그 동력이 될 수 있는 가상화폐에 대해선 부정적인 인식을 유지하고 있다. 산업의 미래가 불투명하지만 법무법인들은 적극적으로 자문 업무를 늘리고 있다. 궁극적으론 반드시 키워야 하고 성장할 분야기 때문에 미리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산업을 공부해두겠다는..
2018.07.12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CERCG 사태, 국내 증권사들 소송전 시작…확전 가능성
지난 5월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 부도 사태와 관련해 국내 증권사들 사이에 책임을 묻는 소송전이 시작됐다. 일단 포문이 열린만큼 이해당사자들이 추가로 참여하며 소송의 크기가 커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런 와중에 CERCG는 국내 투자자들이 요구한 자구안 제출 기한을 이달 중순까지로 미뤘다. 국내 투자자의..
2018.07.12
김수정 기자
카카오게임즈, IPO 신고서 제출 '미적'…기대작 부진 탓?
카카오게임즈의 기업공개(IPO) 신고서 제출이 늦어지고 있다. 우량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장 심사 간소화(패스트트랙) 혜택을 받아 빠르게 예심을 통과해놓고도 막상 공모 절차엔 뜸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 배경으로는 카카오게임즈의 '모멘텀 부재'가 자리잡고 있을 거라는 평가가 나온다. 시장의 반향을 예상하고 내놓은..
2018.07.12
김수정 기자
LCD 다음은 전기차 배터리?…中 굴기에 속수무책인 LG·삼성·SK
#지난 5월 중국 티엔치리튬(Tianqi Lithium)은 칠레 최대 리튬광산회사 SQM의 지분 24%를 인수했다. 약 41억달러(4조3900억원)를 들여 2대주주에 올라섰다. 기존 주주였던 캐나다 비료회사 뉴트리엔이 당국의 독과점 규제 해당되며 보유 지분이 매물로 나왔다. 뉴욕 증시에 부분 상장(DR)된 SQM 지분의 시가는 약 35억달러. 티엔치 측은..
2018.07.12
차준호 기자
현대오일뱅크, 코스피 상장예심 청구...1兆 공모 '시작'
현대오일뱅크가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공모 규모만 1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상장 공모 시장 최대어가 본격적인 공모 절차를 밟기 시작한 것이다. 11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오일뱅크의 예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거래소의 우량법인 예심간소화(패스트트랙) 절차를..
2018.07.11
이재영 기자
매출 1兆 '벽' 뚫은 김앤장…종합자문사의 '꿈' 달성?
'한국의 골드만삭스를 키우겠다'는 자본시장통합법이 처음으로 논의됐던 지난 2005년. 김앤장법률사무소 내부엔 일찌감치 자본시장통합법 상황실(TFT)이 꾸려졌다. 창업자인 김영무 대표 변호사가 직접 실무 변호사들의 프리젠테이션(PT)을 경청하며 사안을 일일이 챙겼다. 김앤장 변호사는 “당시 김영무 변호사가..
2018.07.11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1416
1417
1418
1419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