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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유증 카드로는 부족…强달러 부담 커진다
올해 대한항공이 방어해야 할 최대 요소는 원·달러환율이 될 전망이다. 작년말부터 대두했던 원화가치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확대가 가시화되면서다. 대한항공은 일차적 방어 카드로 연초 45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그러나 유증은 급한 불을 끄는 정도에 그칠 예정이다. 트럼프 시대 개막으로 올해 미국..
2017.01.09
김은정 기자
[인포그래픽]실적 개선에도 불안정한 2017년 항공업
2017.01.09
윤수민 기자
미래에셋그룹, 각 계열사 의장직에 사외이사 선임 예정
미래에셋금융그룹이 계열사의 이사회 의장직과 대표이사직을 분리하기로 했다. 이사회의 독립성을 높이고 경영 구조를 투명화하기 위함이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8일 "이사회의 독립적인 운용을 위해 그간 계열사 대표이사가 겸직해온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 중에 선임하기로 했다"며 "이는 박현주 회장의 의지"라고..
2017.01.08
이재영 기자
한진그룹 3세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 사장 승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이 그룹 임원인사에서 대한항공 사장으로 승진했다. 한진그룹은 오는 11일부로 이 같은 내역을 담은 2017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대한항공 강영식 부사장은 한국공항 사장으로 임명됐다. 승진 임원인사 규모는 사장 3명,..
2017.01.06
김은정 기자
연임의사 밝힌 KT 황창규…시장 "1년 회장 그치지 않을까" 우려
황창규 KT 회장이 공식적으로 연임 의사를 밝혔다. 임기 말 '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연임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확고한 2기 출범 의사를 시장에 표명했다. '황창규 2기'에 대한 시장의 시각은 엇갈리고 있다. 연임이 되면 그간 미뤄진 인사 및 조직개편 등 불확실성이 거론된 KT의 연간 경영 계획은 이제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7.01.06
차준호 기자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29조원…전년 比 10% 증가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을 연결기준 매출 53조원, 영업이익 9조2000억원이라고 6일 발표했다. 2013년 3분기 이후 분기기준 최대실적이다. 작년 기준 총 매출액은 201조5400억원, 영업이익은 29조2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0.44%, 영업이익은 10.64% 증가한 수치다. 삼성전자의 이번 실적은..
2017.01.06
한지웅 기자
주가 거품 빠진 금호타이어, 채권단 눈높이도 낮아질까?
금호타이어 주가가 글로벌 수위권 타이어사의 인수전 불참으로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채권단 눈높이도 함께 낮아질지는 의문이다. 그간 예비입찰을 거치며 형성된 기대감을 현실화해야 하고 시장 전망보다 크게 낮은 가격에 매각할 경우 역풍도 우려된다. 금호산업 매각 가격이 아쉬웠던 기관들엔 이번 매각이 특히..
2017.01.06
위상호 기자
이랜드그룹 미래, 결국 中 현금창출력에 달렸는데…
이랜드그룹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티니위니’ 매각, 부동산 매각 등 자구계획을 이행하고 있다.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도 있지만, 아직 미진하다는 게 시장의 냉정한 평가다. 현금창출력이 떨어지면서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상쇄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가 문제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이랜드가 중국의..
2017.01.06
이도현 기자
재무부담 가중된 CJ CGV, 中 수익성 회복이 열쇠
글로벌 확장 전략을 펼쳐온 CJ CGV의 재무 부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용등급은 떨어졌고 주가도 하향추세다.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해외사업 중 비중이 큰 중국시장 수익성 회복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간 CJ CGV는 국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왔다. 지난 2006년 중국을..
2017.01.06
이서윤 기자
대한항공, 4500억원 규모 유증 결정…재무구조 개선 목적
대한항공이 4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유증이 완료되면 별도기준 부채비율이 200%가량 떨어지고 연간 이자비용이 180억원 줄어들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한한공의 지난해 3분기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917.3%를 나타냈다. 유상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2017.01.05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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