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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행장 신한금융 회장 유력…차기 ‘행장’으로 옮겨가는 관심사
신한금융 차기 회장으로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유력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조 행장이 회장이 될 경우 행장 자리가 공석이 돼 새롭게 은행장을 뽑아야 한다. 아직까지 외부의 관심은 온통 차기 회장에 쏠려있지만, 내부에선 오히려 차기 은행장 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한금융 역시 혼란 및 외부 잡음을 막기..
2017.01.11
양선우 기자
동서발전 IPO 대표 주관사에 한국투자證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한국동서발전은 10일 상장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 차선협상대상자로는 NH투자증권이 뽑혔다. 큰 변수가 없다면 한국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선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남동발전 주관사 입찰에서 협상 2순위로 선정됐지만 공동..
2017.01.10
조윤희 기자
KB證 "은행 연계 WM·IB가 수익확대 핵심 축"
윤경은ㆍ전병조 KB증권 대표는 올 한해 통합증권사 운영에 대해 자산관리(WM)와 IB부문의 성장이 수익확대를 극대화하는 중심역할로 삼겠다고 밝혔다. 10일 두 대표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KB증권 통합 후 첫 대표이사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같이 밝혔다. 아래는 두 대표의 질의 응답전문. - IB 차별화 방안은? 전병조..
2017.01.10
조윤희 기자, 이재영 기자
"통합 KB증권 핵심 키워드는 은행+증권 연계"
"단순한 합병증권사가 아니라 KB그룹의 자회사로서 은행 등과의 연계사업을 핵심 사업 중 하나로 보고 미래사업을 설계했다." (윤경은 KB증권 대표) "윤종규 회장, 지주의 임원들, 두 증권사의 임직원들이 공부하고 토론하며 새로운 전략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 차근차근 준비한대로 열심히 하겠다." (전병조 KB증권 대표)..
2017.01.10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에너지 공기업 IPO, 주관사 손실과 맞바꾼 실적
올 상반기 예정된 발전공기업 상장은 그간의 수수료 덤핑 관행을 깨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주관사 입찰에 참여한 증권사는 수익성을 포기하고 실적 쌓기에 의의를 두고 있다. 남동발전과 동서발전의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 선정이 진행 중이지만 증권사들은 일찌감치 수익을 포기한 모양새다. 남동발전 상장 주관사..
2017.01.10
조윤희 기자
농협금융 ‘물갈이’ 인사…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연임도 ‘안갯속’
농협금융의 물갈이 인사에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연임 여부도 ‘안갯속’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룹 내 영향력이 예전만 못한데다, 농협중앙회가 인사를 주도하면서 연임이 불투명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농협금융은 연말 계열사 CEO를 대폭 교체했다. 서기봉 NH농협은행 부행장이 농협생명 대표에 고태순..
2017.01.10
양선우 기자
'제멋대로' 였던 이랜드, IPO는 뜻대로 될까
이랜드리테일 기업공개(IPO)는 이랜드월드의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마지막 카드로 풀이된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수차례 시장의 기대를 저버렸던 이랜드의 전력은 이랜드리테일 IPO의 또다른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기업가치 역시 사업구조를 고려해볼때 이랜드그룹이 기대하는 수준으로 높게 평가해주기는 어려울..
2017.01.10
조윤희 기자
동양생명 육류담보대출 사태, 안방보험 인수후 저축성 보험 늘린 탓?
동양생명이 대출 사기 사건에 연루되면서 성장을 욕심내다 발생한 사고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리스크관리 역량이 회사 규모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육류담보대출 연체액은 2837억원, 2016년 말 기준 대출 잔액(3803억원)의 75% 수준이다. 사기 사건에 연루된 금융회사 중..
2017.01.09
김진욱 기자
SK B&T 증시 입성, 최대 변수는 '치킨게임'
SK그룹 계열 해상급유(벙커링) 회사인 SK B&T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했다. 저유가와 과열경쟁으로 실적이 꺾인 상황에서 올해까지 상장하겠다는 재무적투자자(FI)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다. SK B&T는 오는 10일을 전후로 사업착수회의(kick-off meeting)을 열고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위한 절차를 시작한다. SK..
2017.01.09
이재영 기자
삼성證 3500억 증자, 15bp '싼 수수료'…사실상 '보험료'
삼성증권이 35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과정에서 인수단에 15bp(0.15%)의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했다. 제도 변화에 따라 직접공모가 어려워지며 사실상 소액의 '보혐료'를 걸어둔 것이라는 분석이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29일 인수단과 잔액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비롯한 6곳의 증권사가..
2017.01.0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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