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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부채적정성평가' 제도 개편 늦어진다
올해 연말로 예정되어 있던 보험사 부채적정성평가(LAT) 제도 개편이 늦어질 전망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AT제도 개편 일정은 내년 상반기 정도로 미뤄질 전망이다. 당초 금감원은 올해 말까지 운용수익률 기준으로 적용됐던 할인율을 시중금리 수준으로 낮추는 제도 개편을 시행하려고 했다. 하지만 업계 의견을..
2016.12.08
양선우 기자
SKC, 쌍용머티리얼 인수 추진...핵심후보로 부각
오는 14일 본입찰이 예고된 쌍용머티리얼 매각에 SKC의 인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머티리얼 매각 숏리스트에는 이미 알려진 KCC, 유니온, 일진머티리얼즈, 극동유화 이외에도 SKC가 포함됐다. SKC는 LG-한화 등이 주요 후보로 거론된 이번 거래 초반부터 인수전에 참여했으나 최근 들어..
2016.12.07
현상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기관 매도폭탄, 해외지수 편입으로 버텼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이후 주가 추이가 외국인의 수급에 의에 좌우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기관은 바이오로직스를 단기매매성 종목이라고 보고 대규모 매물을 쏟아냈지만, 주가는 해외 주요지수 조기 편입 이벤트에 힘입어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이벤트가 종료되고 외국인 추가 매수 요인이 줄어들며 주가는 하락..
2016.12.07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비은행 부문 확대 나선 농협금융 …엔진 꺼져가는 농협생명ㆍ손보
농협금융 보험계열사인 농협생명·손보의 성장엔진이 꺼져가고 있다. 농협금융은 그룹 차원에서 비금융 부분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나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방카룰’ 유예도 내년이면 끝나 현상유지도 힘들 것이란 전망이다. 농협금융은 최근 발표한 내년도 사업전략을 통해 그룹의 안정적인..
2016.12.07
양선우 기자
경쟁사 쑥쑥 크는데...내년도 지주 지원 막힌 NH투자증권
NH금융지주가 최근2017년 경영전략을 발표했으나 주요 계열사에 대한 자본확충 의지나 여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합병 3년차를 맞는 NH투자증권은 내년에도 각자도생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은 내년에도 자체 성장 전략을 고수할 전망이다. 회사 측은 "이미 어음 발행과 외국환 업무를..
2016.12.07
조윤희 기자
SKT 완전자회사 되는 SK컴즈, 재기 여부는 불투명
SK컴즈가 SK텔레콤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전환점에 서게 됐다. 다만 수년간 적자로 경쟁력이 약해진 터라 당장은 SK텔레콤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달 24일 주식교환 방식으로 SK컴즈를 완전 자회사로 만든다고 밝혔다. 약 400억원을 들여 소액 주주가 갖고 있는 35%가량의 지분을..
2016.12.07
이서윤 기자
'비전'만 앞선 NH銀 내년 사업계획
NH농협은행이 내놓은 2017년 경영전략에 '현실성'과 '자신만의 특색'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경쟁사에 비해 내부역량이 아직 미치지 못하거나, 지금까지의 노선과 상반되는 계획도 눈에 띈다. '빅 베스'(big-bath) 등 시련의 한 해를 보내며 달라져야 한다는 고민이 반영된 계획으로 보이지만, 좀 더 정교해야 하지..
2016.12.07
김진욱 기자
신상훈 전 신한금융 사장ㆍ박상용 교수 등, 우리銀 사외이사로 추천
우리은행 과점주주가 추천하는 사외이사에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내정되는 등 차기 이사진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사외이사 추천권을 행사하기로 한 5곳의 과점주주는 각각 후보자 추천을 마쳤다. 한국투자증권은 신상훈 전 신한금융 사장, 키움증권은 박상용 연세대 교수(전..
2016.12.06
위상호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신용등급 1년여만에 또 강등
국적 항공사들의 신용등급 하향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사업환경이 악화하는 가운데 과중한 재무부담은 계속되고 있고, 이를 만회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한국기업평가는 6일 대한항공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아시아나항공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각각 한 단계씩..
2016.12.06
이도현 기자
무디스 "포스코건설의 대위변제 가능성, 포스코 신용도에 부정적"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포스코건설의 차입금 대위변제 가능성이 현실화할 경우 포스코의 신용도에 부정적이라고 6일 밝혔다. 지난 11월29일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 New Songdo International City Development Limited)가 조달한 8787억원의 대출금에 대한 리파이낸싱이 이뤄지지 않으면 이를 대위변제하기로..
2016.12.06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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