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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선긋기 중요해진 에너지사 IPO
에너지 공기업 기업공개(IPO)에서 모회사인 한국전력과의 비교 평가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땅한 비교 그룹이 없다보니 한국전력의 시장 가치가 기준점이 될 수 있지만 그 수준으로는 정부 기대치를 중촉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결국 발행사는 한국전력과 비교할 때 사업구조나 실적을 동일시 하기 어렵다는 점으로..
2017.01.12
조윤희 기자, 위상호 기자
숨 돌릴 틈 없는 아시아나항공, 환율·유가·중국 '삼중고'
아시아나항공이 연초 환율·유가·중국이란 삼중고에 직면하게 됐다. 올해 이뤄질 차입금 상환과 항공기 투자금 결제 등에 직접적인 영향이 가해질 전망이다. 원화가치 하락으로 달러부채 부담이 늘어나고 있고 유가까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 유류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아시아나항공 수익성에 있어 핵심 지표를..
2017.01.12
김은정 기자
LS네트웍스는 10년간 어떻게 무너졌나
지난 2007년 LS그룹의 에너지 기업 E1은 총 8551억원을 들여 당시 법정관리 절차에 빠진 국제상사(현 LS 네트웍스)를 인수했다. LPG 가스 공급업에 치중된 기존 사업 구조에서 소비재로의 확장을 꾀한 전략적 행보였다. 시장 반응은 호의적이었다. 당시 국제상사가 보유한 부동산과 건물 가치보다도 싼 가격에 LS그룹이 인수하게..
2017.01.12
차준호 기자
금호타이어 채권단, 예정가격 없이 매각 진행키로
채권단이 금호타이어 매각을 앞두고 예정가격은 따로 정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예정가격이 있으면 매각 진행이나 중단을 위한 근거는 명확해지지만 그 기준이 적절했느냐에 대한 반론이 나올 수 있다. 때문에 일단 제안을 받은 후 상황을 살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금호타이어 매각 본입찰이 12일 치러진다. 중국..
2017.01.12
위상호 기자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 조용병·위성호·최방길로 압축
신한금융지주는 대표이사 회장 후보 면접 대상자이 조용병 신한은행장·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최방길 전(前) BNPP자산운용 사장으로 압축됐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9일 치러질 최종 면접에서는 조 행장·위 사장·최 전 사장이 경쟁하게 됐다. 앞서 지난 회의에서 숏리스트(Short List)로 선정된 후보 네 명 중 강대석..
2017.01.11
김진욱 기자
차기 우리은행장에 이광구 행장·이동건 그룹장 등 11명 지원
우리은행 이사회 사무국이 11일 정오까지 차기 행장 후보자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이광구 현 행장을 비롯한 11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현직으로는 이광구 행장 외에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이 참여했다. 전직 임원 중에선 김병효 우리PE 사장, 김승규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김양진 수석부행장, 오순명 우리모기지 사장,..
2017.01.11
위상호 기자
SK텔레콤, ICT 및 5G 분야에 3년간 11兆 투자
SK텔레콤이 오는 3년 동안 11조원에 달하는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글로벌 ICT 기업과 협업 및 5G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개발 등 구체적 계획도 제시했다. SK텔레콤은 ICT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육성, 미래형 네트워크 사업 분야 등에 최대 11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2017.01.11
이서윤 기자
IMM인베스트, 폐기물사 EMK에 5600억 블라인드 펀드 25% 투입
IMM인베스트먼트가 폐기물업체 에코매니지먼트코리아홀딩스(EMK) 인수에 현재 운용 중인 5600억원 규모 메자닌 블라인드 펀드(PEF) 자금 4분의 1을 투입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는 지난 3일 JP모건에셋매니지먼트로부터 EMK 주식 100%를 4000억원에 인수를 완료했다. 인수자금은 크게 3갈래로 조달했다...
2017.01.11
위상호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차입금 대응 좌우할 두산밥캣 주가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조(兆)단위 채권 만기에 대응해야 한다. 보호예수 기간을 고려하면 올 2분기부터 두산밥캣 지분 활용 기회가 열리는터라 두산밥캣의 주가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하지만 최근 주가가 기대만큼 오르지 않다보니 유동성 대응 수단으로서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올해 만기가 다가오는..
2017.01.11
이서윤 기자
우리銀 차기 행장 선정, 현직 임원 참여는 저조할 듯
우리은행 차기 행장에 출사표를 낼 현직 임원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광구 행장과 승산 낮은 경쟁을 펼치기 보다는 연임 체제에서의 공조가 안정적인 선택이기 때문이다. 이 행장과 한 배를 탈 가능성이 크지 않은 이동건 현 영업지원그룹장이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꼽히는 가운데 잃을 것이 없는 전직 인사들도..
2017.01.11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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