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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악기, 수완에너지 인수 MOU 체결
삼익악기가 경남기업 자회사 수완에너지를 인수한다. 13일 삼익악기는 경남기업이 보유한 수완에너지 주식 420만주(70%)와 수완에너지에 대한 대출원리금채권 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경남기업은 자회사를 비롯해 자산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수완지구 일대에..
2017.01.13
한지웅 기자
産銀, 임맹호·김재익 신임 집행부행장 선임
산업은행은 13일 임맹호 PF본부장과 김재익 인사부장을 신임 집행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맹호 부행장은 창조성장금융부문, 김재익 부행장은 리스크관리부문을 각각 이끌게 된다. 산업은행은 “임맹호 부행장은 기획·조사, IB, 영업 등을 고루 경험한 금융전문가로 조직 대내외적 신망이 높고, 김재익 부행장은..
2017.01.13
위상호 기자
금호타이어 매각, 우협 선정 다음주 초로 연기
금호타이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결정이 다음주 초로 미뤄졌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이날 오전 운영위원회를 열어 인수후보들의 조건을 개봉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로 했으나 일정을 다음주로 늦췄다. 채권단 관계자는 “매각주관사가 밤샘 작업을 했으나 중국어로 된 서류가 많아 검토를..
2017.01.13
위상호 기자
2017년 PEF 출자 시장, 올해 국민연금 보기는 어려울 듯
올해 사모펀드(PEF) 시장의 변동성은 여느 해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 대표 기관출자자(LP)인 국민연금이 ‘삼성 합병 개입 의혹’으로 어수선한 상황이라 새 출자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민연금과 보조를 맞춰야 하는 다른 LP는 물론 올해 펀드 결성을 준비하는 운용사(GP)들도 국민연금의..
2017.01.13
위상호 기자
보이지 않는 적들에 둘러싸인 음식료업계
국내 음식료업계의 주가 하향세가 심상치 않다. 전반적인 가격 인상 움직임, 조류인플루엔자(AI) 창궐 등 호재와 악재가 혼재돼 있지만 대부분 단기적 이슈에 속한다. 정작 관련업계와 금융시장에선 경기 침체와 소비자 기호 변화에 기인한 이른바 ‘보이지 않는’ 구조적 악순환을 경계하고 있다. 장시간 버틸 수 있는..
2017.01.13
이도현 기자
두산밥캣과 이랜드리테일,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한국신용평가는 두산밥캣 IPO 때는 그룹 재무구조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는데, 같은 상황인 이랜드에는 반대되는 평가를 내려 납득을 못하겠다. 두산밥캣과 이랜드리테일 중에 국내 인지도가 더 높은 것은 이랜드리테일 아니겠나” 한국신용평가가 연말 정기평가에서 이랜드월드와..
2017.01.13
이도현 산업팀장
미래에셋대우 신인사제도, 도입 분수령 된 '위로금'
지난 2일 하나의 간판으로 영업을 시작한 미래에셋대우증권이 합병 후 통합(PMI) 작업에 한창이다. 부서 합병과 조직 개편을 마쳤고, 통합 인사관리 체제 도입을 앞둔 가운데 합병 위로금 지급이 합의의 쟁점으로 떠올랐다. '신(新)인사제도'로 명명한 통합 체제의 주된 내용은 직급 단순화다. 기존..
2017.01.13
김진욱 기자
금호타이어 매각, 채권단서 13일 오후 우협 발표
금호타이어의 새 주인은 13일 오후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이날 오후까지 금호타이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평가기준을 준비했다. 평가기준은 크게 가격적 요소 외에 경영 전략 및 시너지효과, 고용 승계 등 비가격적 요소로 알려졌다. 이날 치러진 매각..
2017.01.13
위상호 기자
"美 금리 인상, 국내 금융산업 영향 클 것"
미국 발(發) 금리 인상이 올해 국내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은행업과 증권업은 올해도 예년 수준의 수익성과 건전성을 유지할 전망이다. 할부리스업·대부업은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피해가 예상된다. 한국기업평가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2017년 국내 주요 산업전망 및 신용등급..
2017.01.12
김진욱 기자
"저성장 기조에 경기 사이클 탈선…신용등급 반등 기회 어렵다"
올해도 국내 기업들의 신용등급 하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저성장 기조 아래 경기순환 사이클을 벗어난 산업군이 많아지면서 반등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2017년 국내 주요 산업전망 및 신용등급 방향성 점검 세미나"를 통해 이 같은..
2017.01.12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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